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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굿라이프
저자 및 출판사 : 최인철 및 21세기북스
읽은 날짜 : 20260628~070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좋은기분 #좋은삶 #삶의의미와목적 #품격있는자세와태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동대학교 행복연구소 센터장, 듀오 휴먼라이프연구소 책임교수로 있다. 그동안 저자의 연구팀에서 수행해온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허공에 떠 있는 듯한 행복 개념을 재정의하고, 행복뿐 아니라 의미와 품격을 더한 ‘굿 라이프’의 구체적인 방법론과 굿 라이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굿라이프, 즉 ‘좋은 삶’으로서의 행복은 좋은 기분, 삶의 의미와 목적, 그리고 삶을 향한 품격 있는 자세와 태도까지 포함한다. 이를 ‘행복한 삶’, ‘의미 있는 삶’, ‘품격 있는 삶’의 총 3부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행복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유연하고 확장된 인식을 갖고, 균형과 확장이 가져다주는 의식의 자유로움을 통해 좀 더 행복해지기를 기원한다.
- 행복(幸福)이라는 한자의 사전적 의미가 하나의 정의를 허용하지 않는 다중적이고 애매한 개념이기 때문에 여러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 행복은 따로 존재하는 개별적 감정이 아니라 우리를 기분 좋게 하는 다양한 감정 모두를 지칭한다.
(긍정 감정: 관심 있는, 신나는, 강인한, 열정적인, 자랑스러운, 정신이 맑게 깨어 있는, 영감 받은, 단호한, 집중하는, 활기찬)
- 행복은 고통의 완벽한 부재를 뜻하지 않는다. 오히려 고통의 의미를 이해하고 그것을 통해 성장하려는 자세다.
(부정 감정: 괴로운, 화난,죄책감 드는, 겁에 질린, 적대적인, 짜증 난, 부끄러운, 두려운, 조바심 나는, 불안한)
- 행복은 철저하게 일상적이다. 행복을 일상에서 발견하기 어려운 복을 우연히 발견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상을 벗어나서 아주 특별하고 신비로운 것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행복이 좋은 기분과 만족, 그 정도라면 그걸 가능케 하는 것들이 도처에 널려 있음을 알게 된다.
- 인간의 거의 모든 행동과 특성에는 유전이 관여한다. 그러나 ‘관여’한다는 말이 ‘결정’한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 어떤 유전자가 구체적인 질병이나 행동으로 발현되는 과정에는 수많은 환경적 요인이 관여한다.
- 우리는 남들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한 시합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원할 뿐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변화 가능성이지 유전율이 아니다.
- 잘하는 일보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
- 되어야 하는 나보다 되고 싶은 나를 본다.
- 비교하지 않는다.
- 돈의 힘보다 관계의 힘을 믿는다.
- 소유보다 경험을 산다.
- 돈으로 이야깃거리를 산다.
- 돈으로 시간을 산다.
- 걷고 명상하고 여행한다.
- 소소한 즐거움을 자주 발견한다.
- 비움으로 채운다.
→ 논의 주제 01: 10가지 기술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기술, 그리고 그것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해볼 것인지?
1) 깨달은 것
p.129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을 비움으로 자신을 채우는 삶의 비결을, 시간을 내어줄수록 시간의 부자가 된다는 삶의 진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행복한 사람들은 비움으로 채우는 삶의 기술을 돈에도 적용하며 산다. 행복한 사람들일수록, 행복한 국가일수록 기부를 많이 한다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p.130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채움으로 채우려고 하지만, 행복한 사람은 비움으로 채우려고 한다. 시간과 돈의 여유가 없어서 나누어줄 수 없다고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하소연할 때, 행복한 사람은 나누지 않으면 시간과 돈의 여유는 갈수록 없어진다는 믿음으로 나눔을 실천한다.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갖는다.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얻는다.’ - 알렉산드리아 피네
아직은 이 비결이 완전히 와닿지는 않지만 신선했다. 뇌가 인식하면 존재한다고 느낀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바쁨-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시간이 있다고 인식함,
바쁘지않음-시간을 허투루 보냄-시간이 없다고 인식함)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이라는 자원을 중요시 여기며 의미있게 사용해야겠다.
