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꾸준히 쌓아가는 행복한 투자자 돈죠앙입니다.
10억 달성 로드맵 운영과 마인드셋이라는 주제로
프메퍼 튜터님께서 월부학교 2강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이제 단순히 챗수를 늘려나가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10억이라는 중간 목표를 향해 어떻게 운영해나가야 할지에 대한 관점을 이야기 해주셨고,
현 시점 어느 정도 자산을 쌓아온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강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여러 방향성이 혼재된 이 시장속에서,
이제는 매수만 끝이아니라는 것을 이미 경험했을 터입니다.
투자를 못하니 이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지금 이 시간을 여느때보다 더 밀도있게 보내야 할 시간들임을 깨달을 수 있었고,
막연할 수 있는 우리들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강의였습니다.
결국 언제나 그렇듯 명확한 투자 기준을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하고,
감정에 휘둘리는 투자자가아닌, T적 사고로 운영기준을 명확히 하고,
10억 달성을 위한 전략에 맞춰서 운영해 나가는 방법을 상세하게 풀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향후 10억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나가야할까?
적용해보고 싶은 이야기들로 강의 후기를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코어 자산과 위성 자산
새롭게 듣는 이야기가 너무 재밌게 들렸습니다.
코어자산이라는 것은 내 자산의 중심이 되는 규모가 큰 핵심 자산,
즉, 장기보유하는 가치성장 투자하는 예입니다.
위성 자산이라는것은 큰 자산을 얻기 위한 징검다리 투자를 해나가는 자산이고,
중단기 보유로 돈을 버는 것으 목표인 담배꽁초 투자에 해당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이 관점에서 현재 내 갖고 있는 자산에 대한 운영기준이 있어야 함을 강조해주셨습니다.
하나의 최상위 목표 = 내 자산의 급지를 올리기를 향해서,
어떻게 내 자산을 운영할지는,
나의 상황과 나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기준이 없다면 결국 변화하는 시장속에서 계속 흔들리기 마련이고,
적어도 월부학교까지 공부해온 우리라면,
상승장이건, 하락장이건, 상관없이
내 자산의 급지를 올리는 선택을 할 수 있는
나만의 기준이 중요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BM
이 자산을 보유/매도/갈아타기등 내 상황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개편
=> 마지막에 제시해주신 장표 활용할 것.
비샐틈 없는 촘촘한 운영 로드맵 및 갈아타기 기준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로 나누어서
각각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운영 로드맵을 촘촘하세 제시해주셨는데요,
나의 현위치가 어디인지 막연하지 않게,
내 상황을 대입해 볼 수 있었고,
다양한 사례들을 제시해 주셔서, 저를 포함 + 우리 죠앙이들의 상황이 다 대입되었습니다.
이 로드맵만 보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단번에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매직..
정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특히, 현재 보유하고 있는 위성자산에 대해서,
갈아타기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그렇다고 그냥 보유만 하는 것이 맞나?
계속 고민이 되었던 상황이었는데요,
내 자산의 크기를 키워주는 선택인가 관점에서,
+2급지 +매매가 130% 이상이라는 기준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이 부분이 저에게는 굉장히 명쾌했던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직 한가지 해소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제가 갈아타야 할 단지들인 **억 수준인데요,
갈아타기 대상이 되는 단지들은 아무래도 제 단지보다 상급지이다보니,
이미 상승 흐름이 진행되어서 어느 정도 오른 가격의 **억입니다.
여기서 고민점은,
제가 보유한 단지는 아직 상승 흐름이 온전히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갈아타기 대상이 되는 단지는 상승이 더뎌질 것이고,
저의 보유 단지는 상승이 더 가파라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그렇다면, 지금 시점에서 나의 단지를 내려놓고, 130%의 단지를 갈아타는 것이 맞을까?
=> 시장의 상승 흐름의 시차로 인해서 이미 상승의 흐름을 받은 단지와, 받지 못한 단지를 비교하는 것이 맞을까?
=> 이렇게 시차가 다른 급지에서는 어느 정도의 기준점을 두는 게 좋을까?
하는 고민이 들었습니다.
아직 투자자로써 시장을 온전한 싸이클을 경험해보지 못하였고,
지금처럼 상승의 한 가운데 시점에서 다른 모습을 보이는 단지의 레벨을 어떻게 평가해야할지,
어떻게 중간 결론을 내려나가야 할지가 계속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좀 더 고민해보고, 해답을 찾아나가보겠습니다.
행동의 관점에서 복기 그리고, 지금 내가 해야 할 일
이번에 우리 보이멘토님께서 말씀해주신
CSS관점의 복기에 대해서 강의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가격으로 복기하는 것이 의미없음을
가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의 참의미를 튜터링을 하게되면서
이제서야 어렴풋이 더 깊게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채워나갈 지 간단한 장표도 제시해주셨고,
매수 당시의 의견과 가치,가격, 및 저환수원리에 근거한
CSS의 관점으로 정리해보라는 장표가 굉장히 유용했습니다.
=>이 부분 이번 최임에 꼭 넣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언제나 그렇듯, 실효성 가득한 프메터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이번 학기 3개월동안의 원씽을 다시금 정비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어떨 때는 그 부족함이 한 없이 크게 느껴져서,
채워지기는 하는 걸까? 라는 생각에 압도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난 날을 돌이켜보면
나는 분명히 성장해 있습니다.
불과 지난 달 보다 훨씬 나아지고 있고,
매일 매달 성장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오늘 했던 공부가 미약하다고 느끼고,
맘껏 할 수 없는 현실이 너무도 아쉽지만
내일은 내일 또 채우면 된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루 하루 걸어갈 수 있는 이 환경에 감사하며,
오늘도 내일도 조금씩 성장해나가보겠습니다.
언제나 멘탈샤워 시켜주시는 프메퍼 튜터님
항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열심히 배우고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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