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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크리스맥체스니
3. 읽은 날짜: 2026.07.07~07.12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 이 외에도 더 구체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신뢰 부족, 잘못된 보상 체계, 미숙한 개발 과정, 부실한 의사 결정 등의 문제도 있었다.
→ 실행을 좌절하게 하는 것은 목표 명확성. 몰입하지 못함. 구체적으로 해야할 것 모름. 책임도 지지않음.
2. 회오리바람은 다급하고, 리더와 그 밑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매순간 영향을 미친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세운 목표도 중요하지만, 다급한 일과 중요한 일이 충돌하면 언제나 다급한 일이 승리하게 마련이다. 일단 이 사실을 인식하면, 이런 충돌은 도처에서 그리고 새로운 것을 실행하려는 팀에서 매번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회오리바람이 몰아치는 와중에도 목표를 실천한다는 것은 주의를 흩뜨러뜨리는 회오리바람의 막강한 위력뿐 아니라 ‘늘 하던 방식’이라는 타성도 극복해야 한다는 뜻이다. 회오리바람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다. 나쁘기는커녕 조직의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어서 무시할 수 없다. 다급한 회오리바람을 무시하면 오늘 당장 죽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중요한 일을 무시하면 내일 죽을 수도 있다. 다시 말해, 회오리바람 안에 갇히면 전진이 불가능하다. 회오리바람에 맞서 똑바로 서기만 해도 온 힘이 다 빠진다. 결국 관건은 다급한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를 실천하는 것이다.
→ 회오리 바람은 매 순간 영향을 미치지만 이겨내는 것이 중요
원칙 1: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라
원칙 2: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하라
원칙 3: 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
원칙 4: 책무를 서로 공유하라
정기적인 책무 공유 외에 원칙 4의 또 다른 비결은 팀원들 스스로 공약을 정한다는 점이다.
• 고객 유지가 최우선 목표다. • 이 목표 달성에는 몇 가지 새로운 행동이 필수다. • 그 행동을 세심하게 추적한다. • 자신의 공약을 날마다 책임 있게 설명한다. 달리 표현하면 이렇다. • 목표를 이해한다.(원칙 1) • 목표를 달성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안다.(원칙 2) • 점수를 늘 알고 있다.(원칙 3) • 정기적으로 그리고 자주 결과에 스스로 책임을 진다.(원칙 4)
원칙 1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라
원칙 1에 작동하는 기본 원리는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한 번에 하나씩 ‘훌륭하게’ 해내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목표가 회오리바람 안에서 나오든 밖에서 나오든, 팀의 진짜 목적은 단지 그 목표를 달성하는 것만이 아니라 새로운 차원의 업무 수행력을 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것이다.
규칙 1: 어떤 팀도 두 개가 넘는 가장 중요한 목표에 동시에 집중할 수 없다.
규칙 2: 내가 택한 전투는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규칙 3: 시니어 리더는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지만 명령해서는 안 된다.
규칙 4: 가장 중요한 목표는 ‘특정 일까지 X에서 Y로’라는 형식으로 결승선을 정해야 한다.
→ 인간은 한번에 하나씩 훌륭하게 해내도록 설계되었다. 가장 중요한 단하나의 목표에 집중한다.
원칙 2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하라
후행지표가 목표 달성 여부를 말해주는 반면에 선행지표는 목표 달성 ‘가능성’을 말해준다. 후행지표는 손쓸 수 없지만 선행지표는 자신이 조절하기 나름이다. 예를 들어 도로에서 내 차가 고장 나는 횟수(후행지표)를 직접 조절할 수는 없지만, 내 차의 정기 점검 횟수(선행지표)는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다. 그리고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할수록 도로에서 차가 고장 나는 일을 막을 가능성이 높다.
상황을 변화시키고, 할 일을 아는 것과 실제로 하는 것의 차이를 줄이는 것은 결국 선행지표의 ‘수치’다. 선행지표가 없다면, 후행지표에만 매달려 안간힘을 쓰게 되고, 의미 있는 결과를 내기도 힘들다.
가장 중요한 목표가 절실하다면, 선행지표를 추적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수치가 없으면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할 수 없고, 선행지표가 없으면 지렛대를 사용할 수 없다. 가중목이 정말로, 제일 중요하다면, 반드시 지렛대를 확보해야 한다.
조종사들이 모여 비행 전 점검사항이라는 명확한 선행지표를 도입했다.14 그러자 조종사 실수에서 나온 충돌이 크게 줄었다. 오늘날에는 비행 전 점검사항이 안전한 착륙을 예측하는 가장 확실한 지표다.
→ 선행지표에 집중한다. 후행지표는 결과이고 선행지표는 구체적인 수치. 목표 달성의 가능성.
원칙 3 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
4가지 원칙은 승산 있는 경기를 준비하게 한다. 원칙 1은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고 명확한 결승선을 설정하게 해준다. 원칙 2는 팀이 목표 달성에 지렛대로 사용할 선행지표를 만들게 한다. 이로써 목표 달성은 경기가 된다. 팀은 선행지표에 내기를 건다.
그러나 원칙 3이 없다면, 선수들의 점수판이 없다면, 회오리바람에 밀려 경기가 흐지부지될 뿐 아니라 누구도 거기에 신경 쓰지 않는다. 승리하는 팀에게는 인위적인 사기 진작이 필요 없다. 회사가 사기를 높이기 위해 아무리 직원을 독려하고 자극해도, 정말 중요한 목표를 훌륭히 실행하는 데서 오는 만족만큼 직원의 참여도를 높이지 못한다.
→ 사기 진작을 위해 점수판 활용하는 것이 필요.
