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부학교 여름학기✨️👜✨️ 10년 앞선 명품 입지 트랜드 miyomiu_케미]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26.07.14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애덤 그랜트

저자 및 출판사 : 애덤그랜트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7/7 - 7/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공유하는 성공 #만들어진 재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내용 및 줄거리

: [공유하는 성공]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자신의 강점과 약점, 습관 및 수술 방식을 잘 아는 간호사나 마취과 의사들과 함께할 때 더 익숙하게 솜씨를 발휘할 뿐이다.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려면 외과의사가 수술팀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팀과 부서에 능력을 갖춘 동료들이 있을 때 스타 분석가가 최고 실적을 유지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스타분석가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보를 얻을 때 뛰어난 동료들에게 의존하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덕분에 조직 전체의 형평이 더 좋아진다. 그렇다고 그 대가가 조직에만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기버는 파이를 크게 키워 조직 전체와 함께 자신도 더 큰 이익을 얻는다.

 

실패해도 괜찮은 분위기

여러번 실패해도 개의치 않을만큼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해야 한다. 걱정없이 위험을 무릅써도 된다는 믿음으로 이를 심리적 안정감이라고 한다. 심리적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더 많이 배우고 혁신을 이룬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기버는 메이어처럼 그러한 환경을 조성한다.

 

 

한 집단 내에서 얼마나 서로 마음이 맞고 실패에 편안한 분위기 인가에 따라 구성원들은 더 많은 것을 제안하고 도전한다. 3개월 동안 많이 성장하고 많이 얻기 위해서 가장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반 구성원들에게 솔직해지고 실패해도 두려워하지 않기. 실패하는 만큼 더 배운다.

 

 

[만들어진 재능]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교사는 그 학생에게 더 큰 관심을 기울이고 격려해 자신감을 갖게 하며 학습과 발전을 이끈다. 나아가 더 따뜻하게 대화하고 더 어려운 과제를 내주며, 더 자주 지명하는 것은 물론 피드백을 꼼꼼히 해준다.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매처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는 실수를 저지른다. 안전 지향적이라 장래가 유망하다는 증거를 직접 확일할 때까지 지원을 유보하는 것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큰 잠재력이나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지 못한 사람을 이끌어줄 기회를 놓친다. 

 

기버는 먼저 재능을 찾으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동기를 부여하면 선수가 열심히 하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상대를 도우면서도 즉각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바로 실망하거나 포기했던 부분이 나에게 가장 큰 문제였다고 생각되는 부분. 내가 생각한 만큼. 원하는 만큼 결과치가 나오지 않으면 효율을 따졌었던 것 같다. 그 시점의 나를 돌아볼 것.

이런 마음으로 남을 돕는 거라면 그 사람에게 진짜 필요한 도움인건지. 나의 만족으로 하는 행동인지 생각해보자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맥락이 바뀌자 새로운 에너지가 생기는 것이다.

같은 영역에서 더 많이 베풀면 지칠 수 있다. 새로운 영역으로 전환함으로써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것이다.

다섯가지 선행을 하루에 몰아서 할 경우 하루에 하나씩 할 떄보다 행복감이 더 컸다.

선행을 일주일에 골고루 분배해서 실행하면 그 일의 특별한 점이나 힘이 줄어들 수 있다. 평소에 하던 친절한 행동과 잘 구별되지 않을 수도 있다.

불지피기 방식은 타인과 자신의 이익을 모두 고려하는 전략이다. 그녀는 서로 정원에게 물을 주듯 돕지 말고 시간을 정해 불을 지피듯 한꺼번에 동료를 도우라고 제안했다.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덜 이타적인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소진한 에너지를 회복하는 능력 덕분에 셰상에 더 많이 공헌한다.

 

 

한 가지 분야에서 너무 에너지를 쏟으면 쉽게 지친다. 그럴 때 맥락을 바꾸고 분야를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된다.

여러가지를 하는 것이 벅차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오히려 에너지를 완전히 소진하지 않는 방법

다만 이 안에서 우선순위를 잘 지켜서 할 것

 

 

2. 같이 얘기해보고 싶은 발제문?

 

:280p 실패한 기버는 남이 자신을 필요로 할 때마다 언제든 도와주는 즉 매일 조금씩 물을 주는 방식을 택하기 쉽다. 시간을 정해 불을 지피듯 한번에 동료를 도와라

 

물을 주는 방식에서 불을 지피는 방식으로 바꿔나가보며 사람들을 도운 경험이 있을까요? 이 두가지를 해보며 좋았던 부분과 아쉬웠던 부분. 그리고 앞으로 스스로 어떻게 해나가면 좋을지 얘기해봅시다.

 

 

 

 

 

 


댓글

리치샘킴
26.07.14 17:09

고생 하셨어요~~ ^^

리치샘킴
26.07.14 17:27

알로하!! 하와이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요즘 너무 널부러져 있는것 같아 걱정인데,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ㅋ,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면서 공부하셔요~ ^^

로건파파
26.07.16 13:59

저는 매일 점심시간 5분! 감일 공유가 5분의 친절 같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