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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프레즈입니다.
2강에서는 김인턴 튜터님께서 본격적인 임장보고서 작성 방법과 입지 분석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미니 임장보고서를 썼던 때와 크게 다른건 없었지만, 조금 더 본격적이고 상세한 부분을 알아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학군 - 학군이 지닌 가치는 높은 선호도(가격 상승) + 하방 경직성(=탄탄한 전세)
특히 대구라는 지역 안에서는 학군의 가치가 크다는 것을 배우면 배울수록 체감하고 있기에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군이 잘 갖춰진 생활권에 위치한 단지는 연식이 더 좋은 단지보다도 높은 선호도를 갖는다 라는 말씀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만 현재 앞마당으로 만드려고 하고 있는 지역은 형성된 학군이랄게 크게 없는 상황이기에, 현 지역 내에서 투자를 한다면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30평 대가 먼저 오르는 곳은, 보통 자녀가 사는 곳이기에 학군지일 확률이 크고 20평 대가 먼저 오르는 곳은 교통에 강점이 있을 확률이 크다는 말씀도 흥미로웠습니다.
환경 - 지방은 환경이라는 가치가 가격이 미치는 영향이 크다
현재 제 지역은 수년간의 공급 폭탄으로 아예 새롭게 형성된 택지도 존재하는 편입니다. 아울러 해당 지역에는 교통이나 학군면에서 강점이 크진 않음에도 불구 매매가가 높게 형성된 것으로 보아, 흔히 말하는 신축 느낌, 신도시 느낌을 많이 선호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호재 - 실제로 진행될 호재를 구분해야한다.
부동산 어플을 보면 수많은 재개발 예정 소식이 존재합니다. 다만 환경 호재 부분에서 거주 환경의 변화가 실제로 있을지, 사업 시행 인가가 되었는지 잘 확인하여 주변 시세에 미칠 가격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전고점과 전저점-
전고점은 해당 단지의 힘을 보여주고, 단지별 선호도 참고할 수 있는 지표이며, 하락률도 확인 가능한 부분임을 깨달았습니다.
전저점은 바닥의 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이며, 이 이상 떨어질 확률은 낮겠구나, 하며 리스크 대비를 할수 있는 지표임을 깨달았습니다.
시세 파악은 그냥 부동산 어플로 바로바로 보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저였지만 다 각각의 의미가 있는 지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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