2) 적용할 것
- 내가 가진 시간: 7월에 내마기 조장 신청, 가족, 친구 등 만남
- 내가 가진 돈: 없는 살림에도 길고양이 뾱뾱이를 돕고 있음(다이소는 내 지갑의 은인), 친구들을 위한 선물을 샀음
- 굿 라이프는 의미가 가득한 삶이다
- 의미는 자연스러운 우리의 본성이다. (의미의 여러가지 의미: 중요성, 유용성, 이해, 정체성 등)
- 의미는 우리 삶에 질서를 부여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주고,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접착제 역할을 한다.
- 인간이 경험하는 의미의 중요한 원천이 ‘진정한 자기’를 만나는 것, 즉 ‘자기다움’의 삶을 사는 것이다.
('당위적 자기'가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 자기’가 추구하는 것이다.)
- 굿 라이프란 쾌락과 의미를 균형 있게 추구하는 삶이다.
- 의미 추구와 쾌락 추구는 한 개인 내에서 물리적 거리, 시간적 거리, 관계적 거리에 따라 역동적으로 결정된다.
- 따라서, 의미와 쾌락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다. 모든 인간은 때로는 쾌락을 때로는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다.
- 우리는 사람들이 혼자 있을 때보다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즐거움과 의미가 모두 강하다.
(그러나, 혼자 있을 때 경험하는 성찰의 시간이 성장과 의미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의미를 떨어뜨리는 효과는 약하다.)
- 사람들은 당장은 신나고 즐거운 일을 하고 싶어 하지만 나중에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은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는 즐거운 일은 당장 하지만, 의미 있는 일은 나중으로 미룸으로써 죄책감을 피하려고 한다. 즐거운 일을 경험하기 위해서 대단한 결심과 계획을 세워야 할 필요는 없지만, 의미 있는 일을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과 계획이 필요하다.
→ 논의 주제 02: 현재에도 미래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월급쟁이 부자들.
인간의 본성과 심리를 거스르는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투자 생활을 즐겁게 지속하기 위한 노력들은 무엇이 있을까?
- 루틴으로 만들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목실감이 삶이 될 때까지')
- 독강임투인 함께 하기
- 쉬는 시간도 꼭 가지기 (7일 중 1일, 4개월 중 1개월 정도의 주기로 쉬면서 가정과 관계를 돌아보는 건 좋은 것 같음)
- 굿 라이프란 좋은 일을 하며 사는 삶이다. 좋은 일이란 자신이 누구이며, 어디서 왔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공해주는 일이다. 자신의 일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는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는 삶, 즉 소명이 이끄는 삶이 굿 라이프다.
- 의미 있는 성취의 끝에 찾아오는 자부심과 고요함, 그리고 그로 인해 충족되는 유능감은 행복에 매우 핵심적인 요소다.
- 소명과 성취는 목표를 전제로 한다. 의미 있는 목표를 성취하고, 그 목표가 자신의 소명이 되는 삶이 의미 있는 삶의 핵심이다.
- 삶의 4대 의미: 일, 사랑, 영혼, 초월
심리학 연구들은 이 네 가지 영역에서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할 뿐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건강하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일, 사랑, 영혼, 초월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일상을 충실히 살아가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논의 주제 03: 일상에서 각 영역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한 가지 씩 적고 실천해보자.
