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지투29기 국송2 튜터님과 원팀되어 훨훨 날0ㅏ갈 조_sumibada] 1주차 수강후기
1강 잔냐니 튜터님
내 종잣돈 2배로 불려주는 지방 실전투자 노하우
지방투자실전반은 작년10월에 처음으로 수강하고 이번이 두번째 수강이다.
이번도 운이 좋아 신청할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실전반이라는 부담감을 갖고
잔쟈니 튜터님의 열정가득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현재 지방은 공급 부족이 누적되어 전세가격이 차 오르는 상황이다.
일부 아닌 곳도 있지만 대부분 지방은 실거주자들이 매매로 집을 사는 경우가 많다.
또한 지방은 서울이나 수도권과 달리 대출에 있어서도 아직은 규제가 없다.
5대 광역시 전세가율이 상승하고 있고 이런 기회를 내것으로 잡기에 좋은 시장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임장과 임보를 통해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투자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중요한 건 임장과 임보를 통해서 투자범위와 우선순위를 남겨야 한다는 것이다.
어디를 봐야 할까? 지방에서 공급이 없으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을 알아야 한다.
지방아파트의 특징은 뭘까?
인구는 곧 수요의 크기를 말하여 수요는 가격을 뒷받침해 주는 요소가 된다.
공급부족인 지방 광역시부터 중소도시를 투자하게 되면 전세가를 너무 높게 받지 말고
보수적으로 판단하고 들어가야 한다. (지방은 사이클이 짧기 때문에 빨리 빼고 나온다)
공급이 없다고 모든 전세가가 빠르게 올라가는 건 아니다.
선호단지 위주로 가격이 올라가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단지들은 가격이 지지부진하게
올라갈 수 있다. 울산이 지방상승장의 교과서라고 말씀하셔서 울산에 대해서도 미리
알아보고 이후에라도 임장을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좋은 단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구축후순위까지 봐야 상승장에서 언제 매도해야
할 지 매도시점을 알 수 있다. (구축후순위까지 오르면 매도해야 한다.)
그래서 광역시별로 선호신축, 선호구축, 중간신축, 후순위까지 단지를 예를 들어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되었다. 이 부분은 적용해봐야겠다.
임장을 하면서 선호도를 제대로 파악하고 낡은 구축의 흐름도 봐야 한다.
왜? 매도시기를 알려주는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꼭 적용하자.)
(이전의 나는 투자하지 않을 것 같은 단지의 시세는 안봐도 된다고 생각했었다.)
시세트레킹은 나에게 있어 약한 부분이다. 이번에 튜터님께서 어떻게 시세를
봐야 하는지 말씀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시세트레킹은 가격만 따서 넣는 것이 아니라 추이(오름,보합,하락),
개수(물건개수,나가는속도)를 통해 파악해야 한다. (나가는 속도까지도 보자)
시세트레킹도 적용해보자.
물건이 많지 않은 지역은 전화임장을 통해 현장감을 알아간다.
(전세 없다고 다 오르는 것 아님, 단지선호도)
물건이 없어 전세시세 가늠이 어려운 지역이나, 물건이 많아서 깍이는 지역은
현장에서 찾고 투자할 수 있다. (해보자.)
지금 투자금이 없어서 투자를 못한다고 전임이나 매임을 소홀히 생각했는데
튜터님께서 모든 앞마당에서의 경험은 내 안에 쌓이고 실력이 된다는 말씀을 듣고
정신을 차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실력을 갖추는 사람이 되기 위해 지금의
시간을 잘 만들어 가야겠다.
지방에서 가치성장 투자하기 좋은 때는?
과잉공급장 후반부에 접어들며 가격이 절대적으로 저렴하고
전세가가 더 이상 빠지지 않는 시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켜보자는 심리가
지배적일 때라고 말씀하신 부분도 기억하고 찾아보자.
지방의 소액투자
지방에서는 대장 옆 단지라고 다 오르지 않는다는 사실.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다.
내가 사는 지역의 대장단지는 계속 올라가는데 그 주변에 있는 구축단지들은
조용하다. 선호도 있는 단지의 위력을 볼 수 있었다.
지방 소액 투자에서는 투자범위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신 말씀도 기억하자.
수도권외곽은 투자자 상황과 보유 목적이 중요하다.
지방 가치성장투자는 대상과 시기가 중요하다. (절대적 저평가 시기에 들어가자)
결국엔 사람들은 어떤 걸 좋아할까? 를 생각하고 우선순위를 둬야 한다.
왜일까? 매도시 환금성이 좋기 떄문이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
지방투자 성공 공식 3단계
저평가- 가치있는 단지 중 가격이 싼 것(실거주 만족도가 좋은 단지)
적은 투자금
리스크- 잔금 가능 범위에 들어오고 역전세 가능성이 적거나 대응 가능한 것
투자에 대한 생각이라는 책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이번달에 읽어볼 계획이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1호기를 준비하면서 나 역시 ‘넓게 보세요’ 라는 말을 실전반 튜터님으로부터 들었다.
이것의 진짜 의미는 같은 투자금으로 살 수 있는 다른 단지들을 살펴보고
가치와 선호도가 더 높은 단지를 찾아보라는 뜻이었다.
방법까지 자세히 말씀해주셔서 이 부분도 꼭 적용해보자. (사실 엑셀을 배워야 함.)
투자물건 후보를 선별한 후 매매가 내림차순 한번 더 체크한다.
매매가 기준으로 비싼것 부터 싼 것까지 내림차순으로 정렬해 보고 비슷한 가격의
다른 단지들과 위상을 비교한다.
지방투자가 갖는 의미는?
적은 투자금으로 적극적인 수익추구, 빠른 시세 차익, 내 상황에서의 최선의 전략
임장 임보를 통한 투자실력을 키우고 목표자산을 달성할 수 있게 된다.
투자하고 매도하고 다시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방식으로 점점 자산을 불려나가며
수익을 가져올 수 있다. (매달 적금만하는 사람과는 결국 많은 차이가 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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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방투자를 준비해야 할 때인 것 같다.
1호기 후 다시 투자금을 적극적으로 모으고 있지만, 시간은 좀 걸릴 것 같다. 그래도
나에게 돈이 또 생길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돈이 들어올 때 바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는 사람이 되자. 튜터님이 목이 터져라 말씀하신 강의 내용을 다시 생각하며
시세트레킹과 구축의 흐름까지도 보도록 하자. 현장에 많이 나가도록 발품도 팔고
앞마당도 제대로 만들어가는 준비해나가는 사람이 되자.
뜨거운 여름 무더위와 싸워가며 또는 장마비와 함께 조원들과 함께 임장하는 7월이
너무 감사하다. 물론 몸도 힘들고 피곤하고 해야할 건 너무 많다.
가족도 챙겨야 하고 직장도 가야하고 집안일도 해야한다. 몸도 가끔 아프면 마음도 힘들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가고야 만다.
힘들면 잠시 쉬고 다시 일어나 가면 된다. 자책하지 말고 앞만 보고 나가자.
잔냐니 튜터님 마음가득 열정가득 담긴 강의 다 쏟아부어주시고 함께 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umi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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