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100) 행복한 성취주의자_메리 앤더슨

26.07.0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행복한 성취주의자
2. 저자 및 출판사 : 메리 앤더슨, 성장스퀘어
3. 읽은 날짜 : 2026.07.03
4. 총점 (10점 만점) : 7
5. 핵심키워드 : 행복, 성공


STEP2. 책에서 본 것

(32P) 당신의 생각이 근거가 있느냐는 질문을 던져 당신의 인지왜곡에서 허점을 찾아야한다. 당신의 생각이 부정확할 수도 있다는 증거가 될 만한 사실들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33P) 즉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주목하는 정도를 실제보다 과대평가하려는 경향'을 알아차리고, 사람들이 생각보다 훨씬 남의 일에 덜 집중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아마 당신의 학우들도 당신이 하는 모든 말을 꼼꼼히 검토하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39P) 나는 고객들에게 스스로의 부랑ㄴ을 알래주는 가장 진정성있고 가장 효과적인 말을 선택하라고 권한다. 자신만큼 스스로에게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이를 염두에 두고, 이제 당신이 시도하고 참조해볼 만한 리하고 간결하며 건설적인 자기대화 표현을 몇개 제시해보겠다.

- 나는 이걸 감당할 수 있어

- 나는 이걸 통과할 수 있어

- 나는 혼자가 아니야

- 내가 모든 것을 통제할 수는 없어

 

(49P) 건강에서도 찾아볼 수 있따. 당신은 아마도 일주일에 7일 고강도 인터벌트레이닝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하지만 하루의 휴식마저 실패처럼 느끼는 사람이라면, 다치거나 아파서 완벽한 기록에 흠집이 났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잠시 운동을 멈췄다가 다시 시작하는 대신 운동을 완전히 그만둘 가능성이 크다. 어찌어찌 해서 운동을 다시 한다고 해도 부족함을 더욱 크게 느끼고 몸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무리하게 할 수도 있다.

 

(70P) 탁월성 등식

탁월성 = 행복+건강+높은성취

  • 행복 : 안정된 기분, 평화롭고 자유로운 느낌, 희망,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는 것, 어떤 감정도 부정하지 않고 재단하지 않는 것. 어떤 감정에만 고착되지 않는 것. 지속적인 불안, 걱정, 공황, 우울에서 벗어나기. 스트레스를 줄이고 웰빙을 위해 생각과 행동을 적극적으로 최적화하는 것
  • 건강 :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음식 잘 먹기.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 감각을 마비시키는 약물 금지. 꾸준한 병원 방문을 통해 자기 돌보기
  • 높은 성취 : 의미 있는 목표를 지속 가능하게 추구하기. 공동체에 소속되어 튼튼한 관계를 맺고 유지하기. 이미 가진 것에 감사하기. 안주하거나 정체되지 않고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하기. 의미 있는 성취를 추구하며 발전하고 인내하기

 

(85P) 결국은 당신의 마음이 중요하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와 대화하는 상황을 상상해보라. 당신은 그들이 완벽하지 못하다고 질책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장점을 강조하며 그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주려고 할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도움이 되는 방법이니까. 성공을 원한다면, 당신 역시 이런 방식으로 자신과 대화해야 한다.

 

(121P) 이번 주에 실천에 옮길 적어도 한 가지의 즐거운 활동을 선택하라. 당신이 손꼽아 고대할 만한 것이어야 한다. 

달력에 표시하고, 그 일을 하겠다고 약속하라. 그리고 즐겨라!

고대하는 활동이 예정된 며칠 전, 적어도 두 번의 일정알림을 추가하라. 그래서 계획한 일을 기대하는 데서 오는 부가적인 에너지 상승효과도 누려라.

 

(132P) 선택지 간소화는 매일 해야만 하는 결정의 수를 줄여, 자기돌봄을 위한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나의 고객이 압도적인 해야 할 일 목록에 직면했을 때, 나는 보통 ‘개구리 먹기’를 권한다. 이는 아무리 하기 싫은 일이라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해치우고 보라는 의미다.

 

(168P) 내가 좋아하는 두 표현을 잘 활용한 자기대화 예를 들어보겠다. "프로젝트가 잘 안될까 봐 걱정돼. 하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니 걱정은 시간 낭비일 뿐이야. 나는 호기심을 유지하기로 선택할 수 있어. 준비하고 최선을 다하는 데 집중할 거야. 그리고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거지 뭐.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나는 최선을 다했다는 걸 알아. 그러니 닥친 일을 해결한 방법도 찾을 수 있을거야.

 

(224P) 나는 더 일찍 잠들었어야 했다. 나는 더 멋진 일자리에 지원해야 한다. 그들은 나를 승진시켰어야 했다. 나는 마라톤을 뛸 수 있어야 한다. 나는 마라톤을 뛰고 싶어 해야 한다.

다시 말해, ‘해야 한다’는 부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춘다. 원하지 않는 상황이나, 당신과 주변 사람들이 더 나아져야 한다는 생각을 강조한다. 하지만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이런 종류의 균형 잡히지 않은 자기대화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자기대화는 변화를 위한 건설적인 행동 단계는 제시하지 않은 채 다만 우리를 그 자리에 갇히게 만든다. ‘해야 한다’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경향이 있는,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성취주의자들에게 흔한 함정이다.

 

(237P) ‘할 수 있다’는 당신이 그 일을 할 수 없거나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암시하는 대신, 당신이 가장 힘을 확인시켜준다. 당신이 말을 할 때, 당신은 말 그대로 “나는 이것을 할 능력이 있다. 나는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246P)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이번 주에 내 목표 완수가 어려웠던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사실은 원하지 않는 목표를 세우고 있는 건 아닌가? 아니면 그 목표들이 충분히 실행 가능하지 않았는가? 무엇을 다르게 하면 내 목표를 더 실행 가능하게 만들 수 있을까? 나를 방해할 수도 있는 문제들을 어떻게 사전에 극복할 수 있을까?

 

STEP3. 책에서 깨달점은 것

평소에 생각를 부정적으로 하게되면 그 생각이 감정과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자기대화를 긍정적으로 하는 걸 연습해야하고 ‘해야 한다’는 강박보다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아니 사용할 수 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일주일에 한번은 나에게 즐거운 활동을 선택하자. 그리고 그 일을 캘린더에 등록해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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