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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721]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독서후기

26.07.14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저자 및 출판사 : 웨인다이어 + 

읽은 날짜 : 2026.7.7.~7.1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만점에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삶이 바뀌는 유일한 순간이 있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알아차렸을 때다.
그리고 마침내, 잠들어 있던 내 영혼이 천천히 눈을 뜰 때다.”
전 세계 1억 부 판매,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작가
웨인 다이어 박사가 이 세상에 남기고 떠난 마지막 인생 통찰

지혜롭고 통찰 깊은 삶을 살다 간 웨인 다이어 박사는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심리학자, 영성가로 평가받는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사는 법’을 전파했던 그의 첫 책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47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의 경이로운 판매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그는 전 세계 젊은 독자들의 진정한 인생 멘토로 떠올랐고, 그의 글과 강연은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

이 책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You Are What You Think)는 웨인 다이어 박사가 이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기고 간 작품이다. 삶의 현자들로 불리는 작가, 철학자, 영성가, 명성가 등등 다양한 인물들의 뜨거운 목소리가 담겨 있다. 아울러 삶의 다른 답, 다른 방식을 찾아낸 사람들의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바로 이것이, 이 책을 우리가 읽어야 하는 이유다. 우리는 늘 영원히 살 것처럼 시간을 보내는 데 너무나 익숙해져 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영원히 살지 못한다. 영원하지 않은 삶에 필요한 답과 방식은 하나다. ‘지금 이 순간을 사는 법’을 깨닫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갈 수 있는가? 언제나 우리 눈앞에, 코앞에, 발밑에 있는 ‘죽음’을 기억할 때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82287934>

 

 

2. 내용 및 줄거리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 나는 무엇의 일부인가

P14. 어려운 일이나 결정에 직면할 때 저는 제게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문제의 일부인가, 해결책의 일부인가?”

P15. 좋은 질문은 답이 아니라 ‘깨달음’을 준다. 현재 내가 서 있는 곳을 환기시키고, 올바른 곳으로 향하게 힘을 북돋는다.

▶ 죽음을 전위에 놓아라

P16.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삶을 더 겸손하게 돌보고, 행동을 반성하며, 시간을 소중하게 받아들일 줄 안다.

P17. 오늘 하라. 지구상의 모든 존재는 내일, 죽는다.

▶ 눈에 띄게 하라

P19. “사람은 늘 변화를 바라지만 정작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캄캄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 의지, 뜻, 소명 등을 눈에 보이는 뭔가로 바꿔놓으면, 캄캄한 밤에 등불을 손에 쥐게 될 것이다.

▶ 시간과 공간이 되어 주어라

P22. 좋은 부모는 미안하다는 사과 대신 ‘사랑한다’는 인사를 건네죠”

P22.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아이들이 언제든 한 시절, 세 들어 살 수 있는 넉넉한 품을 갖는 노력이다.

P23. 아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되어 주어라

▶ 충분히, 풍요하게, 무한하게

P25. 피곤해서, 이쯤이면 충분하니까, 뭔가에 안주하기 위해 한계를 설정하는 삶을 사는 동안엔 우리는 결코 신을 떠올릴 수 없다. 미루지 마라. 쌓아놓지 마라. 해놓은 것에 기대지 마라. 해야할 일을 외면하지 마라.

▶ 근원에 가까워지는 삶

P25. 지금 이순간 무엇이든 충분히, 풍요하게, 무한하게 하라.

▶ 집착으로부터의 자유

P29. 비교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영원한 ‘도’와 조화를 이루는 유일한 길이다.

▶ 판단은 적게, 경청은 많이

P30. 너무 많이 알려고 하지 마라. 세상이 자연스럽게 펼쳐지도록 내버려두어라.

P32. 적게 판단하고 많이 경청하라.

▶ 우아한 것들의 함정

P33.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가? 이는 완전히 당신 탓이다. 괴롬힘을 당해도 가만히 있고, 비난을 견디고, 궂은일을 도맡아 하면서도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지 못함을 참고 있기 때문이다.

P34. ‘당신에게 나는 지금 상처를 줄 수밖에 없어요’라는 뜻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 용서는 나를 위한 것이다.

P36. 용서하지 않으면 그 상처가 계속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방치하는 것과 같다. 모든 병이 그렇듯 방치하면 증상은 더 악화된다. 마침내 어느 날 문득 상처를 준 사람이 아니라 상처 그자체로부터 상처를 받고 있는 기막힌 상황에 처한 자신을 발견하기에 이른다.

