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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봅] 인생을 투자 중인 30대 직장인의 고군분투기

26.07.06 (수정됨)

[오픈알림] ETF포트폴리오부터 성장주 발굴까지 4주 완성, 미국주식 기초반 8기

안녕하세요

잘 살아 봅시다

잘봅 입니다

 

저는 지방에 거주하고 있으며 

돈을 벌고 싶다는 간절함에

이리 저리 관심을 가지던 중

당시 네이버 카페로만 운영하고 있을 던 

월부를 우연히 알게 되어 

부동산 투자를 배우고

투자도 하면서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여전히 저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고 

알파 투자로는 부동산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을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결혼도 하게 되었고

이쁜 아이도 태어났습니다

 

저는 가족을 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기에

 

다른 분들은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모르지만

저는 아내와 아이에게 당분간은 집중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 잠시 부동산 현장 임장을 일시 정지 해 놓은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생각을 했을 때 마침 월부가 닷컴으로 커지면서

부업, 주식 등 많은 것들이 생겨 있어

그 중에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몸은 묶여 있으니

현재 할 수 있는 돈을 버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을 했고

우연히 20년 펜데믹 상황에

다들 국내 주식 한번 쯤은 해볼 때

저 역시 국내 주식을 시작을 했고

 

특별히 공부하지 않았으나

해당 기업에 뉴스와 기사를 보고

괜찮겠다 해서 투자를 했는데

60%수익이 났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시에 주식을 모르고

언제나 주식은 하면 패가망신한다는

얘기를 어릴 적 부터 많이 들어 왔던 터라

초심자의 행운이라 생각하고 매도를 했고

 

아주 소액으로 공부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몇 가지 종목만 담아 놨습니다

 

그 후 부동산에 심취해 몇 년을 보내고 나니

그 당시 매수했던 국내 주식들이 방치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수익율이 300%이상 나는 것을

눈으로 확인을 하게 되었고

다시 한번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300%지만 기쁘지 않은 이유는

앞서 말씀 드린 것 처럼 아주 소액만 넣었습니다

100만 원도 가지고 있지 않았죠

 

그래서 복기를 해보았습니다

내가 왜 저렇게 소액만 투자를 했을까…

그렇게 생각이 흘러 도착한 곳은

부동산 처럼 제가 모르고 투자를 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제가 부동산을 예전보다는 좀 더 잘 알고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를 할 수 있는 것 처럼

 

주식도 공부를 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투자를 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고민하다 보니  광화문 금융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이 2번째 주식 기초반을 듣게 되었는데요

1번째는 공부를 할 때는 용어를 따라가기 바빴습니다

미국 주식은 막연히 어렵다 생각을 했고

 

실제로 새로 익혀야 하는 단어가

뭔가 막막했습니다

너무 생소하니까요

 

해자?, PER?, 편차?

모든 용어들이 처음 들어보다 보니

막막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미 부동산을 공부한 경험이 있었기에

일단 배운 대로 행동해 보자는 생각이었고

1번째 강의 후 공부 후 한참 뒤 실제로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투자 한지 2달 된 것 같습니다

 

 

 

현재 수익율은 이렇게 나타나고 있고

어떻게 해보면 좋을까 구상을 하면서

보이는 것과 같이 아주 소액으로 일단 출발을 했고

 

지켜본 결과 이게 정말 되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조금은 붙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번 들은 강의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에 2번째 강의를 들었는데요

확실히 잘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외우지는 않았지만

광화문금융러님이 설명하시는 내용이 80%이상

이해가 되기 시작을 했고

이렇게 베타 투자인 주식을 가져가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복습하고 행동으로 더 옮기다 보면

더 좋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생기게 됩니다

 

이 강의를 만들어 주신 광화문금융러님, 그리고 월부에 감사합니다

 

월부에 감사한 이유는

금전적인 불안함이 100%였다면

월부 덕분에 금전적인 불안함이 40%까지 내려 온 것 같습니다

덕분에 결혼도 했고 이쁜 아이도 생겼습니다

 

광화문 금융러님께서 강의에 계속 말씀하셨던

"저도 고민을 많이 했어요. 내가 과연 결혼은 할 수 있을까?

지금은 상황이 달라져서 에이~ 하실지 모르지만 저도 대학생 때

너무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라는 내용이 계속 머리에 남네요

 

꾸준히 투자하다 보면

너나위님, 광화문 금융러님 처럼 제 상황도 바뀔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언제나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워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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