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아파트의 성공 속에 단독 주택과 빌라는 ‘열등재’로 변모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 133 글로벌 정보 통신 경기가 호황 국면에 진입할 대, 서울 - 대전 사이에 형성된 경부선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가격이 상승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 지금도 반도체 슈퍼사이클인데 대전쪽은 아직 공급이 많다. 여기도 이제 주택 가격이 상승할 것인지? 궁금하다
p. 133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면 서울 아파트 가격이 반등하며, 2022년처럼 반도체 가격이 폭락하면 주택 경기도 꺾인다. >> 지금 현재..!! 동탄 집값이 널뛰어서 정부가 규제하는 이 상황.. ! 역사는 반복된다.
p.142 전세 보증금 인상이 주택 매매 가격 상승으로 연결되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한국의 전세 가격과 매매 가격의 관계를 보여주는데, 매우 강력한 선행성과 동행성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주택 가겨이 사용 가치와 콜 옵션의 성격을 모두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단 전세가 주택의 사용 가치를 반영한다고 가정하면, 콜 옵션은 그 주택의 미래 가격 상승 잠재력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판단이라고 볼 수 있다. >> 너무나도 재밌다! 콜옵션이랑 비교할 줄이야 !
p. 149 2022년에 발생한 레고랜드 사태는 시장 금리의 급등을 유발하는 한편, 정부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렸다는 측면에서 부동산 시장의 폭락을 유발하기엔 부족함이 없었다. >> 의외였다. 채권금리 폭등사건으로 인해 정부도 믿을 수 없다는 불신이 확산되어서 부동산 시장까지 영향을 주다니. (미래 소득 전망 때문에)
p. 258 서울의 집값을 잡고 싶다면 아파트 용적률 상향 혹은 다세대 주택 주차장 규제 완화와 같은 강력한 대책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다. >> 강력한 대책이 없는 한 신속한 주택 공급확대는 쉽지않다…!
✅ 나에게 적용할 점
p. 145 주택 가격이 얼마나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할 때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제공하는 ‘주택 구입 부담 지수’를 주로 활용한다. 주택 구입 부담 지수란 각 지역의 중위 소득 가구가 장기 분할 상환 대출을 이용해 중위 주택을 구입할 때 짊어지는 부담을 숫자로 환산한 것이다. >> 새로운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