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첫 강의를 너나위님이 내집마련의 원칙과 전략, 로드맵 그리고 향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내집마련 적기와 범위에 대해서 용어 등 기초적인 것부터 친절하고 알기 쉽게 강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ㅇ 우선 내집마련을 잘 한다는 것에 대해서 너무 쉽고 심플하게 잘 표현하고 알려주신 느낌!! 이렇게 간단하게 표현한다고? 예산 X 여러개 X 비교평가!!
"최적의 예산을 계산하고 그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여러개를 찾아내서 비교평가해서 가장 많이 오를 것을 골라 산다"
ㅇ 우리가 적용해야 할 내집마련의 전략 중 위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새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적극적으로 갈아타야하고 타이밍이 아니라 갈아탈 수 있을 때 갈아타야한다고 말씀하신 부분에서 지금 갈아타기를 잘 준비하고 있구나라는 안도감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ㅇ 하지만 내가 산 집이 샀을때 가격보다 -20%하락할 수 있음을 알고 단기적으로 등락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함을 점심값이 불패인 것처럼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집도 마찬가지라는 사실도 와닿았던 것 같고
ㅇ 투자코칭를 받으면서 나름대로 예산을 산정해보긴 했지만 그때도 지금도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다는 것과 중요성을 새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내집마련의 첫 시작이고 최대한 착오없이 디테일하게 산정되어야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고 가능한 수준을 정확히 알아야 그에 맞는 단지를 선정할 수 있기에 더욱 신중하게 접근해야한다는 것과
ㅇ 대출에 대해서도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 정책대출과 은행대출 등으로 구분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는데 대출잔액도 시간이 지날수록 녹는다!! 왜 갚을돈이 많더라도 원리금균등이 유리한지 등등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대출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정책대출은 자격과 집값 고려시 해당되지 않고 일반은행의 대출도 생애최초와 서민실수요자는 해당되지 않다보니 일반대출에 대한 대출한도, 금리, DSR 40% 등 더 디테일하게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ㅇ 또한 지금은 금리가 오를 수 있는 상황임을 설명해주셨는데 향후 대출금리가 오른다면 감당가능할지에 대한 생각도 해봐야한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ㅇ 갈아타기 진행중인데 대출을 두려워하지말고 잘 활용해서 내가 적용가능한 상품인 일반은행 일반대출에 대해 감당가능한 범위(월 저축액의 ⅔)안에서 최대한의 대출을 시행하고 원리금균등 대출을 적용하며, 대출한도를 DSR, LTV 40% 기준으로 잘 산정해보고 정확한 예산을 산출해서 내집마련 예산을 정확히 뽑아내고 해당되는 지역과 단지를 선정하자.
ㅇ 대출금리가 6~7%대로 오른다면 내가 받은 대출에 대한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지 판단해보고 조금 더 여유있는 예산 책정을 위해 감당가능한 수준의 대출을 시행하자.
ㅇ 향후 집사기 좋은시기인 PIR 평균보다 낮고 전세가율 00%이상일때인지를 적용해서 투자를 진행해보자.
ㅇ 조급해하지말고 7월말 세제개편 이후 내집마련의 기회가 올 수 있음을 알고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자.
다시한번 수강생들의 내집마련에 진심이신 너나위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감사드리고 돈낭비 시간낭비가 되지 않도록 반드시 갈아타기에 성공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