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활력과 긍정 에너지를
나누고 싶은 투자자 리보플라빈입니다!
먼저 오늘 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월부에서 수강생을 배려했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모든 강의마다 오프닝 영상을 넣어주셔서
시작과 동시에 10초 앞으로 당겨도,
강의 앞 부분 놓치지 않고 99%를 만들어
3번 볼 수 있게 배려해주셨더라고요 !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2주차 지투실전
강의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4월에 이어 2번째 수강하게 된,
지투실전 강의입니다.
광클이 자신 없어 기초반 MVP로
운좋게 수강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4월에이어 매/전 프로세스가
가장 몰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먼저 튜터님께서 수강관점에 대해
코치 해주셨는데요, 재수강이라
교안을 덮고 노룩후기를 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중간 중간 튜터님 질문에 대해
화면을 멈춰 작게 소리 내보기도 하고,
계속 떠올리는 연습을 해보았는데,
생각처럼 잘 안 떠오르더라구요 ㅋㅋ
이번 프로세스 강의를 통해 1호기를 복기하다
전체적으로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느낀 것은 바로 작년 11월에
지방 1호기 투자 물건에 관한
복기였습니다!
수강을 하면서, 지난 투자에 대해
나는 어떻게 했는지 비교해보고,
잘한 점과, 아쉬웠던 점을 떠올려보니
더욱 몰입이 됐고 와 닿았습니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지난 투자에서 등기사항증명서도
형식적으로 봤던 것 같은데 몇 장의
종이에서 많은 것을 뽑아내는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소유권 날짜라던지, 매도자의 매수가를
확인하며 사정을 유추해보며 협상의 카드로
활용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작년 계약 당시에 저는 매도자가
지난 상승장 가장 꼭지를 잡았다가
세금문제로 울며겨자먹기로 내놓은
물건이었는데 아물 생각 없이 ‘깎아줘’를
시전 했던 거 같습니다. 일부 네고를 해줬지만
매도자 입장에서 많이 당황했을 것 같습니다ㅎㅎ
모든 강의가 내가 맞닥들이지 않으면,
당장 필요하지 않다고 인식해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 필요한 시점에, 바로 써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강의에서 근저당 높게
잡힌 매물을 어떻게 컨트롤 하는지, 투자로
이어갈 수 있는지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다음에는 제 상황이 될 수도 있고, 알지 못하면
기회를 위기로 오판하고 넘길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 부분에서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이 있는데
근저당 잡힌 집을 특약 통해 매수하는 경우에
'전세를 놓을 때 입금될 전세계약금까지 고려해
필요시 계약금을 최소로 할 것' 이라는 부분이
잘 이해가 안 됐습니다. 매도인을 못 믿어서인가?
라고 체크만하고 넘어갔습니다.
중대하자 부분에서 신축이라도 하자가 있을 수
있다며, 화재누수보험의 필요성을 설명해주셨는데
많은 수강생분들이 그런 게 있는지 모르는 것 같았어요!
KB시세 관련하여, 제공처 부동산을 통해
현행화가 가능하다는 점도 신선했습니다.
아울러 KB시세와, 보증보험, 전세대출의
연결고리를 들으면서, 기존에 외우고 있던 걸
이해하게 됐고 머리에 쏙 들어왔습니다.
특약과 관련하여
특약협의 부분도 참 인상깊었는데요,
위약금 부분에 대해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약금 특약에 대해 계약금과 계약금의 일부
개념의 차이를 이해했고, 계약 파기와
관련하여, 단순 계약금의 일부를 배액배상
또는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금 전액이
기준이라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이것을 통해, 상승장 날라가는 시장에서,
내가 찜한 물건의 계약을 전략적으로
지켜낼 수 있는 안전벨트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엇습니다.
한편 특약 부분에서, 내가 원하는 특약의
반영이 시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내가 어떤 물건을 샀느냐에 따라,
반영되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1호기의 경우 잔금이 2달 조금 더 남은
시점이었는데, 동호수가 좋고 중저층 물건과
가격이 같았기에, 위기가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여러 조언을 얻어 매수했는데
만기에 쫓기다 보니, 부사님의 거부 의사에
적극적으로 특약 적용을 요구하지 못했습니다.
유연하게 대응하되, 꼭 필요한 것은
타협이 아님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법무사 및 잔금 대응
강의 내용에서 법무사 구하는 우선순위에
은행 소속 법무사가 1순위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전세가를 욕심내기보다는 빨리 빼는 게 답이다.

전세프로세스 부분에서 CEO마인드 부분을
강조해주셨는데 정말 많이 와 닿았다.
작년 만기가 촉박한 물건을 매수하면서,
RR이니 전세 금방 맞춰질 거라는 부사님의
말을 전적으로 믿었건만 열흘이 지났지만
입질이 없어 슬슬 불안해졌고, Q&A게시판과
주변 동료 및 조장님들께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




튜터님들의 칼럼을 밥먹 듯 읽고, 자연스럽게
시작되는 미라클모닝과 다크서클의 나날들
적극적인 부동산 소장님과의 소통과,
조원들의 도움으로 전세 경쟁력 체크
투넘버로 전세입자 컨셉으로 내 물건 순위를
꾸준히 체크하다보니 1달을 남기로 기적적으로
전세가 계약되었습니다.
11월이 사람들도 많지 않은 시점에,
그래도 선호하는 동층향이라 빨리
거래가 되었습니다.
가격에 대한 부분도 Q&A 답변 의견을
반영하여 내린 것도 한 몫 했습니다.
매도와 관련하여
이제 1년이 지나면 매도를 준비해야하는데
전세금을 고이 돌려드리기 위하여
통째로 돌려주는 채권, 찔끔 돌려줄 수도 있는
질권설정 까먹기 않고 잘 실행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작년에 1호기 매매를 전세승계로 진행했는데
이때는 법무법인 신세기에서 내용증명을 받았어요
그런데 만기 후 새 임자인 전세를 맞추었는데
내용증명이나 우편이 온 게 없다면, 보증보험을
신청 안할 걸까요?
끝으로 부자는 비용을 줄이려는 선택이 아니라
편익이 더 큰 쪽으로 행동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수익은 줄어들더라도 그럼에도 더 좋은
자산을 보유한다면 그것이 장기적 관점에서
더 이득이라는 말씀을 새기고
알려주신 귀한 내용과 체크리스트, 특약사례
잘 챙겨서 실수하지 않고 잘 활용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종잣돈 모으며 앞마당 넓혀가겠습니다.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대출 은행 소속 법무사가 1순위인 건, 보통 먼저 요구하시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과의 관계를 우선시 하기 위함이에요~ㅎㅎ 그리고 법무법인 신세기 내용증명의 경우 보증보험이 아니라 전세대출과 관련된 거라 임차인분께서 100% 신용으로 부족금을 대출한 경우이거나 혹은 현금전세이거나 하는 경우에 해당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