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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60716
1장 - 투자회수
2장 - 공작과판단
3장 - 공유하는 성공
4장 - 만들어진 재능
5장 - 겸손한 승리
6장 -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7장 - 호구탈피
8장 - 호혜의 고리
9장 - 차원이 다른 성공
19~22p
통념에 따르면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능력, 성취동기, 기회다. 성공을 거두려면 재능을 타고나는 것은 물론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기회고 따라주어야 한다. 하지만 흔히 간과하는 네 번째 요소가 등장한다. 그것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테이커 :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를 바라는 사람
기버 :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끼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는 채 남을 돕는다. 시간, 노력, 지식, 기술, 아이디어, 인간관계를 총동원해 누군가를 돕고자 애쓰는 사람
매처 : 손해와 이익을 균형을 이루도록 애쓰고, 공평함을 원칙으로 삼는 사람
비즈니스 세계에서 기버는 상대적으로 드문 부류다. 그들은 상호관계에서 무게의 추를 상대방 쪽에 두고 자기가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기를 바란다.
103p 조건 없는 관용
가령 여러 번에 걸쳐 자신을 희생해 조직을 이롭게 한 사람이 있으면, 조직 내 다른 구성원도 앞으로 그들처럼 행동할 가능성이 크다. 최초의 선행을 한 사람과 관계가 없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팀원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팀은 그런 사람이 한 명도 없는 팀보다 26% 수익이 더 있었다. 팀에 한결같은 기버가 한 명 있으면 다른 사람도 더 많이 나눈다. 기버가 한 명만 존재해도 나눔을 규범으로 확립하기에 충분하다. 실험 참가자들은 자기 것을 나눠 가짐으로써 다른 팀원의 수입을 늘려주고, 그 과정에서 자신도 많이 얻었다.
127p 기버가 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다른다
스텐퍼드대학의 심리학자 세 명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은 독립성을 힘의 상징으로 보고 상호의존성을 나약함의 시노로 받아들인다. 자신이 남보다 뛰어나며 완전히 다른 존재라고 여기는 테이커가 특히 그렇다.
반면 기버상호의존성이 나약함의 상징이라는 관념을 거부한다. 오히려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145~150p 인식의 공백
“나는 모든 사람이 자신이 무언가 기여할 수 있다고 느끼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특히 여러 번, 자주 여러 번 실패해도 개의치 않을 만큼 부드러운 분위기를만들려고 노력했지요!”
인간은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무언가 강렬한 상태를 당장 경험하고 있지 않으면, 그것이 자신에게 끼칠 영향을 엄청나게 과소평가한다.
테이커는 공동 작업에서 이러한 인식의 공백을 여간해서는 뛰어넘지 못한다. 자신의 관점에서만 지나치게 초점을 맞추는 그들은 다른 사람이 자시늬 생각에 어떻게 반응하고 어떤 의견을 제시하는지
170 인간은 누구나 다이아몬드로 태어난다
금융업, 소매업, 제조업 등 광범위한 산업현장의 노동자 3000명을 대상으로 한 열일곱개의 독립적인 연구를 종합적으로 분석했을 때 경영자가 특정 직원이 잠재역을 다 발휘하지 못했다고 믿게하면 그 직원은 큰 발전을 이뤘다. 경영자의 개입이 실적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결론지었다.
동기를 부여하고, 노력하게 하며 잠재력을 방휘하도록 돕는다고 믿고 지원한다면 강력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177 다이아몬드 원석을 제대로 다듬는 법
지도자와 스승의 역할을 맡은 기버는 먼저 재능을 찾으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178 재능보다 중요한 것
물론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다. 그러나 기본 요건을 갖춘 방대한 후보군이 있을 경우 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가능성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근성이다. 기버가 근성 있는 사람에게 초점을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근성을 시머주는 핵심적인 방법 중 하나는 당장 해야 할 일에 흥미를 더 느끼도록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다.
229 어떻에 최고의 세일즈맨이 됐을까?
환자들을 만나면 어디서 일하는지, 취미가 무엇인지, 휴가 떄 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물어보죠. 이 일은 환자에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해요
242 리더는 어떻게 말하는가
“나는 계속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나’라는 일인칭 단수 대명사를 충분히 사용하지 않은거죠. 나중에야 그런 화법이 나를 리더답지 않게 보이도록 만들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팀원들은 리더가 일의 성과물을 함꼐 노력한 결과로 말해주길 원합니다. 그렇게 하면 팀원들은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기여하려 하지요.
