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예비 신호부부일 경우 혼인신고를 할지말지 고민이 되는데 혼인신고 안해도 한 사람 소득이 높고 차용증 작성 및 정기 이자를 지급한다면 증여도 가능하니 한 사람의 생애최초 조건을 살리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요즘 부동산 서칭을 해보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매물은 다 세안고 매물이었다. 세안고 매물은 대출이 어떻게 나오나 궁금했는데 전세 만기가 3개월 이내면 주담대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것도 은행마다 지점마다 다를 수 있어서 세안고 매물은 나에게 어려운 매물일 것 같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이 중요하지만 지역의 특성상 더 우선시 되는 조건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관악구는 학군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기 때문에 교통이 더 우선이다. 노원은 베드타운이니까 역세권이 무조건 중요하다.) 그래서 모든 조건을 다 충족하기 보다는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포기할건 포기하고 더 중요한 조건을 우선시 생각하는 방법도 고려해봐야겠다.

     

    첫집 매수나 갈아타기를 할 때 플랜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도 궁금했는데 토허제 허가 나는데 한달 정도 잡아야 되므로 시간적으로 여유있게 알아보고 진행해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사연 예시를 통해 기존 전세를 갱신해서라도 너무 급하지 않게 준비하는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미리미리 매물을 알아보고 점점 범위를 좁혀가며 꾸준히 모니터링 하다가 확신이 드는 타이밍이 왔을 때 빠르게 잡을 수 있도록 평소에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고 느꼈다. 또한 내가 지금 급하지 않다고 해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주거비는 계속 상승하고 있으므로 당장 움직이고 내집 마련을 실천해야겠다.

댓글

디밍
26.07.27 08:25

양념치킨님이 정리해주신 내용 통해서 다시 한 번 복습하게 되네요 :) 저도 세낀 매물을 어떻게 투자하는지 궁금했는데 많이 해소됐던 회차였어요! 평소에도 관심 가지면서 나만의 기준 잘 세우고 나중에 꼭 내집마련 하는거예요💪 화이팅입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