P37. 용서하라.

▶ 두려움을 특별대우 하지 마라.

P38. 첫 번째 등대는 ‘자신감’과 ‘판단하지 않는 태도’다.

P38. 두 번째 등대는 기적과 마법으로 가득한 비밀 정원이 우리 삼에 존재하는 것이다.

P39. 비판하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고, 호기심에 가득 찬 눈빛과 부드러운 태도로 집중하는 것이다.

▶ 아름다운 출몰을 기억하라.

P41. 유년시절이 없어지고, 성장시절이 없어지고, 청년시절이 없어지고, 황혼녘이 없어지듯...모든 건 때가 되면 사라진다. 우리는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장난감을 손에 쥘 수 있을 뿐이다.

▶ 아프지 않은 감각을 길러라

P43.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노력이 아니라 애쓰지 않는 감각이다.

▶ 오렌지의 교훈

P44. 누군가 당신을 짜면(압박을 가하면), 당신 안에 있는 것이 고스란히 나온다. 당신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냉철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다.

▶ 내가 관여할 수 있는 일인가?

P46. 삶은 두 가지 중 하나다.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일이건, 그렇지 않은 일이거나. 통제할 수 있으면 통제권을 쥐어라. 그렇지 않으면 내버려두어라.

▶ 몸은 영혼의 차고

P48. 차고와 대피소에서 우리가 할 일은 잠시 쉬면서 지긋이 바라보는 것이다.

▶ 보이는게 많은 사람

P50. ‘나는 아직 나를 다 보여주지 못했어‘라는 말을 달고 살지 마라. 이 말은 위로도 격려도 용기도 주지 못하는 변명일 뿐이다.

▶ 세상에 실수란 없다.

P52. “자신을 학대하지 마세요. 실수로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것은 무엇일까요? ’우주‘입니다. 사람은 모두 완변한 우주의 일부분이죠.”

▶ 나와 함께 사는 법을 알라

P54. 외로움을 느낀다는 건, 자신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신호다. 그 허전함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다른 대상이나 사람을 찾아다녀도, 외로움은 해결되지 않는다.

P55. 자신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우고,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줄 아는 사람만이 타인과 좋은 삶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 사람을 헤아리지 마라

P61.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간에, 분명히 내게 도움이 될 뭔가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처음부터 내 편, 네 편으로 나누는것보다 백 배는 더 유익합니다.

▶ 진정한 시험

P62. 사랑하기 힘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시험이다.

▶ 공평하다는 것에 관하여

P63.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을 담담하게 받아들여라

P63. 공평하지 않다는 불평을 멈추고, 약한 자를 돕고 강한 자에 맞서라.

▶ 읽고 쓰고 산책하라

P65.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산책을 하는 삶을 살아보세요. 하루에 이 세 가지 중 하나만 실천해도 당신은 정말 몰라보게 달라질 겁니다.

▶ 노력은 두 번째다

P67. 성공한 삶, 현명한 삶을 지금 살아야 한다. 그렇게 살면서 고치고 확장하고 발전하는데 필요한 것이 바로 배움과 연습이다.

▶ 마지막으로 입는 옷

P69. 우리가 마지막에 입는 옷에는 주머니가 필요 없으리라. 살아가면서 주머니에 아무것도 담지 말아보라.

▶ 먹이를 주지마라

P71. 우울함이 가장 두려워하는 적은 ’활동‘이야. 활동적인 사람은 우울할 시간이 없지. 우울에게 시간을 내주지 마. 먹이도 주지 말고, 그게 유일한 답이야.

▶ 기대를 활용하라

P75. 적들에게 어떤 기대감도 제공하지 마라!

▶ 탓하기

P76. 삶에서 일어나는 무언가에 책임을 지고 싶지 않을 때마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장치다.

P76. 탓하기의 유일한 단점이 있다. 성장을 가로막는다는 것이다.

▶ 나눔

P77. 나에 대한 사랑을 갖고 있지 않으면, 타인을 사랑할 수 없다.

▶ 쉽게 만들어라

P79. 하루가 지나면 당신은 새로운 하루를 앞에 둔 새로운 사람이 된다. 매일 새로운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 담배를 끊을 수 있다.

P79. 멋진 목표를 이루고 싶은가? 그렇다면 그걸 쉽게 만들어라.

