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권유디, 센스있게쓰자


안녕하세요. 더하기입니다.
내마기 2강은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력을 만들어 주는 강의였습니다.
내 집 후보 단지를 찾는 방법과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셔서,
고민만 하던 단지를 직접 보러 가기 위해 드디어 일정을 잡았습니다. 😄
강의에서 권유디님께서
"출퇴근 10분 차이가 자산 10억의 차이를 만들 수도 있다."라고
하신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내려놓아야 할 것은 내려놓아야 한다는 강한 결심이 생겼습니다.
2020년 주변 친구들은 예산에 맞춰 경기도 아파트로
이사를 갔지만, 저는 "출퇴근은 어떻게 하려고?"라는
생각에 살던 지역에서 출퇴근 30분 이내의
신축 빌라를 선택했습니다.🙈
21년 상승장에는 "내가 살 집이니까 괜찮아."라며
스스로를 위로했고, 😅
25년에는 갈아타야 하나 많은 고민도 했습니다.
최근 재개발 이슈로 집의 가치가 올라 갈아타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입지가 왜 중요한지
몸소 경험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시 내 집 마련을 고민하면서도
출퇴근, 환경, 평수 등 무엇을 우선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강의에서 그 기준을 한 번에 정리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는 막연한 감이나 욕심이 아니라,
배운 기준에 맞춰 비교하고 판단하며 내 집 마련을 해나가겠습니다.
# 교집합 아파트 PICK
내 상황에서 중요한 부분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부분의 교집합을 선택하는 것.
=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평형이나 복도식 여부보다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입지가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정 단지를 미리 정해두기보다 출퇴근 시간이 조금
늘어나더라도 더 좋은 입지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결정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첫 내 집 마련은 내가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가장 좋은 입지를 선택해야 한다.
가용 금액을 먼저 확정한 뒤 예산에 맞는 단지들을 대상으로
내 집 마련 보고서를 차근차근 작성하기.
목표 : 월 8건 이상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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