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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자모님과 함께한 실전준비반 1강후기
오랜만에? 재수강 하게된 실전준비반.
갈아타기 후 루틴을 하루하루 잊어갈 무렵
나름 주도적으로 살고있다는 생각이 점점 잊혀질때
아! 다음 실행을 위한 준비를 해야겠다.
마음을 잡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실전준비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가장 마음에 비수를 꽂았던 단어는
[통제받고 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이전 실전반을 연달아 신청하고 하루하루를 미래를 준비해 갔던 날들.
그날그날 꼭 해야만 했던 원씽들과
힘들었지만 멱살잡혀 끌려가며 잘하진 못하더라도 하나씩 해나가던 모습들을 떠올리며
다시 해보자 라는 마음가짐을 갖게되는 강의였습니다.
임장을 해야하는데 조금만 더 시간을 갖자 라는
마음이 하루 한달 두달 세달.. 시간은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인지 통제받으며 해야할 것을 해나가고 있는
지금의 모습이 조금씩 이전 기억을 떠올리며 조금씩 찾아가는것 같습니다.
[부족하지만 잘 한다가 아닌 적어도 한다]에 의미를 두고 다시 임장과 임보를 쓰고있습니다.
이번에도 아쉽게 한달이 지날수도 있겠지만, 5년간 더 단단해진 마음가짐으로 또 다음을 기약하며
다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결국 해내는 사람이 되기위해 소중한 조원분들과 함께 오늘의 원씽을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좋은강의 선물주신 자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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