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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9기 국송2 튜터님과 원팀되어 훨훨 날0ㅏ갈 조_I설하] 송이튜터님과 만남 계속 하고파

26.07.20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제 자신의 삶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I설하입니다.

 

제가 월부를 입성하면서 ‘실전반’이라는 것 저에게 체감상 거인 처럼 느껴졌던 곳이였습니다.

저의 간절함 마음보다 동료들의 간절한 마음들이 저를 실전반이라는 곳을 문을 두드리게 해주시고

문이 열려서 이 뜨거운 여름 7월을 국송이 튜터님과 듄듄조장님, 햇살님, 코님, 문서님, 쓸님, 이리님, 송송님, 바다님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저의 첫 실전반을 너무 멋진 튜터님과 좋은 동료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다시 한 번

영광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분위기 임장

 

분위기 임장 중 A어플 B어플 차이점과 세팅 방법을 알려주시면서 A팀/B팀 나누면서 분위기 임장 시작하였습니다.

분위기 임장 시 어떤 걸 봐야하는지 뽀족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기존 저는 하나의 관점으로 바라보았다면 튜터님게서는 두 가지 관점으로 바라보고 무조건 좋다 나쁘다 라기 보다는 

그 지역 내 사람들에게 필요한 곳이다 라는 것에 대한 생각과 편견을 깰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분위기 임장을 하면서 동료분들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면서 두루뭉실하게 알고 있던 개념들이 명확하게 짚어주시면서 지역에 대해 좀 더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1시간 분위기 임장 후 카페에 가서 질의응답을 해주시면서 세세하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거기 까지 제가 받아들일 수준이 아니였지만 한 가지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튜터님의 마음이 보였습니다 :)

 

사임발표

 

사임 발표하기 위해 스테디카페에 도착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튜터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욕심이 많은 것 같다, 그 욕심이 커서 다 이해하고 습득하고 싶지만 안되어서 속상하고 머릿속에 있는 질문들이 너무 두루뭉실하고 내가 직접 종이에 적어서 질문을 봐도 잘 모르겠다 라고하니 튜터님께서 두루뭉실한 것도 다 물어봐라 라고 하시면서 저에게 큰 용기를 주시고 또 사임 전 수박..♥ 감동…이였습니다 :)

 

사임발표분은 쓸님과 듄듄조장님이셨습니다.

쓸님의 임보발표를 보면서 깜짝놀라면서 지역에 대한 이해를 위해 엄청난 노력이 보이셨고 BM헤야 할 사항들이 많았으나, 가랑이 찢어지지 않기 위해서 1가지씩 BM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질문을 주고 받고 튜터님의 피드백도 받으면서 어떻게 임보를 쓰고 그 임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우선 받아적기는 했지만 다시 기억이 안나거나 혹은 모르는 부분은 다시 한 번 튜터님 혹은 톡방을 통해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래서 실전반 실전반 하는구나 라는 걸 또 한 번 체감하였던 시간이였습니다.

 

듄듄조장님의 시세 발표

시세그룹핑을 하시면서도 그곳에서 상중하를 나누시면서 조장님의 생각도 같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와의 차이점이 있었던 같아서 다시 한 번 조장님께 하신 방법에 대해서 물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처음 기차역에서 뵈었을 때 부터 눈이 충혈되셨길래, 잠을 못 주무셨구나 그리고 또 많이 피곤해 보이셨지만

피곤함을 넘어서 저희들에게 한 가지라도 더 알려주고 싶으신 그 마음이 보이셨습니다.

하루라는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인데, 저희들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마음이 다른 분들도 느끼셨을테지만

처음 경험인 저에게는 아주 오랫동안 남을 것 같습니다.

 

첫 튜터링데이라 마음의 준비는 하였지만, 준비치곤 너무 어려웠지만 즐거웠고 행복했고 또

과분하게 너무 많은 것을 배운 게 아닌가 싶지만 그럼에도 튜터님께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름 임장을 안 좋아하시는데도, 습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으시고 더 열정적으로 해주신 국송이 튜터님

그리고 우리 꽃송이 동료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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