▶ 영혼을 가로막는 것들

P82. 우리의 영혼을 가로막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부정적인 감정에 먹이를 주는 것이다. 둘째, 미리 판단해버리고 마는 것이다. 셋째, 어딘가에 기댐으로써 균형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 엘리베이터는 잊어라

P84. 계단을 오르는 것을 쉽게 만들려면, 오직 계단만 있는 삶을 살면 된다.

▶ 좋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법

P86.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지는 고민할 일이 아니다.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가 인생의 모든 해결책의 밑바탕이다.

▶ 거짓말 거짓말 그리고 거짓말

P89. 한계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스스로 믿는 한계만이 존재할 뿐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 근거 없는 믿음에서 탈출한 사람들이다.

▶ 물 그리고 인생의 흐름

P91. 움켜쥔 손에 힘을 빼면 물의 흐름을 경험할 수 있다.

▶ 언제나 추락이 먼저다

P92. 살면서 내가 이룬 모든 진전에는, 그에 앞서 ’추락‘이 있었다.

▶ 원하는 것 자체가 되어라

P95. 원하는 것을 반드시 얻고 싶은가? 원하는 것 자체가 되어라.

▶ 생각과 열정사이

P97. 생각과 열정 사이에 다리를 놓아줄 ’구체적 시각화‘를 절대 잊지 마라.

▶ 나답게 사는 내가 되어라

P102. 어디에 있어야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에 얽매이지 마라.

P103. 삶의 후위가 아니라 전위에 깨달음이 놓일 때 비로소 우리는 지혜롭고 현명해진다.

▶ 왜 지금은 못 하는가?

P104. 지혜는 내가 아무것도 아님을 아는 것이다. 사랑은 내가 전부임을 아는 것이다. 깊은 삶은 언제나 이 둘 사이에서 움직이다.

▶ 0을 향해 가라

P106. 좋은 삶은 결국 무로 돌아가는 것이다. 지금부터 몸과 마음에 잔뜩 달라붙은 것들을 하나씩 내려놓아라.

▶ 답을 듣는 삶

P108. 신에게 말을 건네는 것을 우리는 기도라고 부른다. 왜 그 기도에 답이 올 것이라고는 쉽게 믿지 못하는가? 당신은 분명 답을 들었다. 다만 그 사실을 믿지 못할 뿐이다.

▶ 아무 것도 하지 않아야 한다.

P111. 모든 것은 순차적으로 일어났다가 사라질 뿐이라는 것.

▶ 누리기 위해 오다.

P112. 우리는 뭔가를 얻고 채워 넣고 보완하기 위해 이 세계에 온 것이 아니다. 풍요와 번영을 누리기 위해 이 세계에 온 것이다. 결핍에서 풍요와 넘침으로 생각의 프레임을 전환하라.

▶ 평화에 머물러라.

P115. 불쾌함에 맞서 싸우자고 파괴적인 에너지를 만들어서는 안된다. 언제나 자아를 초월해 평화에 머물러라.

▶ 걸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P117. 타인의 평가에 너무 매달리지 마라. 객관적인 평가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사랑하라, 조건없이

P119.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부드럽게 다루어라. 조건 없이 사랑하라.

▶ 균열을 내라

P121. 우리가 살면서 꾸준하게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바위처럼 꿈쩍 않는 믿음과 생각들에 조금씩 균열을 내는 일이다.

▶ 탁월한 관계 만들기

P127. 긍정적인 태도로 도전을 즐기는 사람에겐 반드시 그에 걸맞는 동행이 나타난다.

P127. 건강한 관계를 원하는가? 성공적인 관계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건강한 사람들이, 성공을 향해 정진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그냥 피어나는 꽃들을 보라

P129. 우리는 그저 파트너일 뿐이다. 누구도 소홀히 대하지 마라. 누구도 우러러보지 마라.

▶ uni + verse

P131. 우리는 모두 개별적인 음으로 나뉘어 있지만, 하나의 노래에 참여하고 있다.

▶ 동시다발적으로 존재하라

P132. 불행의 이유는 간단하다. 즐기지 못해서다. 얻는데 너무 에너지를 쓰느라, 정작 그것을 손에 넣었을 때 온전히 즐기지 못해서다.

▶ 갈등은 어떻게 사라지는가

P137. 갈등은 당신이 참여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 얼마나 멀리까지 당신을 데려가는가

P139.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잃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믿음을 의심하지 말라

▶ 사랑이 두려움을 이긴다.

