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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 반니
읽은 날짜 : 2026.7.1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망상활성계(RAS) #목표 #확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두 사람은 부부 작가로, 심리학과 커뮤니케이션, 인간 행동 분야의 베스트셀러를 다수 집필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왜 남자는 듣지 않고 여자는 지도를 못 읽을까가 있으며 전 세계 수천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성공하는 습관과 성공의 내면화에 대한 뇌과학 연구를 근거로 목표 설정, 시각화, 긍정의 확언, 끌어당김의 법칙 등을 통해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데 필요한 간단하지만 강력한 기술과 요령을 총망라한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나폴레온 힐-
[1장]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RAS는 내가 현재 믿거나 궁리하는 것에 집중한다. 다시 말해 RAS는 내게 맞지 않는 정보를 걸러 내서 내가 믿기로 선택한 것에 이르도록 돕는다.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어떻게 보다 무엇을’
목표 노트를 작성하라!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명확하게 정의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 수행에 급급해져 결국 일상의 노예가 된다.
남들이 내게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 그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좋은 데드라인의 3가지 조건 : 현실적일 것, 빠듯할 것,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사람들이 즉시 시작하지 않는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그러나 실패는 성공의 중요한 부분이다. 무슨 일이든 여러 번 실패해보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나의 상황은 내가 선택한다!
자기 인생을 자기가 100퍼센트 책임지지 않는 사람은 그렇게 하는 사람들 밑에서 일하게 된다.
과거에 살지 말자. 책임지고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하자.
[7장] 시각화 기법
긴장을 푼다 → 대상을 그린다 → 나를 그림 안에 넣는다 → 행동에 옮긴다
우리 마음은 실제 사건과 상상 속의 사건을 구분하지 못한다. 우리는 바라는 기량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마음으로 연습할 수 있고, 그 방법으로 실제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8장] 확언의 힘
확언은 내 신념에 대한 긍정형 자기 암시다.
나는 ~ 이다. 나는 ~한다 형태의 확언을 만든다.
확언은 구체적으로 만든다.
#말이 씨가 된다
[9장] 버릇 바꾸기
미루기, 자기 부정, 불평불만이 습관인 것처럼 열정, 자기 존중, 결의, 자신감도 습관이다.
긍정적인 사고방식도 부정적인 사고방식도 모두 습관이다.
[10장] 확률게임
생활 전반에서 80/20 구성비를 찾아내 성과가 미미한 활동들은 과감히 버린다.
내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나머지에서는 손을 뗀다.
[11장] 웃음이 만병통치약
[12장] 두려움과 걱정 극복
걱정하는 것은 원치 않는 것을 비는 것과 같다.
두려움을 이기는 3가지 방법 : 잠시 휴식을 취한다 / 상식적으로 생각한다 / 기본으로 돌아간다(숙면, 즐거운 식사, 산책)
용기는 두려움을 정복하는 것이지 회피하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하는 것이 용기다.
[13장] 포기 금지, 좌절 금지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고 목표를 포기하는 것은 자동차 타이어에 펑크가 났다고 나머지 바퀴 3개에도 구멍을 내는 것과 같다.
[14장] 파산자에서 갑부로
스스로 나서자. 발견되기를 기다리지 말자.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고, 우물 밖으로 나오려 하지 말고, 우물 벽을 허물어라.
[15장] 몸에게 지령을 내려라
목표를 명확히 정의해서 RAS에 입력하라.
RAS가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는 길을 찾아 준다.
[16장] 종합장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생각과 태도를 종이에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글로 쓰면 스파게티 덩어리처럼 얽혀 있던 생각을 한 가닥씩 풀어서 차분히 분석할 수 있다.
나는 N성향이라, 쉴새없이 내 머리 속에서는 망상을 포함한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부정적인 요소 하나가 들어오게 되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걱정부터 앞서는 경험을 많이 했다. 예를 들어 세금 규제에 대한 기사를 읽게 되면 실제적으로 내 상황을 계산을 해보는 것보다 어? 어떡하지? 안되겠다며 막연한 걱정부터 하게 되어 행동까지 이어지지 않는…
이 책에서는 생각과 태도를 종이에 글로 써보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월부 강사님들을 통해서도 항상 선택하기에 앞서 편익을 써보고 단점을 감내할 수 있을지에 내 선택 이후에 일어날 수 있는 시나리오에 대해 미리 알고 선택하라고 하신 이야기를 듣고 실천해본 적이 있었다.
확실히 머릿속에서는 선택지에 대한 걱정들이 얽혀 있어 부정적인 느낌만 가득했는데, 글로 풀어쓰니 내가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알 수 있었고 그 어려움이 감내 가능한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선택하다보니, 확신에 찬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어렸을 때부터 나는 어디에서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말은 씨가 된다”고 생각하고 나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확언을 많이 했던 것 같고 지금 남편도 나에게 영향을 받은 것 중 제일 큰 것이 “말이 씨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해줬었다. 그냥 어릴 때부터 나는 항상 나는 잘 될거다 부자가 될 거다!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 사회 생활을 하며 나의 긍정 확언과 태도가 희미해지긴 했지만, 월부를 통해 공부를 하며, 독서를 하며 다시 나의 예전 모습들을 찾아가는 것 같아 행복하다. 이 책을 통하여서 나는 더욱 구체적으로 목표를 손으로 적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즈 부부처럼 남편과 의논해서 공동의 목표에 대해서 적어보는 것이 더욱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외부적인 요소로 인해 부정적인 상황이 펼쳐진대도 그에 대한 나의 반응과 감정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피해자가 되지 말고 내 삶에 책임지는 삶을 사는 삶이 주체적인 삶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한번도 외부 요소로 인한 안좋은 상황에 대해 내 탓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불평했던 것 같다. 하지만 그 상황은 나 때문이 아니더라도 그에 따른 반응과 감정은 내가! 선택하는 것을 인식하고 그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는 훈련을 하고 이 어려움을 통한 나의 성장을 기대하는 생각의 전환을 삶에 적용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용기는 두려움을 정복하는 것이지 회피하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하는 것이 용기다!
용기 있는 사람들을 볼 때면, 저 사람은 안 떨려서 좋겠다!고만 생각했는데, 용기는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을 들으며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구나.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이구나.라는 위안과 동시에 그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용기를 내어봐야지! 그리고 이런 삶이 내 아이에게도 본보기가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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