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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3기 6십 전에 강남 내집마련 하조_ 전소금] - 2강 후기

26.07.16 (수정됨)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1)인맥, 동료의 중요성. 부동산에 대해 물어볼 수 있는 동료가 몇이나 되나요?

  2) ‘자산’ 가치에서 평형은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나의 상황에 평형이 중요할 수도 있다면 고려할 수도 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1) 강의를 수강하며 조모임은 필수로 항상 참여 했었습니다. 쑥쓰럽다는 이유, 바쁘다는 이유 등등 여러가지의 이유로 조톡방이나 커뮤니티에 소극적이었는데요. 먼저 연락과 소식 전해주시는 동료들이 그래도 꽤 계셔주셔서 감사한 요즘입니다. 저도 조모임 내에서 조장, 조원이 되었든 매일 한마디씩 톡방에 나누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2) 투자 강의 위주로 들어서 평형을 줄이더라도 더 좋은 땅으로 가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하며 지난 앞마당 결론을 냈습니다. 하지만 지난 앞마당은 가족들의 집을 갈아타기 하는 방향으로 만든 앞마당이라 어쩌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돈이 중요하지만, 돈으로 다 얻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의 수요와 나의 수요의 교집합을 찾는 것이 ‘내집마련’임을 깨닫습니다. 

한편 투자의 입장에서는 평형을 줄이더라도 더 좋은 땅을 갖는 것이 맞다는 것도 최근 깨달았습니다. 작년 7월 내마기 때, 강사님이 알려주신 루트대로 내마중-내마실-구해줘월부를 통해서 내집 마련을 했다면 살수 있는 단지들과, 제가 올해 투자한 단지의 가격이 같은 것을 보면서 아쉬움을 느꼈는데요. 10평대에 대한 편견과 원리금 상환에 대한 두려움으로 저는 내마기만 듣고 한달을 이탈해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나간 시간이 아쉽기 합니다. 하지만 물론 제가 한 투자도 확신이 있습니다. 그러나 투자 과정을 복기해보니 ‘땅을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임장 보고서가 아닌 내집마련 보고서를 보니 새롭습니다.

근데 작년에도 있었겠죠..? 왜 새삼 새로운지.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댓글

26.07.16 08:29

조톡방에서 소금님이 정말 소금같은 역할을 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열이
26.07.16 09:32

대문사진 글씨체에서 뭔가 결의가 느껴지네요..!!ㅎㅎ 소금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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