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이라는 4가지 기준을 제시하여 입지를 비교해보는 과정이 의미있었다. 4가지 조건 모두를 만족하는 매물은 우리 예산을 초과하는 상황이어서 우리에게 더 중요한 기준이 무엇일까를 고민해보았다.
특히 막연하게 ‘여기가 괜찮아보인다’ 라는 느낌에서 벗어나서 객관적인 기준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우리는 곧 아이가 태어나는 신혼부부로서 직장, 교통, 학군, 환경 4가지 기준에서 다 만족하지 못한다면 어떤 것을 더 중점적으로 볼 것인가를 고민했다. 20평대 초반 작은 집을 구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여건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우리 집을 구매하려는 사람도 싱글가구 또는 신혼부부일 거라고 생각하여 단지 내 어린이집이나 문화센터가 있는 대형마트, 인근 초등학교까지의 거리를 위주로 고려하였고, 중고등학생이 있는 집에서 볼법한 학군은 내려놓았다.
향후 이번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이사가고 싶은 곳을 계속 추려나가고, 우리가 매매한 집값보다 하락하는 시기가 오더라도 가고 싶은 곳과의 갭이 줄어드는 시기가 오면 과감히 갈아타기를 해가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동안은 최대한 저축을 열심히 하면서 자산을 모아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