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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3기 4조 더하기] 출퇴근 10분보다 중요한 선택

26.07.19 (수정됨)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더하기입니다.

내마기 2강은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력을 만들어 주는 강의였습니다.

내 집 후보 단지를 찾는 방법과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셔서, 

고민만 하던 단지를 직접 보러 가기 위해 드디어 일정을 잡았습니다. 😄

 

강의에서 권유디님께서 

"출퇴근 10분 차이가 자산 10억의 차이를 만들 수도 있다."​라고 

하신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내려놓아야 할 것은 내려놓아야 한다는 강한 결심이 생겼습니다.

 

[요약]

# 내 집 마련, 확신을 가지고 '잘' 하는 방법

2020년 주변 친구들은 예산에 맞춰 경기도 아파트로 

이사를 갔지만, 저는 "출퇴근은 어떻게 하려고?"라는 

생각에 살던 지역에서 출퇴근 30분 이내의 

신축 빌라를 선택했습니다.🙈

 

21년 상승장에는 "내가 살 집이니까 괜찮아."라며 

스스로를 위로했고, 😅
25년에는 갈아타야 하나 많은 고민도 했습니다.

최근 재개발 이슈로 집의 가치가 올라 갈아타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입지가 왜 중요한지 

몸소 경험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시 내 집 마련을 고민하면서도 

출퇴근, 환경, 평수 등 무엇을 우선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강의에서 그 기준을 한 번에 정리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는 막연한 감이나 욕심이 아니라, 

배운 기준에 맞춰 비교하고 판단하며 내 집 마련을 해나가겠습니다.

 

# 교집합 아파트 PICK

    내 상황에서 중요한 부분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부분의 교집합을 선택하는 것.

                                       =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평형이나 복도식 여부보다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입지가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 내 집 마련 보고서 = 돈 버는 핵심 과정

  • 1개 지역 = 절대 망하지 않는 내 집 마련
  • 2개 지역 = 썩 괜찮은 내 집 마련
  • 3개 지역 = 가장 좋은 내 집 마련

 

[결론]

  • 특정 단지를 미리 정해두기보다 출퇴근 시간이 조금 

    늘어나더라도  더 좋은 입지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결정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매매 가격이 20% 하락하거나 금리가 2%p 상승하더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단지인가?"

[깨달은 것]

  • 평형이나 복도식 여부보다 입지가 더 중요하다.
  • 지역 보다 실제 입지가 더 중요하다.
  • 원대한 결정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 첫 내 집 마련은 내가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가장 좋은 입지를 선택해야 한다.

     

[적용할 점]

가용 금액을 먼저 확정한 뒤 예산에 맞는 단지들을 대상으로 

내 집 마련 보고서를 차근차근 작성하기.

목표 : 월 8건 이상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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