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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쿠팡 실전반] 막막했던 위탁 셀러가 나만의 소싱 기준을 세우기까지_by hansmilion

26.07.25

폭발적인 상품 DB 성장, 스스쿠팡 실전반 3기

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대량/수동 등록을 진행하면서 "어떤 기준으로 상품을 걸러내고 소싱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원칙이 없었던 점이 가장 답답했습니다. 그저 남들이 올리는 방식을 흉내 내며 등록하다 보니, 소명 요청이나 상표권 침해 리스크에 늘 불안했습니다. 특히 법적 규제 상품이나 유아용품처럼 인증이 복잡한 카테고리는 어디까지 올리고 어디서부터 걸러야 할지 몰라 시간을 많이 빼앗겼고, 운영에 확신이 서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리스크는 미리 차단하고, 고객과 내 계정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 19세/브랜드/인증 미비 상품 즉시 제약: 지식재산권 이슈나 인증서 증빙이 불가능한 위험 품목은 미련 없이 소싱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 가공 기준의 명확화: 애매한 겸용 상품(예: 유아용/일반용 공존 제품)은 확실한 KC 인증서가 있을 때만 유아용 키워드를 쓰고, 불확실할 경우 키워드를 깔끔히 정비해 일반용으로 가공해 올리는 기준을 확립했습니다.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실전반에서 협업 DB와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핸들링해보면서, 단순히 상품 수만 늘리는 것보다 "DB를 읽고 걸러내는 눈"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했습니다. 도매처 데이터 안에서 옵션이 너무 복잡하거나 파손 위험이 높은 상품, certification 정보가 누락된 상품을 선별해내는 과정 자체가 셀러로서의 경쟁력을 만들어준다는 점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 한 줄 표현: "방황을 끝내고, 나만의 단단한 셀링 기준판을 세운 시점"
  • 어떤 셀러가 되고 싶은지: 불안감에 흔들리지 않고, 정돈된 시스템과 명확한 검수 기준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과를 내는 '지속 가능한 롱런 셀러'가 되고 싶습니다.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 시스팀 안정화: 이번 실전반에서 배운 검수 및 소싱 프로세스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매일 루틴하게 상품을 가공/등록하는 시스템 구축하기
  • 매출 목표: 리스크 없는 안전한 상품군을 바탕으로 월 매출 [500만 원 / 1,000만 원] 달성하고 순이익률 안정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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