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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91기 4조_우겸] 4강 후기 나를 믿고, 나의 소중한 존재를 믿고, 한 발 더!

26.07.04 (수정됨)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겸손함을 새기고 싶은 우겸입니다.

 

마지막 자모님 강의까지 아쉬움 가득한  열기 강의가 모두 끝났습니다. 

열기가 투자 인생의 시작이길 바라는 자모님 말씀과

너바나님은 떠나셨지만 보너스 강의를 통해 남겨주신 편지 글처럼

 

고난이라는 진흙이 나를 붙잡고 있더라도 

소중한 나의 존재를 잊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원하는 나의 꿈을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저 역시 이번 열기를 재수강하게 된 계기는 오직 하나 너바나님 때문입니다.

매번 강의를 들을 때 마다 느끼지만 너바나님의 투자 기준 뿐아니라  부자의 인품과 마인드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예로 자모님께서 임차인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관계가 틀어졌을 때, 너바나님께서 임차인이 나의 투자금보다 더 많은 전세 보증금을 내집에 이자도 받지 않고 살고 있는 사람이다.   임차인을 최대한 협조해 주고 인격적으로 대하라고 하신 말씀이 많이 공감이 갔습니다. 

 

월부에서 투자 공부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이 바로 겸손입니다.

그런 의미로 최근 닉네임도 우겸(겸손함의 순우리말)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임장을 하면서도 많이 느낍니다.   상급지 임장시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됩니다.

언제 한번 반포 대장 단지 앞을 임장하던 중 멋쟁이 할머니, 할아버지, 딸이 앞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인도 한가운데 큰 나무가지가 떨어져 있었고, 도보로 지나가는 사람들은 나무가지를 피해서 지나가는데, 

할머니는 굳이 큰 나무가지를 인도 옆 화단 위로 끌어 올리고 계시고 뒤 따라오는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도와 나무가지를 치워주셨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배려하는 멋쟁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은 여유를 가지고 노후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투자 공부를 하면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도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열반스쿨 강의는 꿈과 목표를 가지고 비전보드를 만들어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 중에 하나로 방향을 잃고 헤맬 때마다 북극성과 같은 강의였기에 계속해서 재수강 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 투자를 이어나가는 과정에서 지금 당장은 벽에 부딪혀 어려움이 있지만

나를 믿고, 나의 소중한 존재를 믿고, 

한 발 더 내딛기 위해

독강임투인 놓지 않고 반드시 나의 소중한 꿈을 지키고 이루어

나의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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