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오래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은 꿈세니입니다.
1주차 강의에서 잔쟈니 튜터님께서는 현재 지방 시장의 상황을 진단해주시고 투자 기준을 짚어주셨습니다.
튜터님께서 설정하신 26년 2분기 지방 아파트 키워드는 ‘전세가율’이었습니다.
지방 대부분의 지역들은 전세가율 70~80%, 그리고 5대 광역시 모두 좋은 곳 위주로 전세가율이 상승하며
좋은 것을 싸게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 눈 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방 투자를 잘한다는 것 = 지역 내 투자 범위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공급물량에 따른 투자 범위
선호도 우선순위
위 두 가지를 설정하고 투자했을 때 지방에서 나의 수익을 불려줄 가치있는 단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인상적이었던 점은 선호도 좋은 단지란 환금성이 좋은 단지임은 알고 있었는데, 환금성이 좋은 단지라는 것은
매도할 수 있는 기회를 오래 열어주는 단지라는 점이었습니다. (즉 매도가 선호도 좋은 단지는 매도가 쉬운 단지)
튜터님께서는 중소도시를 볼 때 주의해야할 점으로 ‘퉁쳐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중소도시 앞마당을 돌아봤을 때 랜드마크 단지의 가격과 흐름을 보고 전체를 예상해보고자 했던 제 모습이
생각났고 도시 자체의 개별성을 입체적으로 파악하여 아직 덜 오른 단지, 투자 기회를 열어주는 단지를 찾는 노력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력 있는 투자자는 시세트래킹을 할 때 투자할 것 같지 않은 구축까지도 살펴보고 매도시기를 알려주는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이런 단지까지도 오르는 시장이다)
또 시세트래킹을 할 때 추이(오름/보합/하락)와 개수(물건 개수, 나가는 속도) 등을 함께 파악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전화임장을 통해 현장감을 더하고, 물건이 없어 전세시세 가늠이 어려운 지역이나 물건이 많아서 깍이는 지역은
현장에서 직접 물건을 찾고 투자로 연결해야함도 알 수 있었습니다.
전세가 없다고 해서 다 오르는 것이 아니라는 점, 전세물량이 많지 않다 해도 전세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시장은
아니라는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가격 상승 후 피로감으로 전세가 보수적 판단이 필요한 지역들이 있음)
마지막으로는 매도를 앞두고 계신 분들을 위한 매도전략 및 투자 로드맵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는데요.
사실 매수에 대해서는 많이 배웠지만 매도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많이 배우지 않았어서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매도 시 어떤 프로세스를 거쳐야하고 그 과정에서의 임차인과의 소통방법, 매도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이 부분 추후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매도를 하기 전 어떤 사고 과정을 통해 매도를 결정해야하는지 알려주셔서 매도 전 이 기준들을 잘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익이 났는지, 더 좋은 물건으로 갈아탈 수 있는지, 리스크 감당이 되는지)
정말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았는데 역시 실전반 강의는 한 번에 다 소화하기에 난이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효적인 강의 준비해주신 쟈니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