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투실 29기 삶은일ㄱ1 튜터님과 써내려가는 성0일기📔 퓨스] 2주차 강의 후기 - 지방투자 계약의 모든 것

26.07.12 (수정됨)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퓨스입니다.

 

지방투자 실전반 2주차 강의는

재이리 튜터님께서

`지방투자 계약 프로세스의 모든 것`

에 대해 A 부터 Z까지

그리고 지방 투자를 진행하며

겪게 되는 당황스런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될 지에 대해

알기 쉽게 그리고 꼭 외우지 않아도

이 강의 내용만 잘 간직하면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까지

시종일관 알찬 강의를 해 주셔서

처음 듣는 저에게는 매우 유익하고

감사한 강의였습니다.

너무도 좋은 강의를 해 주신

재이리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방투자를 진행하는 처음이들을 위해

 

이번 강의를 들으며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었던 것은

다른 강의도 마찬가지이지만

지방 투자 매수를 `마침내` 결정한 이후의

상황에 대해 사실은 하나하나가

처음 겪는 저에게는 힘든 과제이고

정답지 없는 문제를 풀어가는

절대절명의 선택의 기로에 놓여

행여나 잘못된 선택을 했는지

기약 없는 눈치 게임을 할 수 밖에

없는 분들을 위해

`잘 하고 있는데 이것은 꼬옥

알아 보셔야 되요`라고 간곡하게

이야기 해 주시는 그 내용이

사실은 야생 아니 쌩야생을 겪을 수도

있는 상황을 잘 숙지해 그 과정을

잘 건너갈 수 있도록 해 주는

`안전벨트`와 같은 주옥 같은

`투자연수` 강의여서 였습니다.

 

좋은 게 좋은 것은 아니다!!

 

이번 강의에서 저에게 가장 임팩트 있는

메시지 중 하나는

`좋은 게 좋은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직장 사회 생활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좋은 게 좋은 거지`라고

대응을 하고 살아가게 되는데요.

그러한 경험이 큰 돈이 오가는 계약서를

쓰는 과정에서 내 것을 지키기 위한

`합의`의 문구에 대해 동의 절차

거치지만 그것을 제안하는 나 조차

어려워 했던 것은 `이렇게 요청해도

되는 것인지`, `과도한 요구`인지

판단을 하고 

`내가 요구하는 게 무엇인지`

유연하게 뺄 건 빼고

`반드시 요구할 건 요구`

해야 내 것을 뺏기지 않는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껄끄럽다고 피하지 않고

지혜롭게 잘 설득해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당황하지 말고 내용을 정리해 보기

 

이번 강의에서 재이리 튜터님이

소개해 주신 당황스런 상황과 대응 과정에

대해 흥미진한 설명으로 박진감 있게

들었는데요 ㅎㅎ

그 에피소드에서 공통적으로 얻을 수 있던

강의에서 설명하지 않는 `기본`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그것은 `당황하지 말고 내용을 정리해 본다`

였습니다. 나의 탐욕에 안 될 투자를

된다고 착각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말고

안 될 것 같은 것에 대해 `재계산`을 해 보고

진짜 위험한 것인지, 충분히 대응 가능한 건지

직접 써 보며 결정해 나가겠습니다.

 

꽃이 되어 줄게

 

7월 살인적인 더위에도 신발을 질끈 묶은

수강생 분들을 보며 많은 공감과

진심으로 도음을 주시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졌던 강의였는데요.

그 마음을 `꽃이 되어 줄게`라는 노래에 빗대어

매마른 바위 틈에도 꽃을 피우려고 하는 우리에게

`좋은 강의`로 꽃을 피울 수 있는 

매뉴얼을 주시려는 그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져 눈가가 촉촉해졌는데요.

 한발짝 더 성장해 나가고 싶다는 

다짐을 해 본 시간이었습니다.

 

더운 날 임장을 해낸 29기 동료분들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며

2주차 강의 후기를 마칩니다.

 

 


댓글

재이리creator badge
26.07.12 22:51
응원하는 월부기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