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굿모닝제인입니다.
월부에 들어와서 너무 만나고 싶었던 분 너나위님의 강의를 오프라인을 수강했습니다.
업무일정을 어떻게든 조정해서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에 아이를 보러 가야했기 때문에 마지막 질문타임까지 남아있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다음에 꼭 다시 만나뵐 날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투자이후의 시나리오
호황이 있으면 그 다음엔 불황이 있고, 불황이 있으면 그 다음엔 호황이 있으니,
호황일 때는 불황을 준비해야 하고, 불황일 때는 조금 기다리면 호황이 올 수 있겠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 멋대로 해석일 수도 있지만, 잘 될 때 더 욕심부리거나 교만하지 말고,
잘 안될 때는 다음을 기약하면서 실력을 쌓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실력
지금은 아무거나 사도 되는 시기가 아니라, 상대적 저평가 시기이기 때문에 옥석을 골라야 합니다.
그래서 임장보고서 한 장을 쓰더라도 제대로 쓰고, 결론을 제대로 내야겠다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한 번 임장을 다녀오면 그 지역의 단지들이 어느정도 머릿속에 그려질 수 있도록 앞마당을 만들어가야겠습니다.
아는 지역의 차이는 곧 투자 결과의 차이가 되기 때문입니다.
1 – 2, 2 – 4, 4 – 8 … 이 시기를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1~2, 2~3? 그 어딘가에 있는 것 같은데요. 힘들고 버거울 때도 있지만
저축 안해도 되는 날이 저에게도 올 것이니까, 실력 키우면서 조금씩 결과를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