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선배님들의 지혜로움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가 6월에 제인생의 첫투자를 울산 동구에 신축아파트24평을 44900에 계약하였습니다 그때 전세가 38000에 거래 되었던적도 있고 보증보험가입이 38000까지 된다고 하셔서 6900에 투자할 생각으로 매매 하였습니다 잔금은 10월31일에 하기로 했구요
부사님은 여기는 전세 안 나갈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하셨고 6월에진짜 전세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근데 한달이 되어서도 비수기라 그런것인지 보러오는 사람도 없고 보고는 계약이 바로 않되는 상태입니다
저는 전세를 38000 내어두었고 24평매물은 현재 그단지에 2개밖에 없는 상태이고 같은 가격에 나와 있습니다
전세를 1000만원깎아서 거래하자고 하는데 그렀게 되면 투자금이 더 들어가는 것이라 고민이 됩니다
아직 3개월이 남았으니 더 지켜 보는게 좋을지 부사님 말처럼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때 하는게 좋은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또 부사님은 이번 정부가 전세대출규제도 할것 같다고 빨리 계약 하는게 좋겠다고 합니다
제가 500까지는 깎아주겠다고 했는데 세입자 분은 무조건 1000만원을 깍아 달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10곳의 부동산에 전세매물광고를 내 보고 좀더 지켜 보는게 좋을까요
어찌 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 가르쳐 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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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BEST | 부자님, 안녕하세요 먼저 울산 동구 신축아파트 매수하신거 넘 축하드립니다ㅎㅎ 기존 생각하셨던 전세가 예상보다 빨리 계약되지 않아 걱정이시겠습니다. (예상되는) 단지를 보니 현재 전세 매물이 4개 올라와있네요. 해당 매물들 가격이 모두 3.8억이고 저층으로 되고 부자님 매물도 이중 하나 일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면 이중에서 부자님의 매물을 1등 전세로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른번호 혹은 지인 통해) 해당 단지에 전세 찾는 전임을 해서 내 물건이 1등으로 브리핑 되는지 들어보고 만약 첫번째로 추천되지 않는다면 그 이유를 들어봅니다. 전임 : 여기 다른층(본인매물) 어때요? 부사님 : 여기도 좋은데 시에가 없어, 중문이 없어...등 부사님 말씀을 듣고 전세시 시에를 넣어준다던지, 중문을 새로 해준다는 조건을 넣어서 전세찾는 입장에서 내 물건이 가장 먼저 소개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전세는 2~3개월 전이 황금시기 입니다. 해당 시기를 놓치면 가격으로 조정할 수 밖에 없기에, 최대한 이 기한 내에 전세를 맞출 수 있게 다른 부동산에도 매물을 같이 내놓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정리하자면, 해당 단지에서 내 전세물건이 1순위로 브리핑되게 만들고 8월까지 전세계약 목표로 여러 부동산에 매물 내놓기 모쪼록 전세계약 잘 마무리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1호기 투자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도전한는부자님 전세입자를 구하면서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우선 현재 투자하신 단지 뿐 아니라 주위에 단지도 전세가와 전세매물을 확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실 수요자라면 3.8억의 도전한는부자님의 단지를 들어갈지 아니면 연식이 떨어지지만 1~2천 떨어지는 단지를 들어갈지 부동산사장님들에게 전임을 통해서 선호도를 파악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 전세가가 충분히 싸다고 생각이 들면 3.8억으로 고수하셔도 되지만 선호도를 봤을 때 그리고 너무 전세입자가 나타나지 않아 불안하다면 가격을 낮추거나 네고가 들어왔을 때 적극적으로 계약을 하시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네고했을 때 투자금이 가능하신지 확인도 해야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전세를 뺄 때 혹여나 전세가 빠지지 않으면 어떡하지? 라는 두려움으로 천만원 정도 네고한 뒤 바로 전세입자를 구했습니다. 도전한는부자님이 잔금을 치루실 수 있는지 리스크 측면에서도 검토하시고 최종적으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도전한는부자님 안녕하세요~ 투자 축하드립니다 :) 전세빼기부터가 진짜인데 고민이 많이 되시죠? 전세를 1천만원 낮추면 투자금이 더 들어가게 되고, 수익률도 떨어지기 때문에 고민이 되실것 같아요 그런데 한여름 휴가철, 그리고 명절까지 껴 있다보니 전세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미루는것 보다는 지금 손님을 잡으시는게 더 나을수 있을것같아요 다만 가격은 고민해보시면 좋겠어요 위에 말씀처럼 주변에 단지, 더 좋은생활권 덜 좋은생활권의 전세물건 상태나 조건도 한번 전수조사 해보세요 그러고도 1천만원을 깎는게 무리라고 생각 되시면 그것을 근거로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옆단지 구축에 에어컨2개밖에 없는데 전세가 3.8억에 나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집은 에어컨4대, 신축인데 같은전세가로는 힘들거같다. 가격을 고수하겠다 또는 5백정도만 절충해드릴테니 이정도로 협의하자 라는 등, 근거를 대셔야 사장님도 세입자를 설득하시는데 용이하고 세입자도 이해를 하시기 수월해요 부자님 상황을 다 알지못하기 때문에 투자금 1천만원을 더 들이는 일에 제가 함부로 조언할수는 없지만 어떤게 더 리스크일지 생각해보시면 도움이되실것 같아요 그리고 확신은 내가 얼마나 많이 아냐에서 나오더라구요 전세전수조사도 꼭 해보시길 바랄게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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