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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읽은 날짜 : 2028. 07.01 ~ 07.0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RAS #평균성공비율 #데드라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망상활성계는 주변에서 밀려드는 수많은 데이터 중에서 설정 내용에 유의미한 것만 선발해 나의 관심 속으로 밀어 넣고 나머지 무관한 정보는 미련 없이 잘라 낸다. 그러므로 원하는 것을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또렷한 그림으로 만들어 입력하는 것이 좋다. 특히, 평소에 긍정의 언어로 자신의 목표에 대해 소리 내어 말한다면, 망상활성계가 본격적으로 가동해 원하는 것을 내 앞에 대령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책 전체를 통해 망상활성계를 활용해 어떻게 성공에 이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차근차근 풀어 간다. 가장 먼저 자신의 목표를 명확하게, 그리고 눈으로 볼 수 있게 시각화해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다음 내 목표에 대해 누가 뭐라 하든 밀고 나가는 힘이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의 최고결정자는 바로 나이므로! 그런데 여기에는 책임이 따른다. 내 인생을 고스란히 내 것으로 제대로 운용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은 물론 내 말과 행동, 일상의 소소한 습관까지 살펴보고 통제해야 한다. 인간 행동의 80퍼센트 이상이 습관에서 나오므로 내 일상을 통찰해 통제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이제까지와 똑같은 인생이 펼쳐질 것이다.
또 두려움과 걱정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걱정하는 일의 대부분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두려움은 죽음을 막지 못한다. 우리 삶을 막을 뿐이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내 인생을 내가 원하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이루고 살아가는 것은 그리 복잡하고 어렵지 않다. 그러나 쉽지도 않다. 이것이 늘 현실의 걸림돌이다. 이 걸림돌을 저자 부부는 어떻게 극복했는지 책의 끝부분에서 실제 경험담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14장과 15장에서 앨런과 바바라는 자신들의 경험담이다. 20대의 눈부신 성공이 40대 중반의 파산에 이르렀을 때 이 부부가 한 일들은 이들의 성공철학이 공허한 자기암시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삶의 방식임을 밝히고 보여 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
1장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7장 시각화 기법
8장 확언의 힘
9장 버릇 바꾸기
10장 확률게임
11장 웃음이 만병통치약
12장 두려움과 걱정 극복
13장 포기 금지, 좌절 금지
14장 파산자에서 갑부로
15장 몸에게 지령을 내려라
16장 종합장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지금 하고 있는 과정이 올바른 방향임을 인지 할 수 있었고, 과정에서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지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p39
→ 크게는 인생의 목표에 있어서나, 작게는 월부학교 과정에서 한 달 동안 목표치를 잡을 때 그 목표를
어떻게 이룰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 같다. 그래서 이걸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스스로 한계를
만들어 버리는 것 같다. 내가 어떤 목표가 있는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하는지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한 것을 알았다.
엄청난 의지력과 놀라운 의욕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 아니어도 마감이 있으면 목표를 향해 꾸준히 진전하게 된다.
RAS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p100
→ 매번 아는 내용이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부분이다. 임보 제출할 때 항상 2-3일만에 작성을 했다.
또한 학창시절 벼락치기 처럼 기한이 코앞에 다가왔을 때 놀라운 집중력을 보였다. 그렇다면 평소에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고민 했을 때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계획을 하고, 하루에
들어가야 할 시간을 정하는 것이다. 즉 내가 하루에 끝내야 할 과제를 데드라인을 만드는 것이다.
시간을 밀도있게 활용하기 위해선 이런 마감시간이 필요하다 느꼈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나의 창조물이다. 내가 지금 여기 이렇게 있게 된 핑계를 자신과 남들에게 발전소처럼
만들어 내고 있는 사람도 나다. p140
→ RAS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말해주기 위해서 적은 내용으로 이해했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건 나의 생각과 태도이다. 결국 나의 생각과 태도를 결정해주는 거는 앞단에서 RAS가
동작할 수 있도록 나의 목표를 정하는게 중요하다 느꼈다. 그래야 생각과 태도가 그 목표에 맞게
생각과 태도를 결정할 것이라 생각한다. 결국 투자도 내가 왜하는지, 그리고 어떤 수준의 투자자가
되는지 내 스스로가 명확하게 정의 되어 있어야 거기에 맞는 생각과 태도가 갖추어 진다 생각한다.
목표가 무엇이든 거기에는 몇 번의 시도에 몇 번 성공한다는 일련의 구성비, 이른바 평균 성공비율이 있다. p257
→ 이 문장을 읽으면서 많이 위로가 되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 과정도 결국 성공비율이 있는 것이고
즉 성공의 방정식이 있다는 것이다. 내가 목표를 하는 과정에 있어, 그것을 먼저 이루어낸 사람들의
방법과 노력을 따르면 자연스럽게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즉 포기하지 않고 오래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다시 느꼈다.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 적은 부분이 대부분을 창출한다.p265
→ 무엇이 중요한지 모른다. 중요한 것을 알아도 하지 않는다. 내가 본 사람들의 90프로이상은
여기에 해당했다. 나의 목표는 무엇인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어떤걸 해야 다른것들을 다 관통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을하고, 튜터님께 항상 질문을 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것을 생각해야한다. 지금 과정에서 나의 파레토는 상대를 돕기 위한 진심이다.
결국 돕고자 하는 마음이 앞단에서 작용해야 나의 투자도, 성장도 따라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잘하고 있는지, 지금하는게 목표에 맞는지를 끊임없지 질문하고 복기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한다.
자신에 대해 자기 판단보다 남들의 판단이 더 중요할 때 생기는 감정이 민망함이다. 죄책감과 수치심도
나를 타인의 판단에 맡길 때, 즉 타인의 견해와 기대와 원칙에 나 자신을 견주었을 때 존재하는 감정이다. p308
→ 운영진으로 역할을 수행할 때 가장 경계해야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내가 튜터님에게 잘보이고 싶고,
나를 뽐내려고 할 때, 내가 잘난척을 하려고 할 때, 생길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의 마음이
나를 향하는게 아니라 타인을 향할 때 민망한 감정이 없어진다. 그래야 질문이 솔직하게 나아갈 수 있고
신뢰를 쌓을 수 있다 생각한다. 나의 마음가짐이 항상 반원들을 향해 생각하자
사실은 1보 전진마다 종종 3보 후퇴가 있었다. 우리가 여기에 쓴 내용은 우리가 시도한 것의 20퍼센트에 불과한다.
우리 시도의 80퍼 센트는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했다. 우리는 목표를 명확히 정의했고, 포기하지 않고
확률 게임에 임했다. p399
→ 저자가 독자에게 말해주고 싶은 메세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남겨야 할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당장 투자한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투자공부를 하다보면 가족, 직장에서 문제가 생기면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오히려 퇴보하고 있다는 느낌을 들 수 있다 생각한다. 그렇기에 저자가 이야기 해준것처럼
하기 위해선 목표를 뚜렷이 하고, 그 목표를 함께하는 동료들과 성공할때까지 시장에서 살아남아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기브 앤 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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