257~261 성공한 기버와 실패한 기버의 차이
기버는 성공사다리의 밑바닥으로 추락할 가능성이 크다. 테이커가 이기적이고 실패한 기버가 이기심이 전혀 없다면, 성공한 기버는 타인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그들은 남을 이롭게 하는 데 관심이 있지만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한 야심찬 목표도 세운다. 성공한 기버는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배풀지 선택한다.
280 불지피기와 정원에 물주기
불 지피기 방식은 타인과 자신의 이익을 모두 고려하는 전략이다. 콘리는 이미 지칠 대로 지친 방과후에 학생들을 만나 상담하는 대신 활력을 재충전하고 일정을 맞추기도 편한 주말을 상담시간으로 정해다.
→ 나도 챙길줄 알 때 남도 더 잘 챙길 수 있다
286~290 탈진에서 벗어나는 완벽한 해독제
중요한 것은 봉사의 이유였다. 사람들은 목적의식을 가지고 남을 즐겁게 도와주었을 때 활력을 얻는다고 느꼈다. 이렇듯 남을 도우면 자율성과 자주성, 그리고 타인과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활력이 생긴다.
인간의 스트레스 반응에서 가장 놀라운 측면은 관계를 맺고자 하는 성향이다.
316p
기보가 항상 자기 능력을 잘 활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들은 진실성 판단에서 본능적으로 더 뛰어나다. 기버는 시간이 흐륵수록 개인 간의 차이에 민감해지고, 상냥함과 무뚝뚝함이라는 흑백상자는 회색이 되어버린다.
323p 너그러운 앙갚음 전력
여러 연구가 보여주듯 신뢰를 쌓기는 어려워도 무너뜨리기는 쉬우므로 처음에는 기버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렇지만 상대가 테이커라는 것이 분명해지면 기버는 행동양식을 매처의 전략으로 바꿔야 한다.\
348
성동한 기버는 자신이 호구로 전락할 수밖에 운명이라고 체념하지 않고, 오히려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하루하루의 선택이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인식한다. 위험은 베푸는 행동 그 자체가 아니라 모든 상황과 관계에서 한 가지 호혜방식만 고수하는 경직성에 있다.
4장 만들어진 재능 부분에서 현재 역할에 적용할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반원분들을 튜터님과 개인의 목표에 달성시킬 수 있도록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첫 번째로 행동할 것은 바로 모두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거란 ‘믿음’이었습니다.
믿음을 스스로 가진 후 두 번째로 할 행동은 반원분들의 동기부여라고 생각듭니다. 그래서 더욱 반원분들의 목표와, 왜 그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지 알아야 하고, 달성하기 위한 방향과, 경험을 나눠주는 것에 더욱 집중해야겠다 느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한테 동기부여를 주려면 스스로부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것과, 반원분들한테 얼만큼 신뢰도가 쌓였는지가 가늠이 되진 않았습니다. 반원으로서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더욱 진심으로 다가가고, 응원해주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왜 이런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흥미를 돋구고, 흥미 → 동기부여 → 근성 → 꾸준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동안 진심과 관심을 꾸준히 가져야겠습니다.
5장과 6장은 기버와 리더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나와있습니다. 이걸 보니 튜터님의 행동이 오버랩 되는 부분도 있었고, 꾸준하고 실패없는 기버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이 많이 흥미로웠습니다.
여기에서도 진심을 담는 것이 중요하고, 나보다 상대방을 위한다는 마음을 가지며 행동해야겠다 느꼈습니다. 안경판매원의 이야기처럼 물건을 파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상대방이 만족하는 것에 대한 목적을 가지고 했을 때 결과가 달라졌던 것처럼 기버의 초점은 자신이 아니라 타인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저의 성향이 100% 기버가 아닐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나보다 상대방이라는 부분에서 100%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서 스스로 매처일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고, 메타인지를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6장에서는 기버도 실패하지 않고, 꾸준히 하기 위해 스스로를 돌볼 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스스로를 돌보며 도와줄 때가, 아닐 때보다 더 효능감 있는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나와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서도 많은 공감이 됐으며, 아직 나 스스로를 잘 돌볼 줄 모른다고 생각이 들었고, 기버들은 어떻게 자신을 돌보는지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방법 중 하나는 집단에 소속하는 것이며,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이기만 해도 스트레스는 낮아진다고 나와있습니다. 환경과, 자기 스스로의 조절은 실패하지 않는 기버가 되는 방법이니 월부 환경과 동료들의 관계 유지, 메타인지를 꾸준하게 유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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