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2강에서는 내집마련 단지를 고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4가지 큰 기준 아래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어플을 통해 직접 비교하는 방법을 배운 것이 좋았습니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4가지 기준은 땅의 가치, 건물의 가치, 임장을 통해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가치로 나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10년 뒤에도 변하지 않을 것은 무엇인가를 떠올려봤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지금 같을까? ’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현재 보이는 모습’과 ‘앞으로 변할 수 있는 부분’을 함께 가늠하며 ‘임장’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강의를 마지막까지 수강하고 나니 절대적인 수치로 딱 떨어지는 기준은 많지 않기 때문에 실제 실거주자들의 ‘열망’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최대한 그 열망에 부합하는 단지인지 냉정히 파악하기 위해 뾰족한 이유(열망에 뾰족히 닿는 단지의 장점)가 있는지 냉정히 살펴봐야겠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어플을 직접 들어가 알려주신대로 기준에 따라 단지의 특징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강의를 들으며 비슷하고, 조금 다르고, 어떤 것은 여기가 좋은데 어떤 것은 저기가 더 좋은 등등 여러 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실제 사례를 비교하며 그 애매한 상황들을 냉정하게 비교하는 연습을 스스로 해보고 싶습니다.
‘임장’을 반복하여 땅과 건물, 환경을 보는 안목을 키우고 지도 속 수치, 내가 눈으로 본 실제를 ‘종합’하여 ‘판단'하는 힘을 갖추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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