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권유디, 센스있게쓰자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막막하고 많은 선택지 속에서 차근차근 어떤 조건으로 집을 봐야 할 지 알게 되어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마음은 급하고, 그러다보니 당장 집보러 임장은 가야 할 것 같고, 그런데 내가 보고 온 집이 가치가 있는 집인지 전혀 모르겠고.. 어디부터 봐야 할 지 어려웠는데 직장 교통 학군 환경에 대해 접근하는 방법과 자세한 플랫폼까지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다양한 예시를 풀면서(?) 유디님이 ‘이렇게 싱크를 맞춰가면 돼요’ 라고 하며 단지 비교를 할 때 재미있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ㅎㅎ 마치 중고등학교 때 문제가 풀리면 기분이 좋은 것 처럼, 단지 비교 분석을 하는데 제 생각과 강사님의 생각이 일치할 때 ‘이렇게 하면 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은 머릿속에 강의 내용을 다 넣기에 어렵고, 내 집 마련 보고서를 내가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4강 마지막에 마인드셋팅까지 잘 할 수 있게 방향을 이끌어 주심에 감사하고 힘이 났습니다. 성장하고 있으니깐 어렵다는 말, 그래서 막막하다는 말에 위로받았어요 ㅠㅠ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목실감도 써 보고, 강의를 듣기 전후나 혹은 과제를 하기 전후로 마인드 셋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여태까지는 강의를 그냥 수동적으로 듣고 과제를 하기만 했다면, 이제 더 높은 목표와 난이도를 향해 가기 위해서 나의 마음가짐을 단단히 먹으려구요.
두 번째로는 지금 임장을 다니며 봤던 집들을 내 집 마련 절차에 맞게 보고서를 써 보고 비교해볼까 합니다.
임장만 다녀와서 “여긴 별로네” 혹은 “여기는 정말 좋다” 라고 느낌적으로만 느꼈던 곳을, 요소별로 비교하여서 왜 별로이고 왜 좋았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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