일: 일의 목적과 목표를 세우고, 능동적으로 일하기
사랑: 산책할 때 가족에게 전화하기
영혼: 자연을 느끼기, 감사하기
초월: 타인, 공동체, 미래 세대에 대한 관심이라,,, 이건 좀 어렵다. 초월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1) 자기중심성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삶
- 관계 편중성→지리적 편중성→의식의 편중성
- 공간을 바꿀 것, 만나는 사람을 바꿀 것, 시간을 바꿀 것
2) 여행의 가치를 아는 삶
- 편협한 사고, 외부 세계와의 단절, 새로운 사상과 예술에 대한 무관심, 동일성에 대한 압력은 우리의 정신을 폐쇄적으로 만든다. 그런 조직과 사회에서 혁신적인 성과가 나오기는 쉽지 않다
- 여헹, 이주, 이사, 출장, 제3의 공간 등 공간의 이동은 개인에게는 확장된 자아, 개방적 자아를 심어주는 일이고, 사회에게는 미래를 위한 장기 투자다. 무엇보다 삶의 품격을 세우는 일이다.
3) 인생의 맞바람과 뒷바람을 모두 아는 삶
- 우리는 우리의 삶을 더 부드럽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뒷바람의 힘에는 둔감하면서 우리의 삶을 더 어렵고 거칠게 만드는 맞바람의 힘에는 예민하다. 우리는 감사할 대상보다는 원망할 대상을 찾는 데 더 능하다.
- 품격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불고 있는 맞바람만을 탓하기보다 뒷바람에 감사하는 사람이다.
4) 냉소적이지 않은 삶
- 냉소적 불신을 유발하는 우리 사회의 구조적 결함들이 있어왔던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은 개인의 몫이다. 냉소적 인간은 자신의 냉소로 인해 짧은 쾌감을 누릴지는 몰라도 건강, 인간관계, 수입, 성취 등 삶의 많은 분야에서 거센 역풍을 만나게 된다. 냉소주의자들의 불신, 비웃음, 공격성, 우울은 주변 사람들의 삶까지 우울하게 만든다.
- 품격 있는 사람은 비판적 사고와 냉소적 불신의 미묘한 차이를 아는 사람이다. 비판적 사고라는 이름으로 냉소 어린 독기를 뿜어내지 않는 사람이다.
5) 질투하지 않는 삶
- 진정 탁월한 조직이란 집단의 단합이라는 대의명분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조직이다. 집단적 질투가 집단의 화합이라는 옷을 입고 있지 않은지 우리를 진지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
-품격 있는 사람은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채용하고, 자신보다 뛰어난 후배를 자랑스러워하며 그를 스타로 성장시키기 위해 진심으로 돕는다.
6) 한결같이 노력하는 삶
- 재능과 노력의 구분은 그리 간단치 않다. 장시간 노력을 하는 것도 재능의 일부일 수 있고, 노력을 통해 재능이 성장하기도 한다. 이 둘은 역동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노력이 정확히 몇 퍼센트, 재능이 정확히 몇 퍼센트라고 칼로 무 자르듯 결론짓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면 비록 적중하지는 못해도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7) “내 그럴 줄 알았지”라는 유혹을 이겨내는 삶
- 품격 있는 삶이란, 후견지명이라는 달콤한 지적 유혹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삶이다. 내 그럴 줄 알았지, 라는 말을 내뱉는 순간 스스로 똑똑하다고 느낄지는 몰라도 이런 반응이 습관이 되면 곤란하다. 어떤 일에도 놀라지 않고 결과를 예측하지 못한 남들을 비난하며 우쭐해한다면,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칠 뿐만 아니라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면 왜 미리 말해주지 않았나요?’라는 냉소의 대상이 되고 말 것이다.
- 품격 있는 사람은 예상치 못한 일에 대해서 솔직하게 놀라는 사람이다. 모두가 빠른 진단과 대책을 앞다투어 내세울 때, 몇 년이고 그 문제를 집요하게 그리고 골똘히 생각해서, 그 문제로부터 마땅히 배워야 할 것들을 배우는 사람이다. 자신의 전문 분야든 아니든 모든 문제에 대해서 늘 답을 지니고 있는 사람을 우리가 경계하는 이유는, 그에게서 자신의 지적 한계를 인정하는 격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8) 가정(假定)이 아름다운 삶
- 인간의 인지 능력에는 한계가 있고, 뇌에 입력되는 정보들이 늘 불충분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가정, 전제, 상식, 이론에 기초하여 입력된 정보를 뛰어넘는 추론들을 효율적으로 해나간다.
