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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드림하우스로 24가조 또지또규] 2강 후기 : 더 좋은 집을 사야지

26.07.17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인트로

 

  안녕하세요, 순자산 10억 달성하고,  10억 쌓고,  10억 쌓을 또지또규입니다. 

  2강은 언제나 진심인 유디님의 입지 강의였습니다. 더 좋은 집을 사기 위한 꿀팁이 가득했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남도 좋아하는)집 마련하기

 

  내집 마련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내집’이라는 관점만 주목합니다. 내집이니 나의 니즈와 상황이 가장 중요하죠.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옷을 한 벌 사더라도 내 취향에 맞는 옷을 사니까요. 

  그러나 집은 다릅니다. 강의에 나오 듯 집은 필수재인 동시에 투자재이기 때문입니다. 첫 집을 마련하고 평생 그곳에 사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언젠가는 더 좋은 곳으로 갈아타고 싶어 하죠. 그래서 집을 산다는 것은 ‘매도’를 전제로 합니다. 매도 할 때 당연히 많은 시세 차익을 누리고 싶어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내'집'은 내 마음에 드는 동시에 많은 사람이 좋아할만한 집을 사야만 합니다. 내가 숲을 좋아한다고 해서 숲세권에 집을 마련하거나 넓은 집이 좋다고 대형 평수를 마련하는 것은 신중해야 할 일입니다. 

 

  ‘아니, 내 돈으로 내 마음대로도 못해?’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리 있는 말이고 옳습니다…. 만, 그렇다면 시세 차익에 대한 기대는 일부분 내려놓아야 합니다.  

  

 

 

결국은 땅

 

  김승호 회장은 본인의 책에서 부동산 투자의 핵심이 뭐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로케이션, 로케이션, 로케이션’

 

  부동산은 건물값과 땅값으로 구성됩니다. 건물은 시간이 지날수록 낡고 가격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땅은 남습니다. 수도권 투자의 핵심은 그 아파트가 있는 땅을 사는 겁니다. 그래서 수 십년이 지나 갈라진 낡은 은마가 압구정 현대가 말도 안되는 가격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죠. 물론 누구나 깔끔한 환경 속의 신축 아파트에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일반인은 외곽의 신축 아파트를 많이 선택합니다. 하지만 어떤 아파트인지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그 아파트가 어느 땅에 서있는지입니다. 자산 가치는 땅에 따라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정량을 거쳐 정성으로

 

  비교 평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내집 마련도 비교 평가가 핵심입니다. 결국은 ‘더 좋은 것’을 사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초보 시절에는 비교 평가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이나 지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유디님의 강의에서 배우는 기준이 단비 같습니다. 하지만 비교 평가를 거듭할수록 정량적 비교가 아니라 정성적 비교로 넘어가는 것을 느낍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환경’ 파트에서 백화점 2개, 백화점 1개, 대형마트 등 정량적인 기준을 주목했다면 지금은 ‘쾌적하고 안전한가’, ‘균질한가’ 같은 주관적인 느낌에서 가치를 찾습니다. 이것은 수치로 매길 수 없는 내용입니다만 입지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느낌을 가질 수 있을까요? 결국은 많은 시간을 들여 경험을 쌓는 길 밖에 없습니다.

 

 

 

BM Point

  비교평가 많이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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