P144. 실패는 판단 또는 견해일 뿐이다. 그것은 당신의 두려움에서 나온다. 두려움은 사랑으로 제거할 수 있다.

▶ 영감의 다른이름

147. 영감은 열정적인 사람의 것이다. 열정 없는 사람에게 영감은 결코 나타나지 않는다. 열정적인 사람이 되어라.

▶ 불안

P156. 몸이 아플때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단 두 가지다. 고통스러워할 준비를 하거나 치유할 준비를 하거나.

P157. 우리는 고통이 아니라 불안 때문에 고통스럽다.

▶ 지금 여기에 생각 떨어뜨리기

P161.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현재를 채운다는 것은 존재적 근원이 준 소중한 선물을 거부하는 것과 같다. 언제나 생각을 현재 위에 떨어뜨리는 연습을 하라

▶ 저항을 잠재우는 힘

P165. 감사의 흐름을 타면서 삶의 방향을 조율하라. 싸우려고 하면 결국 급류에 휩쓸리고 만다. 제 아무리 옳고 좋은 일일지라도, 밀어붙일수록 저항력이 커진다. 저항을 잠재우는 가장 강력한 힘이 곧 감사다.

▶ 옳고 싶은가, 행복하고 싶은가

P167. 삶의 진정한 행복을 찾은 사람이 불법과 악을 일삼는 것을 본적 있는가? 선한 가치들은 늘 자연스럽게 행복을 뒤따른다.

▶ 거절한 사람에게 감사하라

P171. 커다란 용기를 내 거절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라. 현실을 냉철하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라. 거절은 ’성장‘에 아주 좋은 거름이 되어준다.

P186. 신은 모든 새에게 먹이를 주지만, 둥지로 던져주지는 않는다.

▶ 몸은 내가 사는 집

P188. 몸은 내가 사는 집이다. 부지런히 쓸고 닦고 청결하고 쾌적하게 만들지 않으면, 퇴거명령서를 받아들고 만다.

▶ 진짜 이유를 찾아라.

P191. 내 삶에 굳게 박힌 습관을 제거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를 위해선 제거하거나 버려야 할 이유가 강력해야 한다.

▶ 명상의 이유

P203. 명상은 신과의 의식적인 접촉을 가능케 한다.

▶ 언제든 할 수 있는 일

P205. 스스로를 중요하고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항상 할 수 있다.

▶ 결핍을 내던져라

P211. 유년기나 성인 초기가 한없이 불우하고 부족했다고 생각하지 마라. 대신 무한한 풍요의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꼭 거쳐 와야 했던 걸음이라고 생각하라.

▶ 5분후를 생각하라

P216.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 없는 생각들로 현재를 흘려보내지 마라. 5년이 아니라 5분 후의 삶을 계획하라

▶ 즉흥이 필요하다

P230. 집착으로 느껴지는 계획들은 남김없이 내다 버려라. 인생의 유일한 계획이 있다면, 우리 내면의 빛을 그 어떤 안내자보다 신뢰하는 것이다.

▶ 시련이 나를 극복했다.

P239. 당신도 꾸준히 감사를 표현해보라. 감사하는 마음만큼 강력한 무기가 없다는 걸 생생하게 깨닫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 순응과 용기

P252. 용기의 반대말은 두려움이 아니라 순응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이 책은 매우 철학적이고 불교적인 책인 것 같았다. 해탈에 관한 내용으로 이해되었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해탈하고 마음의 풍요를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읽는내내 고개가 갸우뚱하고 이해하기 어려웠다.

예를 들어주는 것도 없이 추상적인 내용들만 있어 그냥 책장을 넘겨야 할 때도 많았다.

수행을 많이 하는 스님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까?

지극히 현대적인 삶을 살아가는 나로서는 읽는내내 어려운 책이라는 생각뿐이었다.

그런데

책을 정리하며 내용을 다시 읽어보니 어떤부분은 나에게 아주 필요한 내용들이 있었다.

나의 상황에 대해 한 발 떨어져 제3의 시각으로 나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내용이 있었고,

포스트잇에 적어 가까운 곳에 붙여두고 싶은 문구들이 있었다.

누군가가 책에서 한가지만 얻어가도 그 책은 성공한 책이라고 했는데

이 책이 나에게는 성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려웠지만 재독의 의사가 있는 책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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