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첫 실전반에 첫 번째 강의 잔쟈니님의 강의 후기입니다.
현재 지방아파트 시장 상황과
지방 시장에서 스스로 가치를 판단하고 리스크를 통제하며
언제 어디서든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는 로드맵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지방 시장은 공급부족과 역전세 시기 싸게 전세 들어간 사람들이 갱신권을 써서 전세물건이 줄어들고 있는 중.
하지만 전반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이고 전세가는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한다.
지난 3월 광역시 물건을 매수하고 전세를 놓는 과정에서 느낀것도
전세매물이 적어 금방 나갈꺼란 기대와는 달리 전세 수요가 너무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항상 현장을 가까이해야 시장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는걸 알게 됨
인구가 적고 수요층이 얇은 지방 시장에서는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힘이 결국 '실수요(전세)'와 '입지 선호도'에서 나온다. 지방아파트에 투자했다면 선호도가 떨어지는 구축단지의 흐름이 매도시기를 알려주는 힌트가 될 수 있다.
(시세트래킹 시 선호신축, 중간신축과 더불어 후순위구축도 함께 볼 것)
또한 지방 시장에서는 전세가의 움직임이 시장상황을 이끌기 때문에 전세 물건의 변화와 가격 추이를 꾸준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가 결국 환금성과 수익성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결국 투자의 성패는 임장과 임장보고서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정확히 이해하고, 비교와 검증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결정된다.
전국 지방 주요도시에 대한 선호요소(가격결정요소)를 정리해 주시고
그 지역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에 우선순위를 두고 개별단지 선호도를 파악하여 투자해야 함을 일깨워주셨다.
투자 대상을 선정할 때도 단순히 투자금이 적은 물건보다 같은 가격대에서 더 높은 가치를 가진 단지를 우선 비교하는 습관을 만들고, 현장은 그래프보다 빨리 움직이기에 미리 앞마당을 만들고 가격의 움직임을 기다려야 한다.
또한 저평가, 투자금, 리스크를 기준으로 투자 의사결정을 체계화하고, 지방투자를 통해 종잣돈을 꾸준히 불려 장기적으로는 더 가치 있는 자산(수도권)으로 갈아타는 목표를 실천해 나가야겠다.
아직도 내겐 너무 어려운 임장과 임보,,
7월 한달동안 강사님들의 강의와 우도롱 튜터님, 빛도롱즈 조원분들을 레버리지해서
열심히 배우고 익혀야겠다.
과연 될까?가 아니라 반드시 되게끔 만들어야 하는 것.
될때까지 해보자!! 느리더라도 옳은 방향으로~
잔쟈니튜터님 소중한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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