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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조 독서후기] #26-18 세이노의가르침 - 세이노

8시간 전

 

 

세이노의 가르침 (화이트 에디션)

1.책의개요

제목 : 세이노의가르침

저자 : 세이노

키워드 : #삶 #태도 #일 #부자

점수 : 9점


2.요약

오랜마에 세이노의 가르침을 재독했다.
촌철살인 같은 구절들이 정말 많다.
몇년동안 열심히 살아왔음에도 아직도 부족한것 투성이라는 것을

책을보면서 다시 느낀다.
 

알고있지만 그대로 행동하지 않는 것,

한번 읽었지만 모르고 있는 것

이러한 것들이 상당히 많았다.
 

결국 책을 읽고 행동이 바뀌고 결과가 바뀌어야

삶이 바뀌는 것인데 정작 읽으면서

나는 저자에게서 배운 것들을 삶에 적용하고 있는가?
라는 물음에 쉽사리 대답이나오지 않는다.

 

이 책은 다방면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삶에 대해서, 태도에 대해서

그리고 부자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학력이 어떤 의미이고 그에따라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또 일은 어떻게 해야하고 어떤 태도로 해야하는지

어떤 종류의 일들이 있고 그에따라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돈은 어떻게 버는지 부자로 가는 길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성공한 인생을 살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실제로 부자이고 남들이 말하는 경제적인 성공을이룬

저자의 가치관가 이야기가 담겨있다.

 


3.내용,깨달은것

 

외부적 상황 때문에 스트레스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 외부 상황을 어떻게 해야 헤쳐 나가는지를 모르고 있는 당신의 두뇌 속 무지 때문에 생긴다는 말이다.

그리고 그 무지함의 뿌리는 바로 게으름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한답시고 빈 맥주병을 쌓아가지 말고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라. 절대 회피하지 말라. 책을 읽고 방법론을 찾아내라.

그게 바로 스트레스를 없애는 제초제이다.

 

내가 지금의 상황을 잘 헤쳐나가지 못하는 것은

어떻게 해야 헤쳐 나갈 수 있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절실하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게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의 문제에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말한다. 경제적으로 실패하였다면 저 아래 낮은곳으로 내려가라.

체면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그 체면에 “흠집을 내라scratch”. 

출발점을 저 낮은 곳에 다시 “그어라scratch”.

당신이 놓치려고 하지 않는 생활 수준이라는 것을 “지워 버리고scratch”

새로운 “출발점scratch”에서 “무에서 from scratch”, “근근이 살아가면서 scratch along”

, “돈을 모아라 scratch up”. 그러면 “돈 scratch”이 쌓이게 된다.

이것이 실패로부터 탈출하는 비결이다. 스크래치하라!

 

“이 좆같은 세상에서 이왕 살아야 한다면, 내 팔목에서 쏟아진 피보다 더 진하게 살아 보자”

고 결심한다. 그리고 은연중에 “피보다 진하게 살자”가 나의 좌우명 비슷하게 자리 잡았다.

 

나는 삶을 얼마나 진지하게 대하고 살아가고 있을까?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싶은 것일까?

 

 

로버트 슐러는 절벽에서 떨어지고 있는 상황일지라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은 결코 아니라고 한다. 

떨어지고 있으므로 하늘을 향해 날아 볼 수는 있지 않느냐는 것이다.

나 역시 그렇게 떨어지던 중 비쩍 마른 두 팔로 온 힘을 향해 세상 속으로 날갯짓을

시작하였을 뿐이다.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라는 말을

그래서 나는 좋아한다.

절망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그런 날갯짓을 할 줄 모른다.

 

왜 사람들은 내가 이미 실제로 경험한 것을 말해 주는데도 믿지를 못할까?

정말 이러한 의심은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보어야 직성이 풀리는

가난한 자들의 공통적 특성이다.

승자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

 

첫째, 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라.

당신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 주고 칭찬하여야 할 주체는 

타인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아니다. 

왜 상을 누군가로부터 받으려고 하는가.

상은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주는 것이 진짜이다.

새겨들어라. 훌륭한 화가는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 때까지 붓을 놓지 않는 법이다.

당신 역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수준에 스스로 흡족할때까지 공부하고 노력해라.

스스로 얻게 되는 뿌듯함, 내가 여기까지 알게 되었구나 하는 벅찬 기쁨,

이런 것들을 소중히 여길 때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나는 어떤 결과를 바라나.
주변의 시선이나 간섭 없이 오직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내 삶의 결과를 바란다면 나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나는 훌륭한 화가가 되고 싶은 것인가?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은것인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편하길 원하나? 아니면 힘들고 어렵더라도 도전하길 원하는가?

