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올 1월 처음으로 월학에 입성,
우리반원 뉴빈쓰들과 발맞춰 나아가고 있는
이나입니다:)
오기전에는 막연히 설레기도,
두렵기도 했었던 월부학교인데요.
'읍..! 단단히 각오하고 들어가야한다..!'
우려했던 것과 전혀 다르게
빈쓰튜터님과 뉴빈쓰들과 함께
그저 감사, 또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모든게 새롭고 설레는 첫번째 주차가 지나가고
조금씩 익숙한 것들이 생기고 있는 지금,
학교에 오고 느낀점 3가지를 기록해보려 합니다.
(feat.빈쓰튜터님과 감토랑반장님,트윈부반장님, 댕님, 눞님, 파파님, 리더님, 이든님, 씽크님)

학교는 3개월 단위로 이루어져있어요.
그말인 즉슨 3개월동안 저 포함 9명의 동료분들과
매일 카톡방에서, 주말엔 임장지에서
함께 한다는 건데요.
신기한건 이 동료분들이
하나같이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임하신다는 거에요.
◆
아침에 긴 글을 정성스레 요약하여
읽기 편하도록 전달해주시는 반원분
◆
시시각각 변하는
부동산 뉴스들을 전달해주시고
어떤 시각으로 보시는지 이야기해주시는 반원분
◆
단지 하나에 대해 얘기하더라도
A지역 B단지와 C지역 D단지가 유사한 것 같다 부터
무엇이 영향을 줬는지 다소 깊은 이야기까지.
실전반과 지방투자반에서 우리가
경험한 것과 동일했지만,
누구도 서로의 말을 허투루 듣지않고
모두가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주는 '자세'와
실천하는 '행동력'이
다르다고 느껴졌습니다.
월부학교의 명성에 걸맞게
늘 열심히 할 준비가 되어있는 분들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와.. 이런 우리 반원분들과
세 달 뿐 아니라 오래오래 가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그러려면 내가 우리반에 어떤 부분을 도와가면 좋을까?
절로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내 자신을 메타인지하는 시간)
저에게는 다양한 ego 변천사가 있는데요.

학군지와 사랑에 빠지기도,
그다음엔 입좋구(입지좋은 구축)와 사랑에 빠지기도,
그리고 나서는 뭘봐도 신축 위주로 생각하기도 하였습니다.
상황에 따라 맞는 선호도일 수 있지만,
이전 임장지의 선호도를 저도 모르게
다음 임장지에 적용시키는 에고가 있었고
한달에도 몇번이고 단지와 사랑에 빠지곤 했었어요.
그 과정들을 통해
계속해서 생각이 깨지고, 부서지고
조금씩 뾰족하게 재정립되고 있는데요.
학교에서 폭넓은 경험을 한 동료분들과
때로는 튜터님과 단지 이야기를 하면 할 수록
저를 메타인지 하게되는 순간들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내가 내 투자대상에 너무 제한을 두고 있었구나,
내 틀 안에 나를 가두고 있구나
생각이 들면서 에고가 부서지고 정립되는 과정이
더 빠르게 진행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슬쩍 반장님이 언급해주신 단지를 보며
아차 왜 여기, 이 평형은 생각을 안해봤지?
"
하던 순간.
"
튜터님이 해주신
코멘트 한마디로
놓친 것을 붙잡아 머리끝이 찌릿한 순간.
"
찰나의 순간들이지만
갸우뚱에서 확신으로 가는 짜릿한 순간들이 모여
다시금 퍼즐이 맞춰져 가는 것 같아요.
(내 한마디, 내 행동 하나가 동료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하기)
제주바다멘토님이
월학 1강에서
'최고 수준의 투자자가 되고싶다면
최고에 걸맞게 행동해야한다'
고 말씀해주셨는데요.
현재 저와 반원분들의 상황은
1호기/혹은 N호기를 위해 한걸음씩 떼고 있는 상황이지만,
언젠가 나위멘토님이 월부유튜브에서 말씀해주셨듯
미래의 최고가 된 그 순간을 끊임없이 상상하며
"지금 이 행동을 하는 것이
내가 바라는 미래에 도움이 되는 것인가"
라는 마음으로 임하는게 느껴집니다.
반원분들의 성실함과 노력을 시시각각
각종 필사, 칼럼정리, 시세조사 등의
알림을 통해 느낄 수 있고요.
그것이 저에겐 긍정적인 자극과 함께
다시 일어나 앉을 이유를 주더라고요.
튜터님 말씀대로
우리 반원이 잘되어야,
우리반이 잘되고,
한명만 잘되어도,
우리 반원 전체가 큰 힘을 받는다는 걸
여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씽전빠♡😉)
더불어 열심히 하는 동료분들이
서로 힘빠지지 않게 하는 배려들에
마음이 찡해지는 순간들도 있었어요♡
(내 마음속 결론은.. 뉴빈쓰다☆)
처음 하는 월부학교에서
빈쓰튜터님 반 부반장을 맡게되어
조금은 우당탕탕이지만
든든하고 애정넘치는 토랑반장님과 트윈부반장님과
머리를 맞대며
따땃한 부반장으로, 또 때로는 든든한 버팀목 동료로,
함께 한발짝씩 나아가고있는데요.
우리반 모두가 최고가 되는 여정에
중간중간 깨알웃음 드리고 싶은
소망도 가지고요😁
3개월이 지난 뒤
빈쓰튜터님과, 뉴빈쓰들과 제가 함께 외치는 모습입니다♡

늘 한결같이,
포풍전진하며
남은 79일을
함께 달려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