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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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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이번 자모님과의 강의에서, 제일 나에게 생각나는 부분이라면, “저항감이 없도록 꾸준히 해라 그리고 힘든 것을 했을 때, 보상해라”는 말이었다.
뭔가 제대로 하려는 것의 부담을 떠나,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그리고 나에게 박하게 가 아닌 더 정진하기 위한 보상을 줄 것!
간단하지만 나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말이었다. 앞으로의 멘탈관리를 위해, “습관”만들기 다시 정비!
이번 강의를 들으며 '하는 것'이 먼저라는 사실을 다시 복기하는 시점!
또 하나 공감했던 부분은 좋은 동료를 만나고 싶다면 먼저 내가 좋은 동료가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였다.
투자는 혼자 오래 하기 어려운 만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
질문도 먼저 해보고, 내가 아는 것은 나누고, 꾸준히 참여하는 사람이 결국 좋은 사람들을 곁에 두게 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1번과 일맥상통할 수 있는 부분. 강의를 들으면서 스스로에게 질문 하나를 던져봤다.
"나는 정말 꾸준히 하고 있는 사람인가?"
무언가 시작하려고 하면 잠깐의 물음표. 저항감 관련 컨디션에 따라 행동이 조금 달라졌던 것 같다.
그럴 때마다 의지로 버티려 하기보다 일단 시작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하나 더.
힘든 일을 끝냈을 때는 작은 보상을 주기로 했다.
사소한 보상이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힘이 된다는 말이 꽤 와닿았다.
최근 읽고 있는 원씽에서도 바쁜 사람보다 생산적인 사람이 되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번 강의와 자연스럽게 연결됐다.
해야 할 일을 많이 하는 것보다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끝내는 사람이 결국 더 멀리 간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
자모님이 얘기하셨던 투자자로써의 원씽! 을 다시 추려서 나를 검열해보자.
이번 달은 결과보다 횟수보다 시작과 습관 에 집중하려고 한다.
완벽하게 하려고 시간을 보내기보다, 부족해도 하나씩 경험을 쌓는 한 달을 만들어 보고 싶다.
"바쁘게 보내는 한 달이 아니라, 생산적으로 남는 한 달을 만들자."
이 문장이 이번 실전준비반에서 내가 가장 실천하고 싶은 목표다. 💘✍️
260709 새벽 12시 17분… 끄적끄적 ✍️
자모님의 꼼꼼한 가이드며 자료며,강의 듣는 내내 2강 3강이 기대되어진다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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