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00) 행복한 성취주의자_메리 앤더슨

26.07.1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2. 저자 및 출판사 :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카톨린 방클러, 나비드 모다리
3. 읽은 날짜 : 2026.07.09
4. 총점 (10점 만점) : 9
5. 핵심키워드 : 


STEP2. 책에서 본 것

(78P) 진정 자유로운 삶

우리는 누구나 생각을 내려놓을 능력이 있습니다. 그 잠재된 능력을 무시하거나 아예 잃어버린다면, 우리 삶은 여태까지 몸에 깊이 밴 행동과 관점에 좌우됩니다. 모든 결정을 습관적으로 내리게 되지요. 이를테면 과거에 목줄이 묶여 끌려다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지요. 그런 삶은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 안에는 존엄도 품위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목줄을 끊어내기가 쉬울까요?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물론이지요.

 

(92P) 괜찮아, 난 놓아버릴 거니까

내면에서 벌어지는 생각의 곡예에 주목할 줄 아는 것은 유용한 기술입니다. 그래야 필요할 때 그런 생각을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생각을 덜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그 생각에 더 냉철하게 접근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 희한한 생각이 또 떠올랐군. 괜찮아. 어차피 난 그 생각을 놓아버릴 거니까.’

 

(112P) 그 고통은 내가 불러들인 것이다.

인간이 겪는 심리적 고통 대부분은 자발적인 것이며 스스로 초래한 고통입니다. 이 진리는 부처님의 무척 위대한 발견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생각을 굳게 믿습니다. 우리가 존재하기 버겁고, 복잡하게 하는 그런 생각 말입니다.

내면의 어딘가에서 우리는 삶의 수많은 고통이 자기 자신의 생각 때문에 발생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의 고통은 대부분 외부의 사건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끊임없이 이는 생각 때문에 일어나지요. 우리의 마음, 그곳이야말로 우리의 고통이 움을 틔우는 곳이며 생육하고 번성하는 곳입니다.

 

(138P) 삶을 알아차리다.

어떻게 하면 삶이 펼쳐지는 데 잘 대응할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미래의 계획과 통제와 조직에 덜 신경쓰고 현재에 더 충실하면 됩니다. 완전한 몰입에 빠졌을 때의 기분을 아실겁니다. 기민하게 주의를 집중하게 되지요. 알아차림이라고 부를 수도 있을 겁니다. 순간에 몰입할 줄 아는 사람은 닥치지도 않은 온갖 일에 대응할 방법을 궁리하면서, 혹시나 잘못될지도 모를 상황을 미리 숙고하지 않습니다. 원하는 대로 상황이 흘러갈지를 끊임없이 걱정하지도 않지요. 오히려 열린 마음으로 현재에 충실히 대응합니다. 더 현명한 방법이지요.

 

(156P) 사람들을 내 뜻대로 움직이는 법

인간만이 자신과 맞지 않는 다른 존재를 성가시다고 여깁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이지요. 하지만 누군가를 미워하고 불편하게 여길 때 우리는 엄청난 기운을 소모하게 됩니다. 우리의 힘이 줄줄 흘러나갈 구멍이 생기는 것이나 다름없지요. 다행히도 그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누간가와 좀 더 편하게 지내고 싶고, 그 사람이 자기 입맛에 맞게 행동했으면 한다면 기실 방법은 딱 한가지 뿐이지요. 그들을 그 모습 그대로 좋아하는 겁니다.

 

(202P) 여름날 아침 풀밭에 맺힌 이슬처럼

오늘 밤엔 여러분에게 마법의 주문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갈등의 싹이 트려고 할 때, 누군가와 맞서게 될 때, 이 주문을 마음속으로 세 번만 반복하세요. 어떤 언어로든 진심으로 세 번만 되뇐다면, 여러분의 근심은 여름날 아침 풀밭에 맺힌 이슬처럼 사라질 거십니다.

자, 다들 그 주문이 뭔지 궁금하시죠?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238P) 내 인생이라 불리는 짐

거의 모든 인간을 지배하는 생각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과거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생각과 미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생각이지요. 이 두 가지는 대단히 매혹적이며, 결국 같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바로 ‘내 인생’이라는 이름이지요. 이는 살아가는 내내 크고 무겁고 중요한 짐 두 개를 이고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때로는 잠시 그 짐을 내려놓는다면 어떨까요? 인생에서 좀 더 가까이 당면한 순간,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을 반갑게 맞아보는 겁니다.

 

(300P) 내 마음에 무엇이 머물게 할 것인가

용서는 자유를 얻는 비결일 수 있습니다. 이미 벌어진 일을 수용해야 하는 것은 단지 더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수용의 태도가 우리의 마음에 어떤 감정이 머물게 할 것인지. 그리하여 우리의 정신을 어떻게 건강하고 온전하게 지킬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점은 것

어떤 갈등이나 고민을 마주할 때 내가 갖고있던 고정관념으로 생각하기 쉽상인데 그럴 때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관점을 멀리 떨어져서 봐야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어떠한 갈등상황, 고민상황에서 내 생각을 고집하지 말고 내가 틀릴 수도 있다고 항상 생각하자.

 

 


댓글

꼬미아버지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