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권유디, 센스있게쓰자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열기 수업에서도 비대한 자아를 버리고 나의 취향이 아닌 기준에 따른 결정을 하라고 하셨는데, 이번 강의에서도 역시나였다. 진부한 표현인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를 들어 반드시 나의 선호도, 감정보다는 직장-교통-학군-환경 등 더 좋은 ‘입지’를 찾아 선택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느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나에게 필요한 건 ‘손품’이라는 행동력과 ‘이 정도면 충분히 할 수 있다’는 태도이다. 평소에도 일, 육아, 살림으로 절대적 시간이 부족한데 7-8월은 아이 방학으로 나의 시간과 체력은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도 할 수 있다! That's enough! 돌아다니며 둘러볼 수 없으면 수시로 시세트래킹을 하고 선배님들의 글을 읽고 필사(자모님도 하셨던 것!)도 하며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어려운데, 어려운데, 하면 더 어렵고 해보자, 해보다 안되면 방법을 찾자, 하면 할 수 있다!
댓글
빔봄님 화이팅입니다!! 저도 연년생 육아로 절대적인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쉬는 시간, 잠자는 시간까지 쪼개서 강의듣고 과제중인데 그래도 확실히 얻어지는게 있어서 힘이 나네요 :) 내일 조모임 때 더 나누어보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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