원칙 4 책무를 서로 공유하라
반면에 4가지 원칙을 실행하는 조직에서 ‘책무’란 팀 전체를 위해 개인별 공약을 정해 점수를 끌어올리고 그 행동을 끝까지 밀고가는 것을 뜻한다.
첫째, 가중목 회의는 매주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할 것.(가중목 회의를 좀 더 자주, 이를테면 매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반드시 해야 한다
둘째, 회오리바람은 절대 가중목 회의를 허용하지 않는다. 아무리 다급해 보이는 문제가 있어도, 가중목 회의에서는 오로지 점수판을 변화시킬 행동과 결과만을 토론해야 한다
→ 공약을 정해 점수를 끌어올리고 행동을 밀어붙인다.
1. 설명: 공약 보고하기 • “저는 우리에게 낮은 점수를 준 고객 세 명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를 걸기로 했습니다. 공약대로 전화를 걸었고, 그 결과를 말씀드리면…….”
2. 점수판 점검: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기 • “후행지표는 녹색불인데, 선행지표 하나가 방금 노란불로 떨어졌습니다. 자세한 상황을 말씀드리면…….” •
3. 계획: 길 닦고 새로 공약 정하기 • “그 문제라면 제가 당신의 길을 닦아줄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이때의 공약은 2가지 기준에 맞아야 한다. 첫째,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것이라야 한다. 예를 들어 9조, 11조, 13조에 ‘집중하겠다’거나 ‘특별히 신경 쓰겠다’는 공약은 너무 모호하다. 이런 식의 공약은 책임져야 할 특정한 결과를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회오리바람에 묻혀버리기 쉽다. 둘째, 선행지표에 영향을 미쳐야 한다. 선행지표를 직접 겨냥하지 않는 공약은 가중목을 달성하도록 팀을 독려하지 못한다.
→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것. 선행지표에 영향을 미쳐야함.
가중목 회의에서 리더는 공약의 질을 판단해줄 책임이 있지만, 공약은 반드시 참가자가 직접 정해야 한다.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리더가 팀원에게 무엇을 하라고 지시한다면, 팀원은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없다. 하지만 팀원이 리더에게 가중목 달성에 필요한 일들을 꾸준히 제시할 수 있다면, 그들도, 리더도, 실행에 관해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는 본보기 되기. • 강력한 지렛대로서의 선행지표 찾기. • 선수 점수판 만들기. •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가중목 회의 일정을 잡고 반드시 지키기.
다음 표에서 보듯이 선행지표는 반드시 가중목 달성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하고, 팀에 ‘영향을 받아야’ 한다. 예에 나온 선행지표는 모두 예측력이 있고 팀의 영향을 받는다. 팀은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할 수 있고, 그러면 결국 후행지표를 움직일것이다.
양적 기준은 무엇인가? 다른 말로 하면, “얼마나 많이, 얼마나 자주, 얼마나 꾸준히 해야 하는가?” 영거 브라더스의 선행지표는 6가지 안전 규정을 97퍼센트 준수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97퍼센트에 어떻게 도달했을까? 당신이라면 어떻게 도달하겠는가?
→ 많이, 자주, 구준하게 하면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연습 선행지표 설정 도구를 이용해 가중목을 이행할 선행지표를 정해보자. 선행지표 설정 도구 1. 가장 중요한 목표와 후행지표를 맨 위에 적는다. 2. 브레인스토밍으로 선행지표 후보를 열거한다. 3. 브레인스토밍으로 각 선행지표 후보를 측정할 방법을 열거한다. 4. 가중목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에 따라 각 후보의 순위를 정한다. 5. 다음 쪽의 점검 목록을 이용해 각 후보를 점검한다. 6. 최종 선행지표를 기록한다.
짐은 지금 모든 일을 시시콜콜 관리하고 있는가? 천만에! 직원 스스로가 점수를 움직일 일을 정했다. 짐이 ‘예전에’ 시시콜콜 관리한 이유는 고압적인 상사가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달리 어떻게 할지 몰랐기 때문이었다.
첫째, 조직 문화에 맞는 실행 계획을 세워라.
둘째, 이미 아주 잘나가는 조직에서 4가지 원칙을 실행하기가 더 어렵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셋째, 고위 리더는 모든 리더에게 책무를 부과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넷째, 실행을 지원할 토대를 확보하라.
다섯째, 4가지 원칙을 실행하면 팀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라.
직원들은 모두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래서 우리의 핵심 가치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일선 직원에서 관리팀 그리고 업무 최고책임자에 이르기까지 전 직원이 자신의 일이 회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은 자기 생각을 분명히 이야기한다. 모두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우리 혁신은 밑바닥부터 시작한다.
→ 모두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회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어야하며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얘기할 수 있다
실행을 좌절하게 하는 것은 목표 명확성. 몰입하지 못함. 구체적으로 해야할 것 모름. 책임도 지지않음.
→ 구체적인 목표, 몰입, 책임이 필요
회오리 바람은 매 순간 영향을 미치지만 이겨내는 것이 중요
→ 회오리 바람을 이겨내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인간은 한번에 하나씩 훌륭하게 해내도록 설계되었다. 가장 중요한 단하나의 목표에 집중한다.
→ 한번에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선행지표에 집중한다. 후행지표는 결과이고 선행지표는 구체적인 수치. 목표 달성의 가능성.
→ 결과보다는 현재 하나씩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꾸준한 행동이 중요하다
사기 진작을 위해 점수판 활용하는 것이 필요.
→ 점수의 중요성. 사람은 수치를 보고 경쟁심이 생기며 사기진작 할 수 잇음. 매일 눈에 보이도록 표기
공약을 정해 점수를 끌어올리고 행동을 밀어붙인다.
→ 변화할만한 행동을 꾸준히 실천한다.
원칙 1: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라
원칙 2: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하라
원칙 3: 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
원칙 4: 책무를 서로 공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