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 : 독학이라는 세계
저자 및 출판사 : 시라토리하루히코 지음/클랩북스
읽은 날짜 : 26.07.03
[AI시대 인간은 왜 스스로 생각해야 하는가]
AI에게 질문하고 AI가 내놓은 대답을 당신은 정답으로 받아들이는가 그렇다면 아침부터 밤까지 집적 생각할 필요없이 해야 할 말과 행동을 모두 AI에게 물어보면 될 것이다 그 순간 당시이 존재할 이유는 사라진다.
→ AI는 도구일뿐 직접 생각하고 행동하고 책임지자.
[모르는채로 나아가는 기쁨을 배우다]
[지식은 낡지 않는다]
정보는 시시각각 변한다. 하나의 정보만으로 사고를 확장하기는 어렵다. 정보는 늘 변화하기에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효력을 잃는다. 반면 지식은 우리 생활의 토대를 이룬다.
→ 정보보다는 지식!
[책의 세계 어려운 책을 정면 돌파하는 쾌감을 배우다]
책을 읽을 땐 늘 옆에 두어야 하는 세가지가 있다. 국어사전 백과사전 지도다. 독서할 때 이것들은 필수품이다 이런 도구없이 앞의 문장들을 읽었다면 사실상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샘이다.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 재미있을리 없다
.
[교양의 세계]
[언어의 세계]
[질문의 세계]
이왕 손에 들린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면 새로운 사람을 이해하듯이 책에 드러난 다양한 사고방식을 차분히 관찰해보자. 그것이 자신의 사고방식을 다듬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다양한 사고방식을 흡수하자! 새로운 지식
STEP 2 새롭게 알게 된 것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STEP4.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5 특정한 스승을 두지 않는 대신 많은 것들을 스승으로 삼는다. 그것도 어설픈 스승이 아니라 최고 수준의 스승을 곁에 둔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최고의 책을 스승으로 삼는 것이 독학이다.
P 23 이미 눈치챘겠지만 공부로 얻은 지식보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길러진 능력이 훗날 훨씬 폭넓게 쓰인다는 뜻이다. 성적은 좋지 않아도 인생에서 훨씬 요긴한 무언가를 스스로 체득했을 수도 있다. 그것을 위해서라도 독학은 유효한 수단이다.
P 37 의문이 없으면 알수도 없다. 질문하고 찾아 헤매지 않는 한 누구도 진실에 닿을수 없다. 사소한 의문이 수많은 지식을 불러오고 거기서 새로운 의문이 솟아난다. 질문을 던지지 않기로 결정한 순간 우리의 사고는 멈춘다.
→ 끊임 없는 질문 던지기
P49 지금 당장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책이라면 이미 집에 있어도 서점에서 새로 구매하여 내용을 확인한다. 이런식으로 같은 책을 네권이나 샀다. 낭비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기껏해야 칵테일 두세잔 값이다. 그돈으로 드라이 마티니를 마셨다면 머리가 굳어 이상적으로 사고하기 어렵지 않았을까? 그쪽이 훨씬 값비싼 낭비다.
P52 실제로 방해가 되는 것은 시간부족이 아니라 감정의 기복과 건강하지 못한 몸이다. 감정을 조절하는 어른이 갖춰야할 기본적인 소양이다 만약 이러한 소양이 부족한 어른이 자신의 급한 성질을 고치고 싶다면 책을 읽으면 된다.
→ 감정과 기복을 경계하자.
P81 한번 겁을 먹으면 예전에 쉬운 죽 먹기였던 일조차 갑자기 할 수 없게 된다.
→ 겁먹지 말자!
P88 데카르트의 사고가 완전하지 않았든 우리도 끝까지 답을 내리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래도 멈추지 말고 생각해 보는 것이다. 생각해 본다고 해서 칭찬을 받는 것도 상을 받는 것도 아니지만 그저 내 사고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스스로 생각해본다.
P89 옛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답을 알고 있지는 않다. 나 역시 끝내 답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 다만 인간으로서 피할수 없는 문제를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 그것 만으로도 사람은 달라진다 바로 그 지점에서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
→ 겁먹지 말자!
P104 많이 읽기 위해 많은 시간을 낼 필요는 없다 자투리 시간에 몇 페이지씩 읽어도 충분하다. 시간 관리에 집착하며 고민하는 건 오히려 독서를 방해한다.
P118 교양을 갖춘다는 것은 공부를 한다는 뜻이 아니다. 지식과 지혜를 행동으로 옮긴다는 의미다. 학벌이 아무리 좋아도 횡령을 하거나 성범죄를 저지른다면 교양 인이 아니다.
P182 지식이 관심을 둔 사안을 조사할 때 가장 큰 장애물은 편견과 선입견이다. 편견을 품은채 진행하는 조사는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 놓고 자료를 모으는 일과 다르지 않다. 그런 조사에서는 새로운 발견이 나올 수 없다.
→ 편견과 선입견에 갖히지 말자!
P185 정독할 가치가 있는 책이란 내 생각가 비슷한 책을 뜻하지 않는다 객관적으로 서술 되어있고 논리가 왜곡되지 않은 책을 말한다. 저자와의 유명세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 내생각과 다른책도 읽자!
P202 독학을 계속하면 인생이 바뀐다. 지식이 늘고 그에 따라 사고방식과 관점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사고방식이 달라지며 가치관과 행동도 달라진다. 그 행동은 자연스럽게 타인의 눈에 띄고 주변의 인간관계 역시 변해간다. 그렇게 인생이 바뀐다.
인생을 즐긴 다것은 돈을 써 가며 향락적인 나날은 보내는 것이 아니다. 하루하루 자신이 관여하는 사항이나 일에서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의미를 찾아내고 솟구 치는 기쁨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다.
P203 경험을 했다고 해서 인생이나 세상을 많이 안다고 말할 수는 없다ㅣ 경험은 어디 까지나 개인적이고 일회적일 뿐이다. 지나가 버린 경험은 스스로 심화하거나 탐구하지 않는 한 쌓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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