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나누고나누는 곰 “나나곰" 입니다.
현재 0호기에 거주하고 있어
투자코칭이나 튜터님께 문의했을때, 매도시기에 매도 시 갈아탈 지역을 현재 서울 4급지에서 찾아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현재 서울 앞마당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 막막했어요.
강의수강을 하며 앞마당을 만들고 있었지만, 7월 강의 끝나고
8월엔 꼭 서울을 앞마당으로 만들어봐야겠다! 이렇게 다짐하고 나서
월부에 업로드되어있던 구로지역분석 강의가 눈에 보였습니다.
자실로 앞마당 만들때 항상 미리 들어두거나 함께하는 지역분석 강의.
이번엔 특히 권유디님의 지역분석강의라 무조건 수강신청하고 완강까지 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구로에 대한 지역간의 위상.
그리고 현재 얼마나 구로가 내집마련으로서 접근하기에 괜찮은 시기인지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고,
구로를 전혀 모르고 있던 저는 구로 내의 생활권 위상까지 미리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임장을 다닐 때
단지대단지로 비교하다보면 선호요소들이 달라
어떻게 그래프를 붙여서 또 어떤 투자적인 생각을 이어가야 하는지를 어렵게 느끼거든요.
이게 더 좋은가? 아냐 저게 더 좋은거 같애.
이런 느낌적인 감각말고 직접 비교해보고 어떤 장단점을 가졌는지를 생각해보고
아 그럼 이단지 이평형수다! 라고 더 나은 비교를 할 수 있도록 강의 내에서 충분히 도와주셨습니다.
가격이 물론 그 단지의 위상을 나타내는 것은 맞으나
비교해보면 저평가 된 물건을 찾아 수익이 더 좋을 단지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강의였습니다.
✅ 적
- 서울에서 현재 가격이 눌려있어 내집마련하기 좋은 시기
생활권 중요하지만, 내가 감당가능한 예산내에서 구로내의 단지들
어떤것이든 다 좋다. 다만, 상승여력이 늦게 온다는 점만 잊지말자. (매수할 단지의 약점을 잘 알아두고 접근할 것)
- 84와 59가 동일가격이라면 더 나은 생활권의 59를 선택하는것이 더 현명하다.
- 거주안정성이 보장된 다음에 주변환경을 따져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