- 인격은 도덕적 완성의 정도가 아니라 한 개인이 세상에 대하여 지니고 있는 가정들의 정확성과 품격의 문제다.
- 누구나 하는 평범한 가정을 벗어나고자 노력하는 것이 품격 있는 사람들의 특징이다.
- 자신의 행동과 타인의 행동이 동일한 원인으로 설명될 수 있다는 가정, 능력과 인품은 비례한다는 가정, 설사 결과적으로 이득이 생기더라도 남을 돕는 일은 여전히 이타적이라는 가정, 나처럼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은 드물고 나처럼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많다는 가정이 훨씬 품격 있다.
9) 죽음을 인식하며 사는 삶
-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죽음이라는 실존의 문제를 추상적 관념으로서가 아니라 또렷한 감각으로 생생하게 경험하게 하는 자각을 갖게 된다. 비로소 우리를 철들게 만드는 깨달음이고, 내 피부 경계 안쪽의 좁은 세계에만 머물러 있던 인식을 자연과 우주와 인류 보편과 신의 세계로 확장시키는 인식의 결정적 전환이 되기도 한다.
-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풍경들이 정지 화면처럼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인식되기 시작한다. 현재를 음미하고 소소한 즐거움을 발견하는 지금 여기의 삶이 살아지게 된다. 젊은 날, 그렇게 깨닫기 어려웠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원리가 나이 들면 자연스럽게 깨달아진다.
10) 지나치게 심각하지 않은 삶
- 유연한 삶은 삶의 복잡성에 대한 겸허한 인식이고, 생각의 다양성에 대한 쿨한 인정이며, 자신의 한계에 대한 용기 있는 고백이다. 확신을 갖되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 품격이 있는 삶이다. 아무리 옳은 주장이라고 하더라도 지나친 확신으로 타인을 몰아붙이는 것은 타인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행위이며, 궁극적으로 상대의 행복을 위협하는 행위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행복’이 한자의 의미 때문에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는 점,
‘행복’이 언젠가 얻고 싶은 유토피아적 미래가 아니라 철저히 일상적이라는 점이 새로웠다.
‘행복’은 좋은 기분을 느끼고, 삶의 의미와 목적을 알고, 삶을 향한 품격 있는 자세와 태도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면
지금부터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 책을 다 읽고나면 새롭게 알고 깨달은 것은 많은데, 막상 어떻게 삶에 적용할 지 고민될 때가 많다.
이 책에서 제시한 <행복한 사람들의 10가지 기술>, <품격 있는 자세와 태도 10가지>만 알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면
꽤 행복하고 멋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260 삶에 대한 자기만의 기준이 명확하고, 동시에 그 기준이 건강하면 살아가는 데 거침이 없다. 그 기준 외의 것들에 대해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살면서 흔들리는 이유는 자기 기준이 없어서다.
<굿 라이프의 3+7 시스템>
- 3가지 신호: 좋은 기분, 삶에 대한 만족, 삶의 의미
- 7가지 좋은 것들: 좋은 사람, 좋은 돈, 좋은 일, 좋은 시간, 좋은 건강, 좋은 자기, 좋은 프레임(품격)
→ 좋은 기분? 좋은 삶? 행복한 기분? 행복한 삶?
누구나 좋은 삶과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하면서도 추상적이고, 막연하고, 포괄적이어서
내가 그런 기분을 느끼고, 그런 삶을 살고 있는지 모르는 채로 하루하루를 흘려보낼 때가 많다.
이 책에서는 내가 좋은 삶과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자각할 수 있는 <굿 라이프의 3+7 시스템>을 제시한다.
좋은 기분, 삶에 대한 만족, 삶의 의미를 자각하며 살아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더 시스템》스콧 애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