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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앤테이크’ 독서 후기
빌리89
[본 것, 깨달은 것]
“탐험 행동”
“인식의 공백”
# 기버의 일하는 방식
동료들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며, 동료들이 더 재능을 발휘하는 원동력이 되어 모든 사람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만드는 것. 이러한 방식이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하는 것.
“힘을 뺀 의사소통”
“실수효과”
# 솔직함
기버들의 의사소통에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약점을 드러내는 솔짐함이 있다. 상대방이 편안함을 느끼게하고, 상대방이 말할 기회를 준다. 그리고 솔직함의 뒤에는 전문성(실력)이 있어야한다. 상대방이 나를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느낀 점, 적용할 점]
어느 덧 세번째 기브앤테이크. 읽을 때마다 다가오는 부분이 다르다. 첫 번째에서는 내 모습을 정의하려 하였다. 기버인가? 매처인가? 테이커인가? 두 번째에서는 상호관계를 위해 먼저 이야기를 들으려하고, 동료들에게 말 한마디 한마디를 신중하기 위한 노력을 생각하였다.
이번에는 기버의 파이를 키우는 일하는 방식과 솔직한 의사소통에 주목하게 되었는데, 일하는 방식의 관점에서는 개인이 아닌 조직의 성장을 위하여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동료들이 더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원동력이 되어주는 관점으로의 고민과 행동이 필요할 것이다.
솔직한 의사소통에 대해서는 내가 왜 솔직하지 못한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는 것이 필요하고, 내 행동의 본질적인 이유가 중요할 것이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약점을 드러내는 동시에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내 전문성(실력)이 뒷받침 되어있어야 하는 것이다. 결국, 실력 없는 약점은 신뢰를 얻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솔직하게 약점을 드러내면 안되는것인가?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솔직하게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배워서 실력을 키워야하는 것. 전문성을 키우는 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