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칭을 신청하게된 계기
2026년 2월 너나위님의 ‘저평가아파트 찾는 법’을 시작으로, 3월 열기반, 4월 실준반, 5월 서투기까지 월부를 만나 숨가쁘게 달려오다가, 결국은 나의 과거와 현재를 잘 살펴본 후 미래를 꿈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어요. 제가 이미 0호기가 있어서 1호기를 시작도 못해보고, 월부 인생이 끝날 것 같더라구요.
월부 유니버스에서 만난 여러 조원분들이 제게는 “투자코칭”이 우선 일 것 같다고 추천을 하였습니다. 특히 5월에 만난 “버텨요”님의 강력 추천으로, 두둥! 투코 도전! 한 번의 광클릭에 바로 성공합니다(제가 BTS 공연을 예매하는 금손이거든요😊) 한 달 여의 기다림 끝에 7월 저는 윤이나 튜터님을 직접 뵙게 됩니다.
2. 코칭 후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다른 후기에도 있지만, 윤이나 튜터님은 냉정하고 정확하게, 동시에 너무 따뜻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코칭을 해주셨습니다. (어떻게 이게 가능한걸까요@.@) 저는 0호기를 그대로 가져가기로 하였습니다. 지금은 다 매도해도, 상급지로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랍니다. 0호기를 전세를 주고, 제가 다른 지역으로 전세 이사를 가는 것이 좋겠다는 1차 판단이 있었는데, 투코 당일 아침 매임한 단지가 괜찮다고 하셔서 희망을 가졌습니다.
잘 보유하고 있다가 갈아타기 타이밍 시점이 되면(저의 경우는 몇 년 후가 되겠습니다) 그 때 상급지로 갈 수 있도록, 살살 임장을 미리 하라고 권하셨습니다. 급하게 그 때 하려고 하면 안되고, 그 땐 체력이 안될 수도 있다고…(이 때 제일 크게 뼈 맞음!!!)
노후 준비도 잘 되어 있는 편이라고 하셔서 으쓱으쓱~ 다행히 헛되게 살지 않았네요.
3. 코칭 후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저는 “저축”과 “금융투자”가 우선인 포트폴리오라고 하셨어요. 0호기에서 나오는 수익은 무조건 저축과 투자를 통해 자산으로 늘리고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0호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는 재테크 공부와 제 몸 값 올리기 등을 실행하고자 합니다.
사실은 투코 전까지 제가 가진 0호기 매물에 대한 확신이 많이 흔들려서 마음이 어려웠습니다. 월부 공부를 실천으로 옮기지 못한다는 아쉬움도 너무 컸구요. 다행히 0호기를 매도하지 않고도 월부 유니버스에 있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투코 전 날 광진구 단임을 하면서, 설문지 문항 하나, 하나 살펴봐준 것은 물론, 투코 당일 아침 아파트 매임까지 ”버텨요”님이 함께 해주었습니다. 너무 고마워요!!! 투자코칭은 신청인 저 본인만 들어갈 수 있었지만, 거인의 어깨(윤이나 튜터님) 그리고 한 발 앞선 선배(버텨요님)의 어깨까지 빌렸더니, 든든해졌어요. 앞으로도 잘 해보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