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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단 결국 마지막의 실행력이 기억에 남습니다.

    전 사실 계약을 마친 상태라 그 마음을 잘 알것같습니다. 

    이 지역을 매수하기 위해 임장을 다닌 기간이 2년정도 시간이 걸렸어요 

    당연히 매일간건 아니고 많이 띄엄띄엄 갔었습니다.

    고민이 저도 무척 많았었습니다. 

    쎈쓰님이 말씀하셨듯 가격이 자꾸 올라서 지금 하지않으면 또 다음 기준으로 넘어가야한다 라고 하신 말씀도 와닿네요. 저희 부부가 항상 했던 이야기가 실행력부족 인데,

    그렇게 저렇게 2년동안 바라보고있던 이곳을 결국 2억정도 오른 상태에서 계약을 했네요.

    1,2,3강 마치면서 기준이 좀더 명확해지는 부분은 

     

    1. 저점은 아무도 모른다.(고점도 아무도 모른다)

    2. 6개월 안에 진짜 많이 다녀봐야 되는구나(경험상 2년동안 “띄엄띄엄” 다닌 그 지역이 점점 기억이나고 좋아지기 시작했다.)

    3. 남이 내집 안사준다. 남 말 들을거면 그 사람이랑 살아야 한다. 내가 있어야 한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갈아타기에 필요한 기준을 18개월 정도라고 정해주신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집중해보고 싶습니다.

    일 때문에 물론 제약이 있지만 저보다 나은 와이프의 임장 실행력과 함께 관심가는 지역들을 아주 많이 비교해 보고 싶습니다. 말은 언제든 거창히 할 수 있으니ㅎㅎ 해보고싶은 것이 있다면 앞마당을 진짜 많이 넓혀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하겠습니다. 천천히 아주 오래 해보고 싶습니다.

    63기분들 모두 내집마련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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