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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더시스템(스콧 애덤스)
읽은 날짜 : 7. 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긍정 선언 #시스템 #건강
본
저자는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룬 모습을 상상하고 할 수 있다는 긍정 선언, 그리고 목표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력을 사용하지 않는 시스템,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을 통해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당신이 장기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를 매일 꼬박꼬박 하는 것은 시스템이다. 반면에 특정한 어느 시기에 무언가를 달성하고자 기다리고 있다면 그것은 목표다.
일단 ‘결정’한 사람들은 행동을 취하지만, 마음속에 소망을 간직하는(원하는) 사람들은 보통 그 자리에 머물기만 한다(91쪽)
당신이 대우받을 만한 사람이 되어야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대우한다(119쪽)
가장 이상적인 이기심은 시간을 들여 운동하고, 올바른 식사를 하고, 탄탄한 경력을 쌓으면서도 가족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122쪽)
‘그런 척’이라도 계속하다 보면 진짜 ‘그렇게’ 되는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다 심리학이야말로 그 힘의 핵심이다
화술의 핵심은 상대방에게 먼저 자기 소개를 하고 공통 관심사를 찾을 때까지 질문을 계속하는 것이 전부다(218쪽)
어차피 삶은 원래 엉망진창이다. 항상 옮은 결정만 내릴 수는 없다. 설사 약간의 회의감이 들더라도 과감하고 결단력 있는 모습에 사람들이 호감을 품는다(241쪽)
에너지는 전염성이 있다. 사람들은 에너지를 느끼고 싶어한다(241쪽)
행운이 가만히 있는 나를 정말 우연하게 찾아낸 것은 아니다. 행운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은 상황에 내가 스스로 자리 잡고 있었다(269쪽)
당신이 시도하는 일의 99%에서 실패해도 괜찮다. 성공이 보장되어 있다는 걸 알고 있는 한 충분히 오래 머무르기만 하면 된다.(273쪽)
성공을 바라는 마음이 100퍼센트 확실할 때 긍정선언이 작동한다(277쪽)
당신이 원하는 모습을 지닌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어울리는 것이 자신을 변화시키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289쪽)
인생이라는 장기전에서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의지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뿐이다
나는 나쁜 기분이 드는 이유를 유연한 스케줄, 상상, 수면, 식단, 운동 중 하나 이상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한다(302쪽)
당신의 입맛은 처음부터 그 음식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뇌가 그렇게 만든 결과에 가깝다(310쪽)
식습관 조절과 운동은 의지력을 줄이는 게 핵심이다. 음식을 억지로 참고 하기 싫은 운동을 견디는 방법, 즉 의지력을 많이 요구하는 방법으로는 지속적인 유지가 어렵다.
어떤 일을 습관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안 좋은 방법이 그 일을 하지 않는 날과 하는 날을 따로 정해두는 것이다(346쪽)
시스템은 틈을 용인한다. 원래 그렇게 설계되었기 때문이다(348쪽)
깨
목표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다
월부에 들어와서 2년이 넘은 시점에서 느낀 것은 열정만 가지고 오래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이 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몇번은 나의 의지력과 열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겠지만 시간이 오래되면 지치고,
끝나지 않는 싸움을 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다.
목표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이 목표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목표를 이룬 모습을 상상하고 긍정확언을 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은 필요하다.
그렇지만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의지력을 덜 소모하고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대표적으로 임장과 임보는 동료들과 함께하고 기간이 정해져있어 완료하고 몰입도 하는 편이다.
그러나 통제가 적은 운동, 식습관, 시세 등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은 것은 자꾸 뒤로 밀린다.
책에서 나온 것처럼 어떤 날은 하고 어떤 날은 하지 않고 하면 습관이 되지 않고 그러면 자꾸 의지력을 사용해야 한다.
부담이 되지 않게 매일 매일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운동과 식습관
운동과 식습관 얘기가 나올 때마다 부끄럽다. 잘 챙기고 있지 않아서다.
책에서는 매일 같은 시간대 누군가와 함께 운동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은’ 음식으로 만들어 자주 먹어주는 것이 안좋은 식습관을 벗어나는데 중요하다고 했다.
교대근무라 같은 시간대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되도록이면 다음 해에는 교대부서에서 내근부서로 옮겨서 삶의 규칙성을 갖고 움직여야 할 것 같다. 그 전까지는 매일 샤워하기 전에 짧게라도 2~30분 운동을 하자.
식습관은..야간 출근은 어쩔 수 없겠지만 매일 저녁은 간편하게 먹는 것을 시도해나가자.
적용할 점
매일 아침 확언하고,
루틴이 시스템이 될 때까지 가급적 매일하기
매일 짧게라도 운동하고 간편하게 먹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