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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매수 실수 딛고, 구리·다산 역세권에 내집마련한 두 아이 아빠의 이야기

26.07.05 (수정됨)

내마기 수강생들 보라!!!!! 모두 할 수 있다!

너나위님 용맘님 자음과 모음님 보라!!!!!

1) 월급쟁이 부자들은 만난 이야기

월부 입성은 시기 25년 12월 구리 특강에 이어 26년 1월 내 마기로 문을 열었습니다.

내 집 마련을 하게 된 계기… 처음에는 투자를 할까? 였습니다.
25년 여름 7월 퇴근 후 아들과 샤워 후 갑자기 알게 된 몸에 이상 증상…..
다음날 퇴근 후 인근 피부과에서 진료, 상담……
집 가는 길이 막막했습니다….. 몸의 증상은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하여 과열 알레르기성 피부염…..(피부가 부분만 몽고반점 같은 게 생겼습니다. 열이 날 때마다 너무 불편합니다.)
곧 태어날 둘째 아이에게(딸아이) 혹시나 나타나지 않을까 태어나 확인하는 그날까지 걱정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되돌아보면 둘째의 탄생을 알게 된 날로부터 매일 밤 부업으로 안 해본 게 없었습니다.
새벽에는 우유 배달도 아내 모르게 했습니다. 이 모든 행동들이 저 스스로에게 병을 만든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월부를 알기 위한 과정 이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월부를 알게 된 것은 

평소와 같은 일상을 보내던 중 형과의 이야기에서 부동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처음으로 알게 된 부동산…

형 덕분에 월급쟁이 부자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2) 고통 과 역세권 내집마련

내 마기의 강의에서 내 집 마련의 순서 나의 모든 상황을 고려해 보았을 때(유리공, 대출…) 나에게 가장 좋은 지역은
구리, 다산 1동(진건 지구) 이었다. 서울로 이동도 가능했지만 아이들이 너무 어려 아직은 케어가 필요했기에 이번 선택에는 구리, 다산을 선택했다. 인근 서울지역으로 가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혼자가 아니기에 느릴 수 있지만 가족과 같이하려는 마음이 더욱 컸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지역을 정하고 해당 지역 분위기임장 생활권 분석 순차적으로 접근했습니다. 밤에는 강의 와 네이버 부동산 매물 찾기 오전에는 전임 퇴근후 매물임장 구리,다산에 매물만 7~80개를 보았습니다. 하루에 8개를 보여주신 부사님도 계셨습니다. 지나고 보니 어떻게 이렇게 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조금 미쳐있던 거 같았습니다. 이때 가족과의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이때 아내가 가장 힘들어 했습니다. 신축에서 구축으로 기존 집은 신축 1300세대 초세권인 아파트였습니다.직장과의 거리도 가까웠습니다. 아내는 지방에서 올라와 가족과 주변 지인이 없기에 더욱 힘들었을 것입니다. 무엇 보다 

이 시기에 말하지 못할 불행까지 같이 와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이때 아내와 사이가 롤로코스터 였습니다.

시간은 지나고 봐왔던 물건들은 점차 사라져 가고…. 남은 매물의 호가는 높아져 갔습니다….
이때 나의 마음도 초초함으로 가득했습니다. 부동산 사장님 들도 점점 의욕이 없어졌습니다…. 아마 매물만 보고 사지 않을 거 같은 느낌을 받으신 거 같았습니다.이렇게 시간이 3주가 지나니 보던 단지 물건들은 반으로 줄고 주변 단지 매물도 반 토막이 난 상황이었습니다. 이때 의 초초함이 선매수라는 악수를 두고만것이였습니다.

매수 물건은 괜찮았습니다. 저환수원리와 강남 1시간 이내 충분히 가치있는 자산이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가치가 있는 자산 이여도 매도 매수 순서 에서의 큰 실수를 매울 순 없었습니다.

가계약금을 보낸 순간 앗! 내가 큰 실수를 했구나 그동안 집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매도가 된 사람처럼 행동했군 내가 큰 착각을 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일을 벌어진 후였습니다…
매수 가계약금 입금 후 매도 가계약금 입금일 까지 매도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선매 수의 고통은 매도 가계약금을 받고 난 다음날부터 나타났습니다. 목소리가 잠겨 목소리가 2주간 나오지 않았습니다. 순간 긴장이 확 풀리며 몸살도 걸렸습니다. 이때 매도 매수의 기본적인 순서는 가슴에 새겼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었습니다. 이때의 실수는 부사님의 능력으로 위기를 잘 헤쳐나갔습니다. 부사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중도금 그리고 잔금일이 왔습니다.

매도 시 계약에 특약으로 인테리어 기간 동안 한 달 거주를 매수자분께서 받아주셔서 잔금 후 한 달 동안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잘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매수 시에는 1천만 원 금액 조정을 하여 비용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머뭇거리기 보다 부사님께 잘 부탁드린다는 한마디가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조금은 뻔뻔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일단 물어보자! 

 


 


댓글

베댄아
26.07.05 12:22

입주 축하드려요 넘넘 고생하셨습니다 🩷

권유디creator badge
26.07.07 09:20

실행의시간님 안녕하세요 :) 결국 해내는 분들의 공통점은 완벽해서가 아니라 끝까지 행동했다는 것인 것 같습니다. 내 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최도모creator badge
26.07.07 16:02

실행의시간님~! 내집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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