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 집 마련을 위해 열심히 공부 중인 예비 신혼부부입니다!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을 수강하면서 지도도 많이 들여다보고 임장도 다녀보면서, 나름대로 표도 작성해보고
예비 배우자와 논의도 많이 해보면서 3곳 정도로 좁혀보았는데요.
이 세 후보지에서 배우자와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월부님들의 고견을 들을 수 있을까 하여 글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희는 각각 평촌 / 역삼으로 출퇴근하고 있으며, 생애최초 보금자리론으로 대출을 알아보려 해서
6억 이하 매물 위주로 살펴보았었습니다~!

- 서울 독산동 현대 아파트
: 긍정요소 = 서울 프리미 / 신안산선 개통(예정) / 본가와 근접
: 부정요소 = 학군 / 소규모 단지(환금성 ↓) / 환경적 요소 - 수원 영통동 영통포레파크원
: 긍정요소 = 역세권 / 환경적 요소(신혼부부) / 대규모 단지
: 부정요소 = 서울과의 거리가 멀어짐 / 자차 필수 구매 / 지상 주차 군포 산본동 세종주공6단지
: 긍정요소 = 역세권 / 인접한 인프라 시설 / gtx(예정) / 실거주 용이
: 부정요소 = 비교 대상 대비 평수 차이 / 이중주차
사실 교통 호재라고 적어놓은 긍정 요소들은 모두 이미 선반영이 된 것 같아 보이기도 해서 정말 긍정 요소라고 봐야할 진 모르겠습니다..
강의에서도 교통 호재를 보기 보단 이미 좋은 곳을 찾으라 말씀하셨다보니 글을 쓰면서도 다시금 고민이 되네요..
일단 배우자는 1번, 저는 2번을 밀고 있는 와중에 절충안으로 3번이 나온 것인데 3번으로 완벽하게 의견 합치가 되질 않다보니 여러 의견을 구하고 싶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의견 남겨주시면 모두 감사히 읽고 참고하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