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책 계속 읽었던 거 아주 좋았다(응: 넌 독서와 우리를 생명처럼 여겨.)
주변에서 그만 놀라고 할 정도로 계속 놀았는데 내 성향상 속세는 다녀올 때 찐-하게 다녀오는 게 맞는듯.
갈아 탔는데 놀기도 해야지. 많은 일이 있었던 도파민의 6월이었음. 맘에 든다.
그리고 느낀 건 공든 탑도 작정하면 한 번에 무너뜨릴 수 있음. 놀 때 놀더라도 최소한의 한 가지는 놓지 말아야한다.
그게 나의 경우는 시세였던듯. 맨날은 아니지만 그래도 죄책감 시세트래킹이라도 했다.
이제까지 투자 영역에서 빡세게 달려왔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론 투자와 이외의 영역도 병행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싶음.
물론 할 수 있다고 생각함. ㄱㄱ

실전준비반
강의 업로드 날 완강과 후기 업로드 목표
?
결과물 7월 안에 심사 받기.
갈아타기 한 상황에서 🐶 열심히 해야지! 는.. 음 안 될 것 같음(원캘부터 작성하기 귀찮음. 대충 적은 것 봐).
속세에 다녀오면서 배운 것도 많아서 그런지
항상 투자만 빡세게 하는 게 아니라 이럴 때는 이거에 몰입하고 저럴 때는 저기에 몰입하고 싶음.
비중을 유동적으로 조절하면서 투자 생활 하고싶음.
주변도 좀 챙겨야하고.. 세상엔 즐길게 엄청 많은데.. 이걸 잊고 지냈던 것 같음.
결론: 꾸준히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
여튼 아무것도 안 하진 않을거임. 하긴 해야지. 앞으로 또 갈아타기 하려면 앞마당 만들기는 계속된다.
이번 달도 ㄱㄱ
P.S 7월 계획 푸시해준 민경님 아자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