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 전 은행에서 대출이 안 나온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목부장]

11시간 전

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 장거리 여행중인 목부장입니다.

최근 갈아타기를 하면서 ‘내 집 마련’을 하시거나

처음으로 주택을 매수하면서 ‘생애 최초’를 받아서 실거주를 고려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주변에 많습니다.

 

최근 금리 최고 7%대 기사와 이미 오래전에 나온 이야기지만

국민은행 주담대 한도 3억으로 축소 기사 등

대출에 대한 부분이 지속적으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기사들을 보고 ‘내 집 마련’을 그만 두어야하는 걸까?라고 했을 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현재 잔금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대출을 알아보면서

‘’어떤 방향으로 대응을 해야할지' 그리고 ‘왜 이런 기사들이 나오고 있는지’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문제는 ‘총량관리’

은행들은 금융당국과 가계 부채가 폭발적인 증가를 막기 위해 

대출의 총량을 관리하는 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총량이 정해져 있기에 총량을 넘게 된다면 대출을 추가로 해줄 수 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대출을 상반기에 해줄 수 없으니 역산으로 계산하여 다달이 총량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에만 문제가 있었냐?

그것은 아닙니다.

24년도에도 동일한 일이 있었고 그렇기에 마포구의 수요가 서대문이나 뒤로 넘어가는 것들을 확인할 수 있엇습니다.

 

또 그러다 상반기가 되면 다시 총량이 풀리면서 다시 주담대를 많이 받게 됩니다.

역사는 비슷하게 반복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총량이 초과되었기에 은행들은 속도를 조절하고 있을 뿐 입니다.


상담사를 최소 2명이상 확보하기 & 잔금 조정

그렇다면 대응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번째는 잔금을 빨리 당기는 방법입니다.

 

단, 이부분은 상담사와 미리 사전에 이야기한 후 허가이후 계약을 쓰자마자

바로 대출심사에 들어가야합니다.

지점별로 대출 여력이 상이하기에 일부 남아있는 지점이 확인이 된다면

최대한 시기를 빠르게 당겨서 심사를 들어가면 되겠습니다.

다만,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여러 상담사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야 합니다.

 

또한, 잔금을 준비하면서 알게된 사실이지만

대출 상담사 모두가 동일한 상품을 알고 있지 않기에

미리 여러 상담사를 확인 해 두시면 좋습니다.(대부분 부사님이 많이 아시고 계십니다.)

 

저 또한, 보험사 1곳이 막히면서 바로 다음 상담사와 연락 후 대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두번째 잔금을 길게 내년으로

본질은 한해 총량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고

내년 초에는 다시 한도가 풀리게 됩니다.

따라서 내년 초까지 잔금을 길게 끌고 가면서

대출 총량이 풀리는 것을 기다리는 방법입니다.

 

이 부분도 약정서 및 허가를 하는데 있어

시간이 걸리기에 부동산 사장님, 매도인과의 협정이

잘 되어있어야 합니다.

 

지금 까지 ‘왜 대출이 안나오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알아보았습니다.

지금 잔금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필히 이런 부분들을 잘 준비하셔서 마무리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결무해
11시간 전N

상담사 최소 2명 이상 확보하기, 잔금 일정 조정해보기!!! 상담사분 마다 알고 계신 상품이 다르다🔥 주담대 축소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황에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멋집니다 목반장님!!!🙏

초록도해
10시간 전N

대출총량에 따라 한도가 풀리고, 조이고.. 과거와 반복이 되는군요. 대출대응 꿀팁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장님🧡

이호
10시간 전N

과거와 계속 반복되는 일들!!! 은행그리고, 잔금을 조정을해서 대응해 볼께요~7월부터 대출이슈가 있는데, 이럴때 일수록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준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