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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미 독서후기] 부의 감각 - 댄 애리얼리,제프 크라이 슬러(26/7 - 1)

26.07.07

 책은 돈을 쓰는데 있어 어떨때 아까지 않고, 어떨때 아깝고에 대해서 심리적인 기반과 소비에 있어 옳지 못한  감정이 어떤 것인지 설명한다. 

 수요와 공급으로 인해 가격이 변하고, 숙련도에 따라 인건비는 바뀌고, 간단해 보이지만 수없이 많은 횟수와 시간이 그 일을 간단하게 보이게 했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했다. 다만 내가 판매의 입장이 됐을때는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신선했다. 


“5,000달러요.”

 “네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돈을 받으려고 하세요? 몇 초밖에 안 걸렸잖아요!”

 이 항의에 피카소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몇 초라니 무슨 말씀을요, 내 평생의 시간에다 몇 초가 더해진 시간이 걸렸는데요.” 


 가치를 당장 마주한 시간으로만 판단하지 말자. 그리고 지출이 필요할때는 기쁜 마음으로 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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