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학기 가장 기억에 남았던 피드백이 '튜터로서 압도적인 아웃풋을 목표해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저는 성실하게 배우고 실행하는 데는 집중했지만, '결과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관점에서는 아직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3개월은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하는 행동들이 실제로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까지 끝까지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콘텐츠든, 나눔이든, 튜터링이든 '얼마나 했는가'보다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가'를 기준으로 행동해보고 싶습니다. 튜터님께서 생각하시는 '압도적인 아웃풋을 만드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 무엇인지 배워가고 싶습니다.
[시세]
목표: 시세 뿐만 아니라 단지 별 선호도 구체화 및 매물단위 파악
인풋: 매일 전수조사(생활권별) 및 전임(아웃풋이 나오기 위해선 최소 2통 필요)
아웃풋: 매일 슬랙 공유 (시세만 내는 것이 아니라 구의 입지, 선호도, 단지의 가치, 매물의 상황을 튜터링 하듯이 정리해서 설명)
[글쓰기]
목표: 매주 2회 양질의 글작성
인풋: 매일 머니스토리, 기사, 부동산 유튜브, Q&A+커뮤니티 각 10분, 독서 30분하며 소재발굴 및 슬랙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