 

 

"일을 위해 자신을 완전히 버리지 못하는 자는 회사를 버리든지

자기가 회사에 버림을 받는다."

 

선임자가 모범을 미쳐 보이지 못한 분야에서는 어떻게 행동을 하여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누수 현상이 생기면서 탄로가 나기 마련이며,

남에게 잘 보이고자 하는 행동이기에 보는 사람이 없으면

그 본성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적토마는 홍당무가 없어도 잘 달린다고 내가 말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갖지 못할, 버리지 못할 자질은 전혀 없음을 강조하면서

그 자질들은 모두 우리가 선택하는 것들임을 알려 주었다.

 

내가 가진 선천적인 자실, 행동, 생각들
모두 바꿀 수 있다.

 

업계에서 신데렐라로 불리는 가델라는, 끈기, 헌신, 열정

세가지 원칙에 따라 이 세상을 살아간다고 하였다.

 

"인생이란 비스킷 통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비스킷 통에 비스킷이 가득 들어 있고,

거기엔 좋아하는 것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이 있잖아요?

그래서 먼저 좋아하는 것을 자꾸 먹어버리면

그다음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만 남게 되죠.

난 괴로운 일이 생기면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이걸 겪어 두면 나중에 편해진다고, 인생은 비스킷 통이다. 라고."

-무라카미 하루키<상실의 시대> 중에서

 

여태 좋아하지 않는 비스킷과 좋아하는 비스킷을 모두 꺼내먹었다.

그래도 좋아하지 않는 것들을 먹은 덕분에 어느정도 결과가 있었다.

앞으로 나는 어떤 비스킷을 꺼내먹을건가?

 

 

이 땅에서 ‘잘 산다’는 것은 부자로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바꾸어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변화시키려는 시도가 없는 시간은

그저 세월의 주름살에 불과하다.

 

나에게 의미있는 시간과 가치있는 시간, 보람 있는 시간이 무엇일까?

반대로 나에게 의미없는 시간은 무엇일까?

이걸 알아야 그 시간들로 나의 시간을 채우고

의미없는 시간들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다.

유튜브보기, 그냥 하염없이 시간보내기 등등

 

기본적으로 부자가 되려면 다른 사람의 호주머니 속에 있는 돈이

그 사람의 자발적 의사로 내 호주머니 속으로 들어오는 횟수가 많아야 한다.

 

미래의 야망은 더져 버려라. 꿈과 야망은 성공의 원동력이 아니다.

보잘것없어 보이는 1인치 전진을 위하여 오늘 외롭게 최선을 다하는 힘이

바로 성공의 원동력이다.

 

큰 꿈 따위는 버리자. 그냥 오늘하루, 내일하루 더 잘 살아가기위해서

성장하기 위해서 삶을 사는 것.

그리고 행동으로 좀 해라!

 

가장 바람직한 인생은 이처럼 Living 속에서 Life를 추구하며,

이 둘의 구분 없이 살아가는 인생이 아닐까 싶다.

 

“내 심장은 뜨겁지만 내 머리는 종종 드라이아이스보다 더 차갑다.”

 

"진짜 부자는 축적, 증식, 나눔의 3단계를 거쳐야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증식으로 끝난 경우 결코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의 단계가 증식으로 끝나게 되면 더 큰 증식만을 목표로 하는

기부에서나 생색을 낸다.

미르재단이나 K재단의 기금이 바로 그런 유형 아니겠는가.

그게 실력인가? 뇌물이지."

 


 

4.나누고싶은 이야기


첫째, 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라.

당신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 주고 칭찬하여야 할 주체는 

타인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아니다. 

왜 상을 누군가로부터 받으려고 하는가.

상은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주는 것이 진짜이다.

새겨들어라. 훌륭한 화가는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 때까지 붓을 놓지 않는 법이다.

당신 역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수준에 스스로 흡족할때까지 공부하고 노력해라.

스스로 얻게 되는 뿌듯함, 내가 여기까지 알게 되었구나 하는 벅찬 기쁨,

이런 것들을 소중히 여길 때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Q.나는 어떤 것을 할 때 스스로 뿌듯함과 기쁨을 느끼는가?

행복뿐만 아니라 만족감을 느끼는가?

타인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아니라

나 스스로에게 상을 줄만한 일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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