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1. 책의 개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대한민국부동산의 사
저자 및 출판사 : 홍춘욱 / 상상스퀘어
읽은 날짜 : '26. 7. 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정책의 변화 #사이클의 반복 # 집중지역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STEP2. 책에서 본 것
💎 부동산 가격은 우연이나 투기가 아니라, 성장·공급·금리·정책·인구가 얽힌 큰 경제 흐름의 결과다.

이 책은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역사를 시대적 흐름으로 나누어 각 시기마다 정부의 대응과 시장의 반응이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 이해할 수 있던 책이였다.
위의 그래프로 알수 있듯이 부동산 시장은 일정한 패턴을 그리며 반복되고, 경제가 성장해 소득과 유동성이 늘면 집값이 오르고, 정부가 규제와 공급 확대로 대응하면 시장이 식으며, 다시 규제 완화와 저금리가 겹치면 반등했다.
5기 2008년 금융위기 이후~2010년대 후반 :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장기 침체기를 겪으며 '하우스푸어'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그러나 이 암흑기 동안 축적된 공급 부족과 또다시 찾아온 초저금리 환경은 2010년대 중후반의 가파른 대세 상승기를 견인하는 강력한 불씨가 되었다.
과거'주택 공급 부족이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이였고 공급과 수요의 흐름에 따라 가격이 형성된
반면 오늘날의 시장은 훨씬 정교하고 복잡해졌다.
이제는 단순히 공급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시장이 움직이지 않는다.
글로벌 금리 추이,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및 완화 조건,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람들은 어디에 살기를 원하는가와
양질의 일자리에 위치해 있느냐가 집값을 좌우하는 가장 강력한 변수가 되었다.
이에, 거시경제의 흐름을 읽는 인사이트의 필요성을 인지하게 되었다.
이에 타이밍보다는 어디에 사느냐가 중요하기에 이책을 읽으며 강남이라는 곳, 사람들이 일자리·교통·학군·인프라가 집중되는 곳으로 돈이 집중되는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다.
책을 통해 지난 60년의 부동산 역사를 6번의 사이클로 깨닫게 된것은 과거를 통해 사이클과
반복될수 없는것을 이해하며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나의 상황로 부를 쌓기 위해 앞으로 해야 할것을 생각해보았다.
2026년 현재 수도권 부동산 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키워드는 공급 절벽이다.
서울의 입주 물량과 수도권 전체적으로도 예년의 절반 수준인에 그치고 있어 과거 공급 부족 사례에서 보았듯,
공급의 급감은 언제나 가격 하단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하방지지지의 역활뿐만 아니라 상승견인의 역활을 한다.
다만, 수도권 내부에서도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곳, 즉 선호도가 중요한 시장이며
언제보다 어디에 사는지가 중요하다는 깨닫게 되었다.
지역마다 다르지만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지방 역시 공급 물량이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결과는 서울수도권과 다른 양상을 보이는것은
일자리에 따라 인구가 유출되어 수요기반이 약해져있기 때문이다.
즉, 공급이 줄어드는 속도보다 수요 기반이 무너지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공급 감소가 가격을 방어해주지 못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구 수성구나 부산 해운대 같은 지역 내 선호도가 강한 핵심 입지를 우선적으로 알아야 됨을 깨달았다.
결론적으로 두 시장의 운명을 가르는 것은 결국 돈과 사람이 어디로 모이는가 이다.
자산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입지를 알고 일자리, 교통, 학군을 가진곳으로
나의 자산을 향하게 하여 압축하는 전략이 필수적임을 깨달았다.
- 세종 내 내부 양극화 확인 : 나성동, 어진동, 고운동의 선호도 파악
- 대전 공급과 가격흐름 확인 : 27년까지 지속되는 공급에 따른 가겨흐름 파악
- 대전과 세종의 연결고리 확인 : 사람들은 어디를 원하는가
댓글
내안의풍요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