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초반 4기 멤버 신라마입니다.
셀링을 전업으로 시작했지만, 현실적인 생계 문제로 인해
잠시 부업 위주로 전향하면서 흔들리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체력도 부족하고, 자금도 넉넉하지 않았으며,
멘탈까지 약해 셀링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떠올리는 말이 있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셀링이 힘들고, 전업과 부업을 병행하는 현실도 쉽지 않지만,
이 과정을 버텨내면 분명 더 강한 사람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항상 응원해 주는 동료들이 있었기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시작할 수 있었고, 그 결과 누적 매출 1,000만 원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
짱이사랑맘님, 하얀라온님, 20세기소년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현재 저는 사업자 3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15개의 마켓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정책 때문에 상품 등록 수에 제한이 있지만,
1호기에는 약 1만 개의 상품이 등록되어 있어 별도의 상품 순환을 하지 않아도 꾸준히 주문이 들어오고 있어요.
최근에 만든 3호기는 새로운 도매처와 새로운 마켓 효과까지 더해져 좋은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누적 매출 1,000만 원을 달성했으니, 이제는 월 매출 1,000만 원을 목표로 더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모두 바뀐 스마트스토어 정책 때문에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다시 힘내서 함께 돌돌가! 우리 모두 월천, 그 이